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2. 18. 03:00

*2월 대구수목원의 겨울풍경을 연재로 소개합니다.

겨울에도 식물들이 생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 황금실화백

황금실화백은 상록침엽교목과에 속하며 일본이 원산으로 한국에는 1920년 무렵에 도입되었다.

잎은 화백과 비슷하지만 가지가 실처럼 가늘게 뻗어 아래로 늘어지는 것이 다르며 잎이 황금빛처럼 아름답다.

수형과 잎이 아름답고 추위나 공해 및 병충해에 강하며 토양적응력 또한 좋아 조경용이나 관상용으로 인기가 아주많다.

 

2. 제2잔디광장

 

3. 산수유 열매

 

4. 소나무 광장

 

5. 대구수목원의 곡구거(曲水渠)

곡구거(曲水渠)란?

자연의 물줄기를 곡선 형태로 인공적으로 조성한 수로를 곡수거라고 한다.

구불구불하고 굴곡진 물도랑을  곡구거(曲水渠)라고 하는데 삼월삼짇날 수계사(부정을 씻기위한 목욕계개의 행사)

행 하고,곡수거에 물을 흘러 술잔을 뒤우고,그술잔이 자기앞에 올 때까지 시한 수를 지어 읇는 연회를 유상곡연(流觴曲水宴)이라고 한다.

이곳에 조성된 곡수거는 경주 포석정과 같은 크기로 수로의 길이는 약22m 이다.

 

5. 곡수거

 

6. 방지원도(方池圓島)

이곳에 조성된 언못의 형태는 조선시대에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방지원도(方池圓島) 이다.

네모난 연못인 방지(方池)는 땅을 상징하고, 그 속에 둥근 섬인 원도(圓島)는 하늘을 상징한다는 천원지방설 또는 방지는 음을, 원도는 양을 상징하여 음과 양의 결합에 의하여 생명이 태어나는 대자연의 섬리를 상징하여 자손이 변영하기를 기원하는 음양론과 관련이 있다.

 

7. 방지원도

 

8.대구수목원 전통정원내 수목정

별서정원 형태인 전통정원 내부에 위치한 전통정자 수목정(樹木亭)에 걸터앉아 연못(方池)과 전통 담장 위로 솟은 푸른 소나무를 바라보면 자연 안에서 관조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옛 선비의 여유와 기품이 느껴지도록 체험해 보세요.
목단, 작약, 꽃댕강, 구기자, 상사화 등이 심어진 꽃계단과 네모 형태의 연못, 방지(方池), 그리고 방지 내부의 둥근 섬, 원도(圓島) 등을 감상하며 피서를 즐겨 보세요.

 

9.수목정

 

10. 가산(假山)

돌을 쌓아 만들어 정원 등에 관상용으로 두는 가짜 산을 가산 이라고 합니다..

 

11. 가산

 

12. 코스모스 동산

 

13. 원형광장

 

14. 전통정원

한국의 전통정원은 신원,민가정원,궁궐정원,서원과 별서정원,누원,사찰정원,묘원 등의 유형이 있습니다.

이곳은 유교사상,음양오행사상,신선사상 등을 바탕으로 자연에 귀의하여 정원이나 산속 깊숙한 곳에 따로 집을 지어 자연과의 관계를 즐기기 위해 만들어 놓은 정원의 형태인 조선시대의 별서정원과 수로를 굴곡지게 하여 흐르는 물 위에 술잔을 뛰우고,그 술잔이 자기 앞에 올 때까지 시를 한 수 읇는 연회인 신라시대의 유상곡수연을 재현한 것입니다.

 

15. 전통정원 입구

 

16. 황금실화백

 

17. 조릿대

낚싯대, 대바구니, 소가구재 등 공업용으로 쓰인다. 관상용, 사방용으로 심기도 한다. 연한 잎을 데쳐서 식용하거나 말린 잎을 차로 이용한다.

조리는 곡식에 들어 있는 이물질을 걸러내는 기구다. 옛날에는 가을에 벼를 베어 수확하면 흙으로 된 마당에서 바로 이삭을 털어내어 방아로 찧었다. 으레 쌀에는 돌이 섞이기 마련이므로 밥 짓기에 앞서 조리로 쌀을 일어야 했다. 지금이야 벼 수확에서 마지막 쌀 찧기까지 모두 기계로 이루어지니 밥에 돌이 들어가는 일이 없지만, 옛 주부들은 조리로 쌀을 이는 기술도 중요한 능력평가 항목 중 하나였다. 귀한 손님이 식사 중에 돌이라도 씹으면 안주인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

 

18. 대나무

벼과 대나무아과에 속하는 식물. 아열대 및 열대에서 온대지방까지 분포한다. 특히 아시아 남동부, 인도양, 태평양 제도가 주산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시대 이전부터 심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속이 빈 나무 모양의 탄소질 줄기는 두꺼운 뿌리줄기에서 가지가 무리져서 나와 자란 것이다. 길이는 보통 10~15cm 정도이나 큰 것은 40m가 넘는다. 무성한 잎은 납작하고 길쭉하며 가지에 달리지만, 어린 탄소질 줄기에 나는 잎은 줄기에서 바로 나온다. 건축재, 가정용품, 낚싯대, 식물 지지대 등으로 쓰인다.

 

19. 대나무

 

20. 대나무

 

21. 대나무

 

22. 대나무

 

23. 대나무

 

24. 대나무

 

25. 대나무

 

26. 대나무

 

27. 대나무

 

28. 대나무

 

29. 대나무

 

30. 대나무

 

31. 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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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맑고  빛나는 햇살과 함께
울창한 소나무숲이 그 위용을
자랑하며 강한 향기를 뿜어 냅니다
하늘은푸르고 산새들 노래합니다 .
시냇물 빠르게흘러 갑니다 북극한파도
어느듯잠잠 합니다
희망과 소망가운데서 항상 유쾌한 기분을
마음애 여유로움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낙천적인 삶이되시를 바랍니다
멀리있는 행운을 바라보기 보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우리는
보통 어떨때 행복을 느낄까 아마도
간절히 바라건 것을가지게 되면 행복하다고
느낄것 입니다 그런데 어떤좋은것도
질리게  마련이고 곧 다른것을 곧 다른것을
바라게되어 행복은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쩌면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무엇이 소중한지 아는것이 첫걸음 입니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때로는 묵상을
통해  행복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며
누구에게나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오늘도 기쁨과즐거움 으로 좋은하루되세요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웃음과사랑으로 면역력을 높혀서 코로나바이러스19
퇴치합시다 행복한 삶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이른 시간 고우신 걸음 하시고
흔적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절은 자연의 순리대로 정확히 제
페이스를 찾아옵니다.

힘든 계울을 보내고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봄이 왔습니다.

자연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결코
저버리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즐거움에서 즐거움으
로 인도하는 것은 자연뿐입니다.

포스팅하신 좋은글 아름다운 이미지와
음악에 기분좋게 읽고서 감사드리며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은 화사한 봄의기운을 받아 마음을
활짝 열고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사랑
하는 가족과 여유로운 휴일 되십시오.~♡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라
내일 무엇이 필요할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이 좋은 것이다
-레프톨스토이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대나무가 제일 많네요.
대나무처럼 휘어지지 않고
곧게 자라는 성품을 배워야겠네요.
공감 94
2월은 짧지만 희망의 달입니다.
봄을짖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겨울의 끝자락에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는 휴일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따뜻하고 맑고 고운 마지막 휴일입니다.
건강이 최고!
*암 예방법은
"여러 가지 채소를 골고루 먹을 것."
-미국 국립 암 연구소-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오늘은 낮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가 포근한 날씨입니다.
마치 봄날씨 같은 포근한 날씨
봄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기지게 펴시고 멋진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남은 휴일도 좋은 날씨만큼이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동네 낮 기온이 영상 23 도입니다.
산에 오르는데
이마에 땀이 흐르는 완연한 봄 날입니다.

길옆에 앙상했던
산수유나무에 노란 꽃이
활짝 핀 나무들을 보니 기분이 좋았네요.

님들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겠죠?
날씨가 따뜻하고 휴일인지라
가족끼리 많은 사람들이 산을 오르기에
저는 다른 날 보다 일찍
내려왔어 컴 앞에 앉아 안부 여쭈어 봅니다.

어제는 친구 집에서
네 명이 점심 콩나물 밥 해 주는 것 먹고
윷놀이하고 저녁은 시래기 밥 해 주는 것 맛있게 먹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놀았지만
방 윷놀이인데 엄청 피곤이 밀려오네요.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보며
안부 놓고 살포시 물러갑니다,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로 바깥 활동에 겉옷을 벗어
던지고~ 활동을 하였네요~
나들이 인파들이 봄맞이로 관광지마다 붐비는 휴일
이었읍니다~
봄꽃들도 만개 하고~ 마음이 들떳던 날이었네요~
블친님들 휴일밤 편한 시간으로 푹쉬세요~~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당신이 머무는 곳에
언제나 행운과
행복이 있습니다.
건강하고
기분 좋은 월요일 되세요.
신박사님~안녕하세요?!~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따스한봄 기운이 활짝 펴게 해주네요.
2월의 마지막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활기차게 시작하시길바래요.
희망의 봄이 시작~~~
곧,,
자연이 마술을 걸 것입니다.
연둣빛과
알록달록 꽃향연이 아름답게 펼쳐지고
향긋하고 상쾌함이
온누리에 퍼져서
행복함으로 기분좋은 나날들이 이어지시길....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공감~97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시고 있군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99. 대구 수목원의 멋진
겨울 풍경을 만나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비밀댓글입니다
대구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경주 포석정인 줄 착각^^
건강하시고 수고 많으세요
신박사님이 무슨 박사님일까 궁금했는데
오늘 처음 이곳에 와서야 야생식물학의 박사인 줄 알았습니다.
야생식물은 좋아하는데 실은 지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이곳에 자주 들려
무식을 유식으로, 지식으로 바꿔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 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