앵무의 여행

앵무 2014. 10. 17. 11:50

 post사진

여기에 내 사진은 한장도 없네요.

난 카메라맨? ㅎㅎㅎ

 

 

 

 

 

 

 

 

 

 

 

 

 

 

 

 

 

 

 

 

 

 

 

 

 

 

 

 

 

 

 

 

 

 

 

 

 

 

 

 

 

 

 

 

 

 

 

 

 

 

 

 

 

 

 

 

 

 

 

 

 

 

 

 

 

 

 

 

 

 

 

 

 

 

 

 

 

 

 

 

 

 

 

 

 

 

 

 

 

 

 

 

 

 

 

 

 

 

 

 

 

 

 

 

 

 

 

 

 

 

 

 

 

 

 

 

 

 

 

 

이전 댓글 더보기
주인님은 어디있나요^^ 아무리 찾아도.....
즐거운 하루였어요 ㅎㅎㅎ
금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금오도 비렁길 더 없이 좋은 길이 아닌가 싶네요
비렁길에서 내려다보이는 절벽의 비경들 잊지못할 것 같네요~~~
금오도 비렁길 가을에도 좋아 보입니다..
어쩜 봄보다 더 분위가 좋을듯 싶네요..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ㅎㅎㅎ
경치는 쥑이는데
쥔장이 없군요
아쉽네요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뻥 뚤리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서이추 신청하고 갑니다.
금오도 비렁길 ~ 찜 해둔곳인데 아직가보지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봐야겠지요
좋은곳 소개에 감사합니다.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은 귀에 남지만
따듯한 베품은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걸껄껄 즐겁게 웃을수 있다면
모든일이 즐겁고 행복하겠죠?
오늘은 높고 푸른 하늘만큼 크고 시원하게
신나게 웃음짓는 기쁜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신나고 즐거운 주말!~
힘든일은 잠시접고 편안히쉬세요...
10월도 반을 훌쩍 지나 셋째 주말이네요.
퇴고란 문장을 다듬고 어휘도 적절한가를 살피는 일이데, 이 말의 유래를 보면
당(唐)나라 시인 가도(賈島)가 나귀를 타고 가다가 詩 한 수가 떠올랐는데,
그것은 "조죽지변수 승태월하문(鳥宿池邊樹僧推月下門)"
('새는 연못가 나무에 자고 중은 달 아래 문을 민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문을 밀까' 퇴[推]보다 '두드린다 고(敲)'를 놓고 퇴고 퇴고하면서 어느쪽이
좋을지 골똘히 생각하던 중 가도는 도지사 한유와 행렬에 부딪쳐 한유 앞에 불려간
가도가 사실대로 이야기하자 한유는 '퇴보다 고(敲)가 좋겠다'고 하여 이 인연으로
당시 대문호인 한유와 가도는 두터운 교분을 맺었고 이후로 시문의 문자와 어구를
손질하는 일을 퇴고라 말하게 되었다는데, 시나 문장의 흐름이 자연스러워 저항을
느끼지 않는 것을 천의무봉(天衣無縫)이라 하였으니…글을 잘쓰신분은 무봉탑을 새웠으면…
블벗님께서 정성스레 올려주신 금오도 비렁길 잘 보고 갑니다. 昔暗 조헌섭-
날씨가 참 좋네요
봄 볕엔 며느리를
가을 볕엔 딸을 내놓는 다네요
햇볕 즐기면서 좋은 주말 보내세요
우리 고운님!

새벽에 맑는 참이슬 같이 거짓 없는

맑고,밝은 수정 같는 인연이 되고싶어요!

진정한 인생에 향내음이 가득한

아름답고,밝게 빛나는

향기나는 참인연!

이러한 인연이 되고싶어요

사진 1장 가져갈께요
오늘도 아름다운 꽃길되시며
뜻한꿈 순조롭게 이루시는
보람 차고 즐거운
향기로운 마음 자리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
가을 속으로 떠나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
우리 고운님!

저에 진정한 가슴으로

그윽한 국화향을 풀어내어

저에 방 찾아오는 모든 고운님들에게

향기로운 차 한잔 대접하고 싶는 날입니다!

고운님과 마음으로 나누는

차 한잔하고 싶습니다.

지난 한주는 저에게 마음에

짐이 너무 무거운것을 벗는날이였죠!

이제 마음것 향기나는삶 살고싶어요!

우리 고운님!

부디 건강 꼭 챙기세요
깊어가는 가을 예쁜추억
곱게 간직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그간
안녕하세요,

단풍 물 들어가는 계절
가을철 많은 공연 바쁘게 다니다 보니
오늘에서야 글벗님 불로그 방문하게 되었네요,

가끔 찼아뵙게 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받아주실
것이라 생각하면서 잠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0*^


멋있게 꾸며놓은 블친님의 방에서 잠시 머뭅니다.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이 시작하는 한 주의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도 행복하시고
보람있는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풍광속에....
걷는이들의 표정들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군요...(ㅎ)
행복한 하룻길 되세요.
혹,
비라도 내리는 날엔
레인 코트에
레인 부츠를 신고
레인 우산을 받혀들고
연인과 빗길을 걷는다면
참으로 낭만적일까요?
사랑하올 고운님!
안녕하세요?
닉따라 클릭하면 어김없이 반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詩와 文學으로 마음을 드러내며
맛집 소개로 입맛을 돋우어 주며
멋진 영상으로 세상을 노출시켜 주시니 이보다 더 좋은
인연이 어디 있으리오.
하여,
참 행복합니다.
고운 인연에 다시 감사드리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