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신박사가 부른 노래

신박사 2018. 2. 2. 03:30

*신박사 애창곡 매화 같은 여자 동영상 입니다!

 

 

♣ 금영 웹 노래방에서 녹음 했습니다.
























제목 : 매화 같은 여자

*노래 : 신박사

1

매화 핀 매창 공원 나홀로 찾아를 왔네
이끼낀 돌비 새겨진 만인의 연인 매창
사랑을 기다리다 지쳐서 새가 되었나
애달픈 산새소리만 산자락을 적신다 아~아
시와 함께 노래와 함께 살다간
매화같은 여자여
2
배꽃 핀 매창 공원 쓸쓸히 찾아를 왔네
사랑을 글로 엮었던 만인의 연인 매창
세상을 원망하다 지쳐서 빗물 되었나
추적추적 내린 비에 돌비가 적신다 아~아
시와 함께 거문고와 함께 살다간
배꽃같은 여자여

사랑을 기다리다 지쳐서 새가 되었나
애달픈 산새소리만 산자락을 적신다 아~아
시와 함께 노래와 함께 살다간
매화같은 여자여

 
양규태 작사/송운선 작곡




*웃자퀴즈 413 :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그럼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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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심정 매화꽃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cd도...곡을 담고 인쇄를 하신건지요?

오랜만에 댓글 답니다.
그동안 제가 블러그에 좀 소원했답니다


추운 겨울이 이제 지나가야 하는데
매섭게도 차가운 입춘입니다.
그래도 절기상 곧 봄은 어김없이 찾아들겠죠.
봄을 기다리는 따뜻하고 설레는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매화같은 여자 ..(?)
노래가 있었군요
동장군이 이제 임기를
마치고 퇴임 준비를
하나봄니다
다녀감니다
입춘 휴일을
잘보내고 계신지요(^^)
새해 새봄이
시작되는 입춘
일년내내
모든일이 막힘없이
형통하시길 기원 합니다(^^)
입춘인데 날이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휴일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입춘이네요.
그런데 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건강 잘 지키세요...
오늘이 입춘이라고 하는데
날씨가 무척이나 추운 한파네요
건강유의하시고 따뜻한 봄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새해가 되면 대부분 새해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꼭 이루리라' 하는 꿈을 꿈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에 계획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자기를
발견하고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계획을 창출하는 기회를 삼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
epika가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매화같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 매창공원을 찾은 그 남자~
배꽃같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 배꽃 핀 매창공원에서 빗물
따라 거문고 타다 가버린 그여자에 가슴 찢어지는 그 남자..
신박사님, 매화꽃도 곧 소식이 오겠지요? ^^*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의 절기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한파의 강추위는 정말 대단합니다.
강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봄이 온것 같군요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매화를 보니 봄이 성큼 다가왔다는걸 알겠네요.
계속 한파로 고생을 했는데...
이런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많이 웃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활짝 핀 매화를 보니 벌써 봄이 온듯 합니다.
매화는 조금 더 있어야 흐드러지겠지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잘 지내고 계시죠(~)(?)
봄이 오려다가 동장군의 기세에 주눅이 들어 다시 겨울로 가려나 봅니다,
건강하시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드림. blog.daum.net/johta000
신박사님 너무 멋지세요^^
오늘같은 추위에 매화를 보니 벌써 봄이 성큼 온듯합니다^^~^^
노래도 잘 하십니다.
좀더 힘있게 불렀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수줍은 지금의 노래도 좋습니다. ^^
매화꽃을 보니까 눈이 확뜨입니다.
題 紅梅畵簇[제 홍매화족] (홍매화 족자에 쓰다) /朝鮮, 曺偉[조위]



夢覺瑤臺踏月華 香魂脉脉影橫斜

몽각요대 답월화 향혼맥맥영횡사

似嫌玉色天然白 一夜東風染彩霞

사혐옥색 천연백 일야동풍염채하



요대에서 자다가 꿈을 깨어 달빛을 밟으니

미인의 넋은 보이지 않고 그림자만 옆으로 비꼈네

옥의 본색이 원래 흰색인 것이 싫어한 듯

밤새 봄바람 불어 붉은 노을색으로 물들였네



曺偉[조위 1454-1503] 朝鮮의 문신으로 字는 太虛, 號는 梅溪[매계]다. 金宗直의 문하생이자 처남이다. 戊午史禍에 연루 되어 順天으로 유배 당했다가 配所에서 죽었다.
ㅎㅎㅎㅎ
"매화 같은 여자" 그립네요.
노래, ㅎㅎㅎㅎ
즐겁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