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신박사가 부른 노래

신박사 2017. 1. 13. 04:00

*신박사 애창곡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동영상 입니다!

◈ 금영 웹 노래방 88325번 에서 녹음 했습니다.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금영 웹 노래방 화면입니다.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 신박사 (동영상)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youtu.be/9JxtQGdO1l0




제목 :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 노래 : 신박사

1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삼십 년을 일하다가 직장에서
튕겨 나와 거리로 내몰렸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백수라 부르지
월요일에 등산가고
화요일에 기원가고
수요일에 당구장에서
주말엔 결혼식장 밤에는 상가 집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세상나이 구십 살에
돋보기도 안 쓰고 보청기도 안 낀다
틀니도 하나 없이 생고기를 씹는다
누가 내게 지팡이를 손에 쥐게 해서
늙은이 노릇하게 했는가
세상은 삼십 년간 나를 속였다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2

마누라가 말리고
자식들이 놀려대도 나는 할 거야
컴퓨터를 배우고 인터넷을 할 거야
서양말도 배우고 중국말도 배우고
아랍말도 배워서
이 넓은 세상 구경 떠나나 볼 거야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아비 되고
할배 되는 아름다운 시절들
너무나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들
먼저 가신 아버님과
스승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린다
인생이 끝나는 것은
포기할 때 끝장이다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나는 새 출발이다.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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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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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 안녕, 반갑습니다.~♡

올 들어 제일 추운 날씨네요.
이렇게 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추운데 이렇게 추운 날씨에
지하도에서 노숙하시는 분들 얼마나 추울까요.
그분들 외에도 주위를 둘러보면 소외된 이웃들이
너무나 많은데 따스한 손길로 잡아주면 어떠실까요.

믿을 수 없는 정치와 어수선한 사회가 더 춥게 하네요.
그렇더라도 마음만은 즐겁게 지내시고
건강이 최고이니 건강하시기 바라며 늘 행복하십시오.
늘 고운 마음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운도 함께 하시기 바라며 잠시 다녀갑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남은 주말 시간 잘 보내세요.
오늘도 날씨가 아주 추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나도 젊어 봤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시절도 그렇고...
몸과 마음이 많이 움추러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활기차고 유익한
새로운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쟈요우(加油), 쟈요우(加油) !!!
화이팅의 중국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올겨울 들어서 최고로 춥네요.....ㅠㅠ
감기조심하시고 ~
즐거운 주말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진정한 사랑
황학/임문석

아름다운 꽃이 가시광선의 빛을
빠짐없이 과욕으로 전부 받아들이면
이성적인 눈엔 모두 검은빛으로 보인단다.
꽃이 버린 색에 반해 사랑하면 대개가 허울 좋은 사랑이란다.

빨간 빛을 싫어하는 꽃은 빨갛게 보이고
파란 빛을 싫어하는 꽃은 파랗게 보이고
노란 빛을 싫어하는 꽃은 노랗게 보인다 하네,
모든 빛이 싫으면 흰빛이요, 모든 빛이 좋으면 검은 빛이라네,

이렇듯 무지갯빛 햇살을 걸러서
꽃이 싫어서 반사해 뱉어 내는 빛이
우리 눈엔 곱고 아름다운 색으로 보인다네,
그렇게 싫어하는 빛의 각양각색 보며 우린 즐거워 한다네.

사랑이 급한 맘에 눈에 띄건 말건
무조건 달려들면 흑심을 품는 흑빛이요
겉보다 내면을 좋아하면 예쁜 사랑빛이란다,
그렇다고 첫눈에 반한 색을 외면하긴 우리 맘은 강하지 못하네.

꽃이 싫다고 버린 빛은 유혹의 미끼요,
꽃잎에 가려 보이지 않는 빛은 내심이리라
화려한 꽃에 환심 사려면 양보와 배려로 대하거라
진정한 사랑 하려면 내심에 여울진 감동의 물결 일게해야 한다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プł득한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
고난이 깊은 사람일수록 인생의 참맛을 알지요.
산다는 것은 자신을 비우는 일이지요.
(완전)한 것은 이 세상에서는 없는 것.
노력함 속에 중요한 삶의 진리가 있는 것이니
항상 웃는 얼굴로 살아 가야겠지요(*.*).
_ζζζ 추운날
┃\(~).┃┓따뜻하고
┃ ▩ .┃┛그윽한 차향이(~)(~)
┗━━┛ 그리운날(~)(~)(!)(!)(!)(!)..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고 한 주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잘보구 갑니다 ~ ~ 편안한 밤되셔요 ~ ~
오늘 1월15일 이달도 절반이 지나갑니다.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
날씨가 넘 춥네요(!)
적당한 스트레칭과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 주는것 이라고 하네요(~)
사람의 몸속에서는 더운 피가 흐르듯이
우리의 마음속에 언제나 번뜩이는
지혜와 온화한 사랑이 흐르길 소망합니다(~)
항상 늘 컨츄리블로그에
잉크해 주는 마음의 님있어
오늘도 행복하네요
또올께요(!)(~)(~)*(굽신)
갑작스러운 한파로 주말내내 곳곳이 꽁꽁 얼었네요
바닷물도 얼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춥긴 정말 추워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하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지금 새벽 바람이 많이도 부네요
추위의 절정인가 봅니다
그러고 보니 1월도 반이 지나가네요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이번주도 많이 춥다고 하니
몸 따시게 하여 추위 잘 견디시길 바라며
새로운 한주도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비밀댓글입니다
젊어서는 머리카락 물빼고 나이먹어서는 머리카락 물들이고...
이러다 가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가는 인생에 의미있는 한가지는 지녀야 할듯...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방문해 보세요. 영원히 살수 있는 방법이...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정말 박사님이시네요
멋지게 잘 감상하고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세숫물

靑思 김성학

겨울 새벽 우리 집에 어머님이 오셨다

어릴 적 고향집에
흰 눈이 내리던 날
군불로
새벽잠 취한
당신 아들 깨우셨다

소복이 눈 내리는 처마 밑 물통에는
어머님 가슴으로 데우신 세숫물이
아들딸
얼굴과 손을
어루만져 주셨다

수건에 담긴 온기
내 얼굴 닿을 때는
살갑게 토닥이는 뜨거운 입김으로
가볍게
높은 하늘로
무등 태워 올리셨다.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추운날씨
이 추위를 느낄수 있는것도
내가 건강과 육신이
온전하고 생명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이 추위도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가슴을 활짝 펴고
오늘도 멋진 월욜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하고 향기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이런 노래가 있었나요~
노래 잘 부르시네요...^^

정감이 있어서 좋아요. 젊게 사시는게 보기좋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잘 보고갑니다
멋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