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12. 31. 03:00

*대구수목원 항균,소염작용,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에 사용되는 푸른빛이 감도는 자주색 용담 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정의, 긴추억, 당신의 슬픈 모습이 아름답다' 입니다. 

- 이포스팅은 우선 순의에 밀려서 철지난 후기입니다 -

 

 

1.용담꽃:효능은 항균,소염작용,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에 사용.

뿌리를 가을철 그늘에 말린 용담은 한방에서 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에 사용하며, 건위제·이뇨제로 쓰기도 한다.

용(龍)의 쓸개처럼 맛이 쓰다고 하여 용담이라고 부른다.

 

2.용담 꽃:

종(鐘)처럼 생긴 꽃은 8~10월 무렵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몇 송이씩 모여 푸른빛이 도는 자색으로 핀다.

통꽃이지만 꽃부리는 5갈래로 조금 갈라지고 갈라진 사이에 조그만 돌기가 있다.

수술은 5개로 꽃통에 붙어 있다.

암술은 1개이며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는다.

 

3.용담꽃:

뜻은 정의,긴추억,당신의 슬픈 모습이 아름답다.

 

4.용담꽃:

용담의 유래는 옛날 어느 깊은 산 속에 한 나무꾼 살았다.

몹시 추운 어느 날 나무꾼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눈 덮인 산 속으로 나무를 하러 갔다.

한참 눈을 헤치며 산을 올라가고 있는데 산토끼 한 마리가 눈 속에서 풀뿌리를 캐는 시늉을 하는 것이 보였다.

 

5.용담꽃:

나무꾼은 토끼를 잡으려고 쫓아갔다.

그런데 토끼는 몇 걸음 앞서 도망가면서도 계속 눈 속을 앞발로 헤 짚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나무꾼이 토끼가 발로 헤집던 곳을 살펴보니 가냘픈 줄기에 보랏빛 꽃이 달린 처음 보는 풀이 있었다.

 

6.용담꽃:

나무꾼은 신령님이 산토끼를 대신하여 신령한 약초를 내려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풀의 뿌리를 캐어다가 위장병으로 앓아 누워 계신 어머님께 달여드렸다.

신기하게도 어머니는 며칠 뒤에 깨끗하게 나아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

무꾼은 이 약초가 산신령이 내려 준 것이라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 풀의 맛이 마치 용의 쓸개처럼 쓰다고 하여 용담이라고 이름 지었다.

 

7.용담꽃:

주의사항은 체력이 허약하거나 비, 위장이 약해 잦은 설사를 할 때, 특히 습, 열이 없는 상태에서 용담을 쓰면 두통을 일으키기 쉽고 위장이 손상될 수도 있으니 쓰지 않는 것이 좋다.

 

8.용담꽃:

그래서 열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고는 해도 허약한 체력 때문에 열이 난 경우에는 쓰지 않는다. 또 식전에는 가급적 먹지 않도록 한다.

식전에 많이 먹으면 소변을 지릴 수 있다.

 

9.용담꽃:

재배하기는 힘들지만 가을철을 아름답게 꾸미기 때문에 관상식물로 정원에 심기에 적당하며, 반그늘지고 조금 축축하면서도 배수가 잘되는 기름진 곳에서 잘 자란다.

 

10.용담꽃:

생약명은 용담(龍膽) 이다.

 

 

20.용담꽃밭

 

 

*용담(Gentlana Scabra)

1.뜻:정의,긴추억,당신의 슬픈 모습이 아름답다

2.분류:용담과(다년생초)

3.분포:아시아,유럽

4.서식지:풀밭

5.생약명: 용담(龍膽)

6.꽃:8~10월 무렵에 핌

7.열매:11월에 여문다

8.효능:항균,소염작용,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에 사용.건위제 이뇨제로 씀

9.설명:용담과(龍膽科 Gentian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키는 30~50㎝로 줄기에 가는 줄이 있으며, 굵은 뿌리를 가진다.

잎은 마주나지만 잎자루가 없고 2개의 잎 기부가 만나 서로 줄기를 감싸고 있으며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종(鐘)처럼 생긴 꽃은 8~10월 무렵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몇 송이씩 모여 푸른빛이 도는 자색으로 핀다. 통꽃이지만 꽃부리는 5갈래로 조금 갈라지고 갈라진 사이에 조그만 돌기가 있다. 수술은 5개로 꽃통에 붙어 있다. 암술은 1개이며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는다. 뿌리를 가을철 그늘에 말린 용담은 한방에서 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에 사용하며, 건위제·이뇨제로 쓰기도 한다. 용(龍)의 쓸개처럼 맛이 쓰다고 하여 용담이라고 부른다.재배하기는 힘들지만 가을철을 아름답게 꾸미기 때문에 관상식물로 정원에 심기에 적당하며, 반그늘지고 조금 축축하면서도 배수가 잘되는 기름진 곳에서 잘 자란다.

10.용담의유래:옛날 어느 깊은 산 속에 한 나무꾼이 살았다. 몹시 추운 어느 날 나무꾼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눈 덮인 산 속으로 나무를 하러 갔다. 한참 눈을 헤치며 산을 올라가고 있는데 산토끼 한 마리가 눈 속에서 풀뿌리를 캐는 시늉을 하는 것이 보였다. 나무꾼은 토끼를 잡으려고 쫓아갔다. 그런데 토끼는 몇 걸음 앞서 도망가면서도 계속 눈 속을 앞발로 헤 짚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나무꾼이 토끼가 발로 헤집던 곳을 살펴보니 가냘픈 줄기에 보랏빛 꽃이 달린 처음 보는 풀이 있었다. 

나무꾼은 신령님이 산토끼를 대신하여 신령한 약초를 내려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풀의 뿌리를 캐어다가 위장병으로 앓아 누워 계신 어머님께 달여드렸다.

신기하게도 어머니는 며칠 뒤에 깨끗하게 나아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

나무꾼은 이 약초가 산신령이 내려 준 것이라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 풀의 맛이 마치 용의 쓸개처럼 쓰다고 하여 용담이라고 이름 지었다.

 

 

 *용담의 효능1.향균.소염작용을 한다.장티푸스에 대한 항균·소염작용을 한다.2.해열.의식 각성의 효과고열로 인해 일어나는 헛소리에 대해 해열 및 의식각성의 효과가 있다. 이때 황련, 황백과 함께 사용한다.   

 

*질병에 따라 먹는 방법.용법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말려서 그대로 썰어 사용한다.1.급성 전염성 간염으로 전신에 황달 증상이 있을때눈의 흰자위가 노랗고 누런 소변에 발열,협통, 간종대가 보이면 '용담사간탕(龍膽瀉肝湯)' 을 사용하여 치료한다.2.음낭의 외피가 심하게 가려울때음낭의 외피가 축축했다가 마르면 아주심한 가려움으로 마구 긁기 때문에 다시 진물이 난다. 이렇게 반복하면 피부가 두껍게 되는데 이때 용담에 사상자를 가미하여 분말로 만들어 꾸준히 발라주면 효과가 좋다.3.입안이 허는 궤양에용담의 진한액을 바르면 입안의 염증이나 붓기를 없애고 헐은 부위를 보호하고 건조시킨다.4.어린아이가 고열을 내며 경기를 일으키고 경궐 상태에 이르면용담초에 영양각, 석결명, 조구등을 가미하면 병상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5.인후종통에용담에 우방자, 길경, 감초를 배합해 끓인 것을 천천히 복용하면 인후가 붓고 아픈데를 없앤다.6.혈압이 오르면서 머리가 아플 때는용담을 가루 내어 4~6g을 치자 1개와 함께 찻잔에 넣어 뜨거운 물을 붓고 5분 정도 우린 후 마신다. 1일 2회, 아침· 저녁 공복에 마신다.7.스트레스로 혈압이 올라 어지럼.매스꺼움이 있어 잠을 이루지 못할때용담초와 대나무잎 각 4~5g씩에 300cc의 물을 붓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은근하게 달여 하룻동안3~4회로 나누어 따뜻하게 마신다. 8.용담초를 감초 끓인 물에 담가 하룻밤 재운 후 건져 다시 말려 가루내어식전에 1~2g씩, 1일 2~3회따뜻한 물로 먹는다.9.만성 위염에용담 3g, 더덕 3g을 300cc의 물에 달여 공복에 마시거나 (용담)술을 만들어 먹는다.

10.여위면서 안색이 검어지고 혀의 색이 탁할때

초용담 4~6g과 홍화 2g을 거름통 있는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은 부어 5분 정도 우려내어 마신다. 1일 2회 공복에 마신다.11.황달에초룡담과 인진쑥을 각각 8~12g씩 준비하여 약탕기에 넣고500cc~700cc의 물을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서서히 달여 하룻동안 나누어 먹는다.12.기타급성 중이염으로 귓속이 갑자기 붓고 냄새가 나는 농이 나오는 경우, 소변의 양은 감소되나 자주 마렵고 배뇨통이 있는 경우, 부인의 외슴부에 염증이 나는 증상의 경우 모두 용담에 황련과 황금을 배합해 쓴다.용담의 성질은 차고 맛은 쓰다. 효능은 건위· 해열· 이담 · 소염 · 사간작용이 있다.

 

 *용답(약)술 담그기잘 말린 용담초 300g에 소주 1.800cc 정도 붓고 흑설탕을 조금 넣어 밀봉시킨 다음 서늘한 곳에서 1~2개월 숙성시킨다. 걸러서 담은 후 공복에 1잔씩 마신다.그 쌉쌀한 맛은 약용주중에서도 특이하다. 이때쯤이면 찌꺼기는 건져 맑은 술로 많든다.주둥이가 좁은 병으로 옮길때 설탕을 넣어 잘 흔들어 두어 한 20일 후에 마시면 마시기 좋은 약술이 된다. 쌉쌀한 맛이 약간 나는데 오이려 이것이 진맛이나 감칠맛을 더한다.*주의체력이 허약하거나 비, 위장이 약해 잦은 설사를 할 때, 특히 습, 열이 없는 상태에서 용담을 쓰면 두통을 일으키기 쉽고 위장이 손상될 수도 있으니 쓰지 않는 것이 좋다.그래서 열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고는 해도 허약한 체력 때문에 열이 난 경우에는 쓰지 않는다. 또 식전에는 가급적 먹지 않도록 한다. 식전에 많이 먹으면 소변을 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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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집에서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모습입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춥습니다,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여전하세요...신박사님..ㅎㅎ 해피뉴열입니당..ㅎㅎ
안녕하세요?^^
신축년(辛丑年) 새해 들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휴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절기상 소한(小寒)을 며칠 앞두고 세밑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대구는 아침기온이 영하5도 까지 내려갔지만 한낮에는 그나마 영상의 기온으로
많이 회복하여 그렇게 춥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찾아온 한파는 다음 주까지 연속해서 이어진다고 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외출 시에는 몸의 체온을 올려주는 따듯한 옷을 입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겨울추위에다 요즘 각 언론사마다 메인
뉴스로 올라오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항상 신경을 쓰이게 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 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힘찬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공감 92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충만한
기축년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포스팅 용담 잘 보고 공갘\감 콕 하고요
올한해는 작년에 목표했던 일을
성취라는 좋은 운으로 찾아오길 꼭 기대합니다
연휴 3일도 다 보냈으니
편한 저녁시간 되셔요

신박사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올해도 건강하게 좋은 소식 가득한 장 되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95번째 공감을 드리면서 용담의
아름다운 이미지와 효능에 감사히 머뭅니다..
신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속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가 바뀌면서 새로운 표현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다음 달 부터 코로나 백신예방 접종"이 시작 된다는
것이니 5 일 전에는 내년 2 월 달이었지만 이제부터는
다음 달이라니 마음 만이라도 가벼워집니다.
올해는 좋은 일만있기를 기원드리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기를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신박사님
연휴는 편안히
잘 보내셨겠지요
이어지는 겨울 한파에
특별히 건강 잘 지키시고
하시는 일마다 기쁨으로
채워가시길 소망 드리며
가정에도 웃음꽃이 피는
신축년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나날...
안부 한마디에
하루가 행복하고
응원 한마디에
힘이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용담 사진 잘보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널씨가 넘 춥내요
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용담! 이건 알아요!
잘 봤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1. 1월 16일 토요일
토요일은
토끼처럼 예쁘게 웃는 날
토닥토닥 등 두드려주며
하하하 호호호 호탕한 웃음소리
토해내며 웃는 날
기쁨 넘치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용담꽃 아름답습니다.
올해는 용담꽃 처럼 아름다운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