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3. 30. 03:30

*대구수목원 선인장온실 화단에 꽃을 조미료처럼 각종 요리에 뿌려서 먹을수있는 관상용식물 보라색 무스카리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실망, 실의' 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2020.3.28. 대구수목원에서 찍었습니다.

 

 

1. 무스카리 꽃:

무스카리는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며 약 50종(種)의 다년생초로 이루어진 무스카리속(―屬 Muscari) 식물 입니다.


2. 무스카리 명패:

지중해지방이 원산지이며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3. 무스카리 꽃:

학명은 Muscari armeniacum이다. 무스카리속 식물 중에 사향과 유사한 향기가 있는 것들이 있으며, 이름은 그리스어 사향 냄새를 의미하는 moschos에서 왔다.

주로 조경용으로 이용되나 꽃꽃이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4. 무스카리 꽃: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잎이 없는 꽃줄기 끝에 파란색, 흰색, 또는 분홍색을 띠는 항아리처럼 생긴 작은 꽃들이 빽빽하게 무리지어 핀다.


5. 무스카리 꽃:

4∼5월, 잎 사이에서 나온 꽃대에 공 모양의 하늘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 핀다.

피어있는 모양이 마치 작은 포도송이 처럼 생겨 귀엽다.


6. 무스카리 꽃:

잎 모양은 부추 모양과 비슷하게 길고 가늘며 높이 약 30cm 정도로 자란다. 열매는 삭과로 열린다.


7. 무스카리 꽃:

가을에 심는 알뿌리식물로 봄에 꽃을 피우며 조경용으로 심는다.

몇 종은 사향 비슷한 냄새를 풍긴다.

구근 안에 필요한 양분을 지니고 있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심으면 특별한 관리가 없이도 잘 자란다.

봄의 관상식물로 뜰에 심기도 한다.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고 밭흙, 부엽토, 모래를 섞은 화분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해 한국에서는 땅속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다.

 

8. 무스카리 꽃:

한국에는 자주색 꽃이 피는 무스카리(M. armeniacum), 꽃이 피는 흰꽃무스카리(M. botryoides), 연한 자주색 또는 남보라색 꽃이 피는 플루모숨무스카리(M. comosum var. plumosum) 등이 수입되어 있다.


9. 무스카리 꽃:

분화용으로 생산되기도 하지만 봄에 꽃을 보는 화단이나 정원용으로 더 많이 쓰인다.

꽃 모양이 특이하고 수명도 며칠은 가기 때문에 절화용으로도 쓰인다.


10. 무스카리 꽃:

내한성이 강해 중부이남지역에서는 흔히 바깥에서 잘 자란다.

꽃색은 청색과 백색이 주류를 이룬다. 꽃이 피었을 때 키는 30cm 가량이며, 땅 속에 있는 흰 달걀 모양의 비늘줄기에서 3∼4개의 좁은 잎이 나온다.

물이 잘 빠지고 거름기가 많으며 햇볕이 충분히 드는 곳을 좋아한다.

씨앗으로도 번식하지만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기나누기로 늘려가는 것이 보통이다.

포기나누기는 이 식물의 휴면기인 여름철이나 초가을에 한다.











 20. 무스카리 꽃밭


*무스카리(Grape-hyacinth)

1.뜻:실망,실의

2.분류:백합과(다년생초)

3.분포:아시아

4.원산지:지중해

5.크기:약 10cm~30cm

6.설명: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며 약 50종(種)의 다년생초로 이루어진 무스카리속(―屬 Muscari) 식물.

지중해지방이 원산지이며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학명은 Muscari armeniacum이다. 무스카리속 식물 중에 사향과 유사한 향기가 있는 것들이 있으며, 이름은 그리스어 사향 냄새를 의미하는 moschos에서 왔다. 주로 조경용으로 이용되나 꽃꽃이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잎이 없는 꽃줄기 끝에 파란색, 흰색, 또는 분홍색을 띠는 항아리처럼 생긴 작은 꽃들이 빽빽하게 무리지어 핀다.

4∼5월, 잎 사이에서 나온 꽃대에 공 모양의 하늘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 핀다. 피어있는 모양이 마치 작은 포도송이 처럼 생겨 귀엽다.

잎 모양은 부추 모양과 비슷하게 길고 가늘며 높이 약 30cm 정도로 자란다. 열매는 삭과로 열린다.

가을에 심는 알뿌리식물로 봄에 꽃을 피우며 조경용으로 심는다. 몇 종은 사향 비슷한 냄새를 풍긴다. 구근 안에 필요한 양분을 지니고 있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심으면 특별한 관리가 없이도 잘 자란다. 봄의 관상식물로 뜰에 심기도 한다.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고 밭흙, 부엽토, 모래를 섞은 화분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해 한국에서는 땅속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다.

한국에는 자주색 꽃이 피는 무스카리(M. armeniacum), 꽃이 피는 흰꽃무스카리(M. botryoides), 연한 자주색 또는 남보라색 꽃이 피는 플루모숨무스카리(M. comosum var. plumosum) 등이 수입되어 있다.

분화용으로 생산되기도 하지만 봄에 꽃을 보는 화단이나 정원용으로 더 많이 쓰인다. 꽃 모양이 특이하고 수명도 며칠은 가기 때문에 절화용으로도 쓰인다.

내한성이 강해 중부이남지역에서는 흔히 바깥에서 잘 자란다. 꽃색은 청색과 백색이 주류를 이룬다. 꽃이 피었을 때 키는 30cm 가량이며, 땅 속에 있는 흰 달걀 모양의 비늘줄기에서 3∼4개의 좁은 잎이 나온다. 물이 잘 빠지고 거름기가 많으며 햇볕이 충분히 드는 곳을 좋아한다. 씨앗으로도 번식하지만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기나누기로 늘려가는 것이 보통이다. 포기나누기는 이 식물의 휴면기인 여름철이나 초가을에 한다.

 

 

*무스카리의 효능과 이용법

무 스 카 리 -grape hyacinth  

무스카리속에는 흰꽃무스카리(Muscari botryoides), 플루모숨 무스카리(M. comosum) 등이 있다.  

학       명 : Muscari armeniacum 

다른 이름 : 히아신스의 근연종이다

분       류 :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 무스카리속 구근초

크       기 :10~30cm

꽃           : 개화기 : 4월~5월 / 꽃색 : 남보라색 / 꽃차례 : 총상꽃차례

분       포 :지중해 지방 및 서남아시아에 분포하며,  8-9월에 구근을 심어 가꾸는데 내한성이

                강해 화단이나 화분에 심어 가꾼다.

용       도 : 관상용

꽃       말 :실망.실외 

- 구근은 8~9월에 심어서 프레임 속에서 재배 출하하며, 수년 동안 심어둔 채로 두면 쉽게 번식한다.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며,화분에서는 밭흙과 부엽토, 모래를 5:3:2의 비율로 혼합하여 재배한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5~15℃의 온도에서 잘 자란다



꽃의 생김새가 포도와 비슷하다고 해서 그레이프 히아신스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무스카리는 꽃의 모양이 참 특이합니다.

무스카리는 주로 관상용으로 즐겨 심습니다.

꽃을 조미료처럼 각종 요리에 뿌려서 먹습니다.

이탈리안 무스카리는 꽃을 피클로 담가 먹기도 하므로 그와 같은 방식으로 섭취할수 있습니다.

태셀 무스카리 외의 일반 무스카리는 약용기록이 없습니다.

일반 무스카리의 경우 알뿌리의 식용이 가능하지만 Comisic acid 등의 미약한 독성이 있으므로  약용을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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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무스카리가 이렇게 생겼군요~~~~
신박사님..
코로나여파로 멀리 가지 못하니 집근교에서 맴돕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그날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4월의 첫쨋날 입니다.
편안한 하루가 다음 다음날까지 쭈욱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나들이는 어렵지만 늘 벗님들과의 소통을 즐겁게 하는
날들이 저는 반갑답니다.
건강하세요.
오늘도 바보 탄성을 지르고 갑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잔인한 달 사월의 초하루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사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반갑습니다~~
4월의 시작 화창한날씨 꿈에 부푼 마음으로 행복감을
느껴 봅니다~
이달 에는 더욱 모든 상황이 좋아지길 바라면서~4월을 기대
해봅니다
우리 모두 지난이야기 할수있는 마음으로 또한 블방에서 참으로
잘이겨냈다는 자찬을 글로 나눌수있기 바랍니다~
블친님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이달을 보내면서 행복한달 되세요~
내일도 좋은 날 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도 여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녀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시절은 어려우나 건강하시고
화이팅하는 4 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사방에 봄꽃들이 한창인데
아직도 코로나가 우리를 겨울 같은 울타리 안에 가두어 두네요.
그래도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공원이나 산을찾아
위축되는 우리의 심신을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할듯 합니다.
꽃피는 4월
희망의 계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새봄의 기운처럼 마음도 연두빛으로 물들어가는 환한 날 모든 새싹이
피어나듯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는 좋은하루 연초록색의 싱그러운
나뭇잎새처럼 마음과 모든것이 즐겁고 한 달 내내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보라색의 꽃이 아름답기만 한데
꽃말이 마음에 안드네요
실망!
박사님!
4월 하루 빨리 평상의 날이되길 바라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의 무스카리꽃이 정말 예쁘네요...따서 먹고싶어져요^*^
비밀댓글입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잘 지내고 계시죠(~)(?)
들에 나가보면 온갖 꽃들이 앞다투며 피고 있는 좋은시절이 왔는데(~)코로나가 태클을 걸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4월을 맞이 하시죠(~)(^^).(^^)
예방수칙을 준수해서 코로나19로 부터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건강하세요(^^).(^^)
오늘도 웃음이 있는 행복한 불금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신박사님,
방울처럼
포도송이처럼
생긴 이꽃이
무스카리네요.

꽃을 먹을수도
있다는 말씀 들으니,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꿈과쉼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 꽃이 무스카리였군요 어제 천리포 수목원을 다녀왔는데 이꽃이
있더군요 이름하나 알고갑니다.
신박사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5월 첫휴일 아침 (안녕)하세요
평안하시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남경-
신박사님!

그간 감사했습니다
저는 컴 고장으로 6월01일자 올리려던
30) 하품하며쉬어가는고개를 지금 올리면서 다음 블로그에선 당분간 쉬겠어요
늘 건승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남경-
언제나 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스카리의 여러가지를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