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블벗님 어제는 지금까지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방에서만 만나다가
한양캡틴 이해영 선생님의 주선으로 대구, 경북 블방 선생님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나 뵈옵게 되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블벗님 저가 제가 처음 (12년 8월 9일)블로그 공개할 때 생각은 블로그를 운영
하시는 분은 모두 좋은 분 같아 “근묵필치 근주필주(近墨必淄 近朱必朱)라”
착한 사람과 어울리면 착한 사람되고 악한 사람과 어울리면 악한 사람이 된다는 생각에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즐겁고 행복한 삶, 누리고 싶어 친구를 신청하여 좋은 자료를 주고
받다 보니 모두 좋은 분이라 변함없는 사랑과 우정으로 감싸 주시고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어 한없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의 생각은 지금까지 블로그 운영하며 맺으신 친구분과 카페 개인 방을 만들어
각자의 블로그에 올려놓은 것이나 새로운 자료 등을 시간 나는 데로 복사, 또는 새글로서
카페로 올려 블로그 통합 카페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카페지기 임기는 1년으로 하되 년령 순이나 가나다순으로 하든 의논하여
순번제로 희망자에 한하여 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 블로그는 몸이 불편하든지 하여 장기간 왕래가 없으면 댓글란도 폐쇄된다 하오니
통합 카페를 운영하면 폐쇄될 위험도 줄어들고 영구적으로 운영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동참하실 분이 100여 명 이상 되면 통합 블로그를 한 번 만들어 볼까 하오니
좋은 의견과 함께 저의 댓글란에 동참이란 글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석암 조헌섭♥
  • 벨류인터넷 2015.11.2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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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화용월태의 미모로 뭇 사내들의 애간장을 녹이며 큰돈을 모은
기생이 은퇴한 후, 풍류객 기둥서방에게 여생을 맡길 요량으로
내 오불관언 시[詩]에 짝을 맞춘 사람에게 몸을 주겠노라며 보낸詩는

내 집에 술 있으니 크고 작은 병 스물네 병이라 김씨도 이씨도 마시려면
허락하겠지만 마신 뒤 취하고 안 취하고는 내 알 바 아니다. 라는
오불관언(吾不關焉)을 돌렸는데 즉각 답시(答詩)가 들어왔는데,.

약방의 감초처럼 의원(醫員)님이 내놓은 詩
내 집에 약이 있으니 대첩 소첩 스물네 첩이라 김씨 병(病)에도,
이씨 병에도 먹이지만 복용 후 낫고 안 낫고는 내 알 바 아니다.

다음은 심산유곡의 스님이 보낸 시[詩]
내 집에 부처 있으니 대불 소불 스물넷 부처라, 김씨 소원도
이씨 소원도 기도하지만, 기도 후 복 받고 안 받고는 내 알 바 아니다.

끝으로 거지(乞人)가 내놓은 시 한수! [기둥서방]
내 집에 쪽박 있으니 큰 박, 작은 박, 스물넷 박 김씨 잔치에도
이씨 잔치에도 구걸하지만, 구걸 후 잔치 파하건 말건 내 알바 아니다.

기생 가라사대 의원[醫]과 스님[僧]은 직분에 충실치 못했으나
거지는 자기 직분에 충실한지라,거지가 얻어먹었으면 그만이지
잔치가 파하건 말건 무슨 상관이랴!
반면 의원과 중은 본분을 망각[忘却]한 돌 파리와 땡 중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거지는 기둥서방이 되어 잘 먹고 잘 살았다는 얘기…♥석암 조헌섭,♥
안녕하세요, JP의 증언록에 따르면 5 .16은 “구질서를 붕괴시키고 신질서를 만든 장본인”
국회의원 9선, 정당 총재 네 번, 두 차례 국무총리. 대통령은 못했지만 전무후무한 경력…
” 박정희의 과묵과 치밀함이 JP에게 매력으로 다가왔네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를 만나느냐 하는 거야.

”박정희 전 대통령은 소령 시절(49년, 32세) 남로당에 가담해 반란을 기도했다는
좌익 혐의로 체포돼 1949년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구형받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감형과 함께 강제 예편되었지만, 박정희 소령을 구해준 건 육군 정보국장이던
백선엽 대령, 그는 군대 내 좌익 색출 작업의 총책임자였는데, 백 대령이
“내가 책임지고 신원을 보증하겠다.”라고 나섰고, 마침 부하인 김창룡은 사생활이 깨끗한
백선엽을 가장 존경하는 상사로 여기고 있어 김창룡도 백 대령 뜻을 따라 박 소령에
대한 신원보증서에 서명하여 풀려나 5 . 16 군사 쿠데타를 감행 “혁명은 의지다,

숫자가 아니다" 60만 대군 중 3,600명이 "중심부 서울만 장악하면 나머지는 다 따라
온다며 거병을 일으켜 성공하였으나 박정희 "대선 출마 않겠다" 고집, JP가 세 번 찾아가
설득하여 장기집권을 하였다네요.
아름다운 매화도 엄동설한 속에서 고초를 겪은 뒤에야 비로소 그윽한 향기를 사방에 풍긴다,’는
뜻의 ‘매경한고발청향(梅經寒苦發淸香)’을 인용한 이 글귀는
그때부터 JP의 좌우명이 되었다네요. 6월의 끝내기 휴일 잘 보내십시오.♥석암 조 헌 섭♥
고운님 안녕, 반갑습니다.
언제 벚꽃이 피었더냐며 가지에는 푸른잎만 무성하고
어느새 이팝나무가 하햫게 실꽃을 맺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오월이 코앞입니다.
며칠 안남은 사월 알찬 마무리 되시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오월을 맞이하시길 바람합니다.
화요일 오늘 하루도 미소 활짝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