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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2021. 2. 22. 03:00

- 신천에 공룡발자국화석 보셨나요 -

*대구광역시 중구 신천 동신보 안에 약 1억년 전 중생대 백악기의 공룡발자국화석 57개가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중구에 오시면 이런것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럼 신천 공룡발자국화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대구광역시 중구 수성교와 동신교 사이의 신천보 바닥에는 중생대 백악기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룡 발자국 화석은 신천에 수중보가 들어서면서 수면 아래로 잠기고 말았습니다.

신천을 활보하던 공룡은 4개의 발을 가진 용각류, 즉 목이 길고 몸집이 아주 큰 초식 공룡이었답니다.

 

2. 신천 동신보 서쪽에서 본 공룡발자국화석 입니다.

마침 동신보가 열려 있어서 물바닥에 있는 공룡발자국화석을 볼 수 있었습니다.

 

3. 신천 동신보에 물이 갇혀있는 모습입니다. 

평상시에는 동신보에 물이 갇혀 있으며 맑은물이 흐릅니다.

많은비가 올때나 고인물 정화가 필요할때는 보를 열어 놓습니다.

 

4.신천은 자연 하천으로서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홍수시와 갈수기 시에도 안정적 치수능력을 확보하여 물고기들과 각종 조류들이 함께 상생하는 수중보로 시민들에게 쾨적하고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제공합니다.

   

5. 동신보에는 외가리가 놀고 있습니다.

외가리는 한쪽 다리는 들고 부동자세로 물고기가 나타나기를 기다립니다.

 

6. 물이 빠진 동신보의 모습입니다.

오리들이 물고기를 잡아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7. 신천 동신보 공룡방자국화석 위치 안내판입니다.

동신보 안 분수대 주변 동쪽에는 공룡발자국 화석이 많고, 서쪽에는 화석이 일부만 있습니다.

 

8. 동신보 안 중간에 있는 바위에 공룡발자국 화석 2개가 있습니다.

 

9. 망원랜즈로 잡은 동신보 안 서쪽 공룡발자국 화석 2개입니다.

밖에서 육안으로도 공룡발자국화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0. 공룡발자국화석이 많이 산재되어 있는 동신보 동쪽에서 관찰해봅니다.

 

11. 신천 동신보 동쪽에 있는 공룡방자국화석 위치 안내판입니다.

동신보 안 분수대 주변 동쪽에는 공룡발자국화석이 많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12. 드디어 신천 동신보 안 공룡발자국화석 산지를 찾았습니다.

강뚝 앞 중앙에 있는 바위에 움푹파인 공룡발자국화석이 육안으로 관찰됩니다.

 

13. 1994년 9월26일 대구 동구 주민 한상근씨가 수성교에서 도청 방향으로 내려오다 움푹 파인 구덩이들의 행렬 공룡발자국을 발견하였습니다.

 

14. 이튿날 경북대 과학교육학부 당시 한국화석회 회장 겸 양승영 교수가 현장으로 달려와 확인 결과 백악기 시절의 공룡 발자국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대구 최초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었으며, 도심 한가운데서 공룡 발자국이 확인된 전 세계적으로 드문 사건이었습니다.

 

15. 2003년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있는 층 위를 덮고 있는 퇴적물을 걷어내는 작업이 조심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폭 3m, 길이 약 25m의 지층면에 무려 57개의 공룡 발자국이 확인되었습니다.

 

16. 신천을 활보하던 공룡은 4개의 발을 가진 용각류, 즉 목이 길고 몸집이 아주 큰 초식 공룡이었답니다.

놀랍게도 한 개의 뒷발자국에서 5개의 발가락 흔적이 뚜렷했답니다.

용각류의 발자국에서 발가락이 보존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었습니다.

 

17. 약 1억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경상도 일대는 분지형 저지대였습니다.

낮은 곳으로 물이 흘러들어 점차 드넓은 호수가 만들어졌고 주변으로는 많은 못과 늪지대가 생겨났답니다.

이때의 경상도 일대 저지대를 경상분지, 호수를 경상호수라 합니다.

 

18. 약 7천만년 전 화산폭발이 일어나 앞산이 생겼답니다.

그리고 약 6천500만년 전 마그마가 지층의 약한 부분을 뚫고 들어가 서서히 식으면서 팔공산이 생겼습니다.

 

19.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는 100여 곳 그 수만 해도 1만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 중 대구의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는 10여 곳으로 시청에서부터 평균 12㎞ 내에 위치합니다.

 

20. 신천에서 처음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이후 매호천, 욱수천 등 하천지대를 비롯해 앞산 고산골, 북구 노곡동 부엉덤이, 동구 지묘동, 달서구 신당동, 동구 신서동 등지의 계곡이나 배수로에서 공룡 발자국이 발견됐습니다.

 

21. 신천 공룡발자국화석 일몰(해넘이) 경관입니다.

 

 

의성 제오리 공룡발자국화석 산지는 천연기념물 제373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신천에는 공룡 발자국 화석 표시판만 있습니다.

보를 없애거나 위치를 옮겨 시민들이 실제로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천연자원의 가치를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시행 할 수 있는 방법은 월1회식 보에 물을빼서 신천 공룡발자국화석 관람일로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천의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도 천연기념물로 등록하고 화석공원으로 조성해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과 연계해서 골목투어 코스로 개발하면 대구의 또 다른 명소가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네이버지도에 동신교 표시해주세요.

 

 

 

 

 

*신천 공룡발자국화석.

대구 수성교와 동신교 사이의 신천 바닥에는 중생대 백악기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자리하고 있다. 공룡 발자국 화석은 신천에 수중보가 들어서면서 수면 아래로 잠기고 말았다.

신천에 물이 빠졌을 때 드러난 공룡 발자국 화석의 모습. 신천을 활보하던 공룡은 4개의 발을 가진 용각류, 즉 목이 길고 몸집이 아주 큰 초식 공룡이었다.

1994년 9월26일 오전 6시. 대구 동구 주민 한상근씨는 신천변을 달리고 있었다. 그해 여름은 대구기상청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무더웠고 비는 드물었으며 신천은 군데군데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는 수성교에서 도청 방향으로 내려오다 문득 속도를 늦추고 강바닥을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움푹 파인 구덩이들의 행렬을 발견한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었지만, 그는 첫눈에 직감했다. ‘아, 저것은 공룡 발자국!

1. 신천의 공룡 발자국
이튿날 경북대 과학교육학부 양승영 교수가 현장으로 달려왔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룡 화석을 발견한 고생물 학자였다. 그는 움푹 파인 구덩이들을 꼼꼼히 살핀 후 말했다. “백악기 시절의 공룡 발자국이 틀림없다.” 신천대로 개발 시 신천의 지표면 조사연구와 정밀 탐사 때도 발견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는 대구 최초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었으며, 도심 한가운데서 공룡 발자국이 확인된 전 세계적으로 드문 사건이었다.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곳은 동신교를 기준으로 수성교 방향 약 300m 지점이다. 먼저 강바닥에 드러나 있는 노두를 중심으로 간단한 현장 지질조사가 실시되었다. 공룡 발자국은 북동쪽으로 길고 남동쪽으로 약간 경사진 퇴적암 지층의 회색 이암층에 화석으로 남아 있었다. 아래에는 적색의 이암이 퇴적되어 있었고 위에는 암회색의 셰일이 덮여 있었다. 이암은 미세한 점토 입자들이 퇴적된 것, 셰일은 이암 중에서 층리가 얇게 관찰되는 암석을 말한다. 주변에는 당시의 건조한 기후가 남긴 건열이 많이 관찰되었지만 물결자국인 연흔은 보이지 않았다. 이는 당시 이 지역이 수심이 얕고, 퇴적층이 가끔 수면 위로 노출되어 건조되었으며, 그 위를 공룡들이 걸어 다녔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리고 2003년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있는 층 위를 덮고 있는 퇴적물을 걷어내는 작업이 조심스럽게 이루어졌다. 폭 3m, 길이 약 25m의 지층면에 무려 57개의 공룡 발자국이 확인되었다. 일부 발자국은 물에 잠겨 완전한 모양이 드러나지 않았고 최초의 발견 이후 발자국 가장자리의 침식이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었다. 내부 역시 퇴적물이 쌓인 채로 침식을 받아 형태가 변형되어 있었다. 그러나 공룡의 발자국은 회색의 바위 위에 또렷했다. “우리 어릴 때 피라미, 미꾸라지를 잡아 넣어두었던 구덩이였는데.” 구경꾼들은 아쉬운 탄성을 보냈다.
더욱 자세한 연구를 위해 본뜨기 작업이 이어졌다. 신천의 공룡 발자국은 작업실로 옮겨져 다양하게 조사되었다. 발자국은 매우 밀도가 높았고 앞발과 뒷발이 모두 있었다. 뒷발은 역사다리꼴, 앞발은 반달모양이었으며 발자국의 폭은 22~60㎝, 길이는 20~56㎝, 깊이는 1~17㎝로 다양했다. 신천을 활보하던 공룡은 4개의 발을 가진 용각류, 즉 목이 길고 몸집이 아주 큰 초식 공룡이었다. 놀랍게도 한 개의 뒷발자국에서 5개의 발가락 흔적이 뚜렷했다. 용각류의 발자국에서 발가락이 보존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었다.
발자국의 간격 역시 다양했다. 각 발자국은 여러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몇몇 발자국들은 특징적인 방향성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 중 10시 방향과 7시 방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신천의 공룡들은 그 긴 목을 빼어들고 서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2. 백악기의 대구
약 1억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경상도 일대는 분지형 저지대였다. 낮은 곳으로 물이 흘러들어 점차 드넓은 호수가 만들어졌고 주변으로는 많은 못과 늪지대가 생겨났다. 직경이 150㎞나 되는 호수는 경상도 전역은 물론 대한 해협과 일본 본토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규모였다고 한다. 이때의 경상도 일대 저지대를 경상분지, 호수를 경상호수라 한다.
저지대를 자유롭게 흐르던 물줄기들은 잘게 부서진 암석들을 껴안고 호수로 흘러 들어갔다. 작은 암석들은 호수 아래에 쌓이고 굳어져 지층이 되었다. 그렇게 기존의 암석이 부서져 가루가 되고 그것이 물의 흐름에 의해 이동해 쌓인 후 굳어진 것을 쇄설성 퇴적암이라 한다. 이후 퇴적의 범위는 점점 확대되었고 그러한 사이 몇 번의 화산활동이 있었다. 분출된 화산재와 용암이 퇴적층 위를 덮어 화산암이 되기도 했고, 마그마가 퇴적암 사이로 흘러들어 심성암이 되기도 했다. 이렇게 쇄설성 퇴적암과 화산암, 심성암으로 구성된 백악기 퇴적층을 경상누층군이라 한다. 그 두께가 10㎞ 정도라 하니 얼마나 오랜 시간의 퇴적인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경상누층군으로 이루어진 경상분지, 그 한가운데에 바로 대구가 있었다. 날씨는 따뜻했고 초식 공룡의 먹이가 되는 나무고사리, 소철, 연한 순의 송백류 등이 풍부했다. 공룡과 다양한 동물들은 물과 먹이를 찾아 습지와 늪과 수풀로 우거진 호수를 활보했다. 육중한 걸음은 발자국을 남겼고, 발자국이 사라지기 전에 건조한 기후를 맞았으며, 또 다른 퇴적물이 그 위를 덮었다.
지구상에 출현한 생물 가운데 가장 거대한 생물인 공룡은 지금으로부터 약 2억2천800만년 전인 중생대 초에 처음 등장하여 6천500만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말에 모두 사라졌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공룡이 출현한 것은 백악기 전기인 약 1억2천만년 전으로 알려져 있다. 한반도의 공룡은 마지막 공룡시대를 살았던 셈이다. 약 7천만년 전 화산폭발이 일어나 앞산이 생겼다. 그리고 약 6천500만년 전 마그마가 지층의 약한 부분을 뚫고 들어가 서서히 식으면서 팔공산이 생겼다. 신천의 공룡은 앞산을 봤을지도 모른다. 또한 그는 지구의 마지막 공룡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팔공산일지도 모른다.
3. 지금은 물 속에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는 100여 곳. 그 수만 해도 1만개가 넘는다. 이 중 대구의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는 10여 곳으로 시청에서부터 평균 12㎞ 내에 위치한다. 신천에서 처음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이후 매호천, 욱수천 등 하천지대를 비롯해 앞산 고산골, 북구 노곡동 부엉덤이, 동구 지묘동, 달서구 신당동, 동구 신서동 등지의 계곡이나 배수로에서 공룡 발자국이 발견됐다. 250만명의 인구를 가진 대도시 도심에서 이처럼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가 많이 발견된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
신천의 공룡 발자국 화석은 지금 물에 잠겨 있다. 신천을 정화하는 공사를 하면서 수중보를 만드는 바람에 물속에 잠겨버린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신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정화된 물을 신천상류 상동에 방류하기 위해 신천 바닥을 옛 경북도청 앞까지 파 올라오던 수로 공사가 공룡 발자국 발견을 계기로 설계가 변경되어 보전될 수 있었다는 점이다. 학계에서는 보를 없애거나 위치를 옮겨 시민들이 실제로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천연자원의 가치를 살리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물이 줄어들어야, 우리는 신천의 공룡 발자국을 볼 수 있다. 지금도 퇴적과 침식은 진행 중이다.

출처 : 2018.1.18.영남일보.

 

 

 

*의성 제오리 공룡방자국화석 산지

문화재명 : 천연기념물 제373호

건립시기 : 약 1억1500만년전(생대 백악기 애프트절∼앨브절) 

면적 : 1,656㎡

소재지 :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제오리 111.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공룡로 179-18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에 있는 공룡발자국 관련 화석산포지. 동물화석. 천연기념물.

중생대 백악기의 공룡발자국 화석, 의성 제오리의 공룡발자국화석지 * 지금으로부터 약 1억1500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의 공룡발자국 화석이다. 1993년 6월 1일 천연기념물 제373호로 지정되었다. 공룡은 중생대의 주라기부터 백악기에 걸쳐 번성했던 길이 5∼25m의 거대한 파충류를 통틀어 말한다. 의성 제오리의 공룡발자국화석은 군도의 확장공사를 하느라 산허리부분의 흙을 깎아내면서 발견되었다. 이곳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화석은 4종류에 모두 316개, 발굽울트라룡, 발톱고성룡, 발목코끼리룡 등 3종류의 초식공룡발자국과 육식공룡인 한국큰룡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이곳에서는 대·중·소형의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발자국이 동시에 발견되어 공룡의 서식지였음을 짐작케 한다. 또한 발의 크기, 보폭, 걷는 방향 등이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있어 당시 공룡의 모습과 생활 등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현재 보존상태도 양호하고 발자국을 통하여 공룡의 크기나 보폭, 보행방향 등을 알 수 있어 당시 공룡의 서식, 생태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대구지역 공룡 방자국 화석산지

산지 위치 발자국
화석수
종류 상태
용각류 조각류 수각류 보행열
1 동신교 근처 57개 O     O 물에 잠겨 있음
2 남구 봉덕동 고산골 10개     O O 형태가 흐릿함
3 북구 노곡동
경북고속도로 절개지
77개 O O O O 암석이 잘 부서짐
수풀에 덮여 있음
4 수성구 매호천 하상 35개 O O O O 피복된 상태로 있음
5 수성구 욱수천 하상 25개 O     O 하천 공사중 관리 불량
6 동구 지묘동 17개 O       매몰됨
7 달서구 신당동 2개   O     경북대자연사박물관 소장
8 남구 봉덕동
미리내아파트 앞 계곡
2개 O       관리 불량
9 수성구 지산동 야산 계곡 5개 O     O 보존 처리 안됨
10 수성구 이천동 배수로 5개 O       하천정비 작업으로 파손됨
11 동구 신서동 계곡 5개 O       관리 불량
총계 240개 9 3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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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시죠 ?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힘든요즘 불친님께
이렇게 하소연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줄 모르겠습니다
어려울때 힘이되어 줄수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옷도 보아줄 사람이 없으면
무슨소용있겠습니까?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행 하시길 바라 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감사히 보았습니다.
이제 봄이 오려나보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씨가 따뜻해
마음이 행복합니다.
고운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곧 정월대보름인데 부럼드시고 부스럼 없어지길 바랄께요~♥♥
대박정보! 혈전, 암세포 싹싹~!!
▼https://blog.daum.net/ubtoto/74
신기하네요
굥룡 발자국 화석이 선명하네요
외가리의 침묵을 배우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안녕 하세요.
2월의 끝자락 입니다.
좋은 일로 마무리 하는 멋진 2월이길 바랍니다.
정성 담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94공감 누르고 갑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산에는 진달래꽃이 피기 시작하고
우리 집 앞 산에는

산수유가 노랗게
피고 있고 봄은 우리 곁에 와 있어도
현실은 코로나 19
때문에 자유도 없고 답답합니다.

코로나19 없을 때
해외여행하던 그때가 그립네요.ㅎㅎ

편안한 쉼 하시고 건강하세요.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귀한 정보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96 하트 공감.
대구에도 공룡발자국화석이 있군요.
바램처럼 관람일을 정하거나
관광지로 개발하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봄이 성큼 다가오는지
매화꽃도 피고 쑥도보이고
완연한 봄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날처럼 언제나 이웃님 가정에 환하게 밝은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늘건강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공룡발자국 화석을 선명하게 잘 담으셨습니다..
신박사님, 날씨가 무척이나 차가워졌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따뜻한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2월 마지막수요일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겠지요^_^
오늘은 날씨가 상당히 포근합니다
코끝에 가끔씩 느끼는
봄 향기그윽한 풀잎 내음
상큼한 공기가
아직은 겨울 이 건만
새봄이 분명히 오고 있음을
피부로 느낌을 갖게 합니다
날씨가 포근했다, 추웠다합니다
감기조심,특히지긋지긋한 코로나 조심하시고요
행복만이 동행하는 좋은밤 되세요 (*. . )( . .*)
오늘의 기본
행복은 의무
사랑은 선택
마음은 진짜
나이는 숫자
운동은 필수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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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꽃망울은 톡톡
터져나오고 봄은 훨훨 날으며 향긋한
꽃내음이 마음을 흔들고 있네요.

이제 노오란 개나리꽃 방긋 웃으며
다가오는 봄날에 향기 찾는 나비와
숨바꼭질 하겠지요..

나무와 들풀을 보면 우리의 인생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오는 날도,바람부는 날도,아무일도
없는듯 꽃이 피는 날도 있으니까요.

대자연의 소음과 공해로 찌든 우리들
에게 갈증을 풀어주는 소중한 존재
입니다.산천에 알록달록 예쁜꽃이 피
어나고 새들이 정답게 노래하는 춘삼월
입니다.

하루 빨리 바이러스 사라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오늘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활기찬 하루 되십시오.~♡
공룡의 힘과 무게가 얼마나 쎈지
저렇게 돌이 푹 푹 패일까? 상상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보다 난 흐르는 물 위에 외발로 서 있는 외가리가 더 신기합니다.
감사합니다. 300번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