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의 여행

앵무 2014. 11. 1. 20:49

친구와 함께 홀연히 지리산 뱀사골로 단풍투어을 갔다

 

 

 

 

 

 

 

 

 

 

 

 

 

 

 

 

 

 

 

 

 

 

 

 

 

 

 

 

 

 

 

 

 

 

 

 

 

 

 

 

 

 

 

 

 

 

 

 

 

 

 

 

 

 

 

 

 

 

 

 

 

뱀사골단풍 절정이네요.....
좋은 곳에 다녀왔군요^^^
뱀사골의 단풍이 곱게 물들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이제 저비가 그치면 찬바람에
단풍도 떨어져 바람에 나 딩굴겠지요
마음이 따뜻한 향기좋은 차 한잔드시고
기쁨에 11월 아름다게 설계하세요
감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즐거운 하루 잘보냈네요....


우리 고운님!

우리에 삶에서 가장버리기 어러운게

인간에 자존심이 아닐까요!

주변 모두가 날 외면 하고.믿지않을때

우리에 자존심는 한없이 무너지지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오기라는게 있잖아요!

이 오기심으로 모두에게 날 보여주는것도

나를 되찾는 하나에 자존심이 아닐까요!

고운님 오늘는 자존심 살리는 하루되세요!!
이제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11월입니다.
한 겨울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하는 한달이 되였으면
소망하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환하게 웃어주던 하늘이
갑자기 우거지상 바람이 거세게
불어 차거워진 날씨
아마도 오늘은 웃다울다 그럴려나 봅니다
휴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반갑고 그리운 블방에서 만난 글벗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가을비가
연이어 대지를 적시고 있네요,낙엽은 비에 젖어 흙으로 잠이들고 기온은 차츰
떨어져 두터운 옷이 생각나는 외출길 입니다.감기 조심하시고 내 주에도 건강하게
풍성한 늦가을의 정취에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대문글에 휴일 인사
드리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둥글둥글 살아가는 세상사에 모두가 평안하였으면요~!ㅎㅎ
날씨가 싸늘하네요

따스하게 보내세요
지리산 단풍 장관이네요^**

행복은 언제나 감사속에 있고
감사는 만족속에 있으며
만족의 나무에는 감사의 꽃이 피고
감사의 꽃에서 감사의 열매가 열립니다

여전히 높은 하늘이 맑고 상큼합니다
떠나가는 가을이 아쉬운듯 곱게 물든
단풍이 마지막 고운색갈을 뽑내는듯 합니다

11월에는 바라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감사가 넘치는 축복된 가정이 되시기 바라며
오늘 주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 합니다 (짱)
국화향기 그윽한 11월의 첫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휴일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지리산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네요.
봄에 진달래 촬영갔던 곳이지요.
지리산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군요.
만추의 단풍에 푹~ ~ 빠집니다.
정말 곱네요
한번 가고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