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2. 4. 03:00

*대구수목원 4대 봄의 전령사 중 2번 1월에 꽃이피는 우리나라 제주도 원산지 세복수초 꽃이 봄꽃소식을 알립니다.

복수초 종류는 복수초(복풀), 갈기복수초, 세복수초, 은빛복수초, 개복수초 등이 있습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 입니다.

- 아래 사진은 2021.1.30. 대구수목원에서 찍었습니다 -

 

 

 

1.세복수초 꽃:

세복수초는 1월중순에 첫 꽃망울이 터지고 꽃이 활짝 피었는데 모진 한파로 꽃잎이 얼어서 가장자리 부분은 일부 떨어졌습니다.

일반 복수초는 아직 꽃망울만 움트고 있습니다.  

 

2. 세복수초 명패: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복수초속에 속하는 깊은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세복수초는 잎이 가늘고 갈라진다 하여 세복수초라고 불리웁니다.

 

3. 세복수초 꽃:

세복수초는 우리나라 제주도에 자생 합니다.

2월 초순쯤 언땅을 뚫고 싹이 나와서 20여일만에 꽃을 피웁니다.

 

4. 세복수초 꽃:

스스로 열을 발산하여 땅을 녹여서 뚫고 나온다니 식물의 세계는 늘 신비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키 작은 식물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랍니다.

 

5. 세복수초 꽃:

그들은 자신보다 키가 큰 관목들이 잎을 피우면 그늘로 인해 광합성이 불가능하여 종을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관목들이 잎을 피우기 전에 꽃을 피우고 종자까지 만들어야만 합니다.

 

6. 세복수초 꽃:

그래서 봄철 숲속은 활엽수들이 움트기 전에 지면에 거의 붙어 자라다시피하는 복수초, 노루귀, 바람꽃, 얼레지, 개별꽃,피나물 등 가장 키가 작은 식물들부터 순차적으로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7. 세복수초 꽃:

그런만큼 등산객들이 길이 아닌 숲속을 마구 짓밟고 다니면 그로 인해 소멸될 수밖에 없는 것들이 키작은 식물입니다.

게다가 요즈음은 사진동호회다 등산동호회다 하는 패거리문화가 발달하여 수십명씩 떼를 지어 짓밟고 다니는 무리수를 저지릅니다.

 

8. 세복수초 꽃:

심지어 앵글파인더를 쓰지 않고 매트리스 같은 걸 깔고, 그 위에 엎드려서 사진을 찍기도 해서 그들이 지나간 숲속은 아주 운동장으로 변해버리기도 합니다.

 

9. 세복수초 꽃:

봄철 야생화를 담으러 다니는 사람들은 동호회를 통해 떼로 몰려다니는 걸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수초와 세복수초는 꽃 모양으로는 구분이 안됩니다.

 

10. 세복수초 꽃:

복수초는 꽃이 먼저 피고 그 후에 잎이 나옵니다.

그러나 세복수초는 잎파리가 펴지고 난 후에 꽃이 핍니다. 

 

11. 세복수초 꽃:

세복수초는 갈라진 가지마다 꽃봉우리가 달리고 앵무깃처럼 잎이 길게 갈라져 있습니다.

반면 복수초는 외대로 올라와서 짧은 깃꼴잎을 목도리 삼아 줄기 하나에 꽃 한개씩을 피웁니다.

그러나 복수초도 때로는 한 꽃대에 두개씩의 꽃을 피는 경우도 있습니다.

 

29.세복수초 꽃밭

 

 

*세복수초

1.학   명 : Adonis multiflora Nshikawa & Koki Ito

2.분포지 : 한국 제주, 일본

3.이   명 : 가지복수초

4.원산지 : 한국

5.꽃   말 : '영원한 행복' 입니다.

6.종   류 : 복수초 종류는 복수초(복풀), 갈기복수초, 세복수초, 은빛복수초, 개복수초 등이 있습니다.

7.설   명 :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복수초속에 속하는 깊은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세복수초는 잎이 가늘고 갈라진다 하여 세복수초라고 불리웁니다.

세복수초는 우리나라 제주도에 자생 합니다.

2월 초순쯤 언땅을 뚫고 싹이 나와서 20여일만에 꽃을 피웁니다.

스스로 열을 발산하여 땅을 녹여서 뚫고 나온다니 식물의 세계는 늘 신비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키 작은 식물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랍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키가 큰 관목들이 잎을 피우면 그늘로 인해 광합성이 불가능하여 종을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관목들이 잎을 피우기 전에 꽃을 피우고 종자까지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봄철 숲속은 활엽수들이 움트기 전에 지면에 거의 붙어 자라다시피하는 복수초, 노루귀, 바람꽃, 얼레지, 개별꽃,

피나물 등 가장 키가 작은 식물들부터 순차적으로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런만큼 등산객들이 길이 아닌 숲속을 마구 짓밟고 다니면 그로 인해 소멸될 수밖에 없는 것들이 키작은 식물입니다.

게다가 요즈음은 사진동호회다 등산동호회다 하는 패거리문화가 발달하여 수십명씩 떼를 지어 짓밟고 다니는 무리수를 저지릅니다.

심지어 앵글파인더를 쓰지 않고 매트리스 같은 걸 깔고, 그 위에 엎드려서 사진을 찍기도 해서 그들이 지나간 숲속은 아주 운동장으로 변해버리기도 합니다.

봄철 야생화를 담으러 다니는 사람들은 동호회를 통해 떼로 몰려다니는 걸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수초와 세복수초는 꽃 모양으로는 구분이 안됩니다.

복수초는 꽃이 먼저 피고 그 후에 잎이 나옵니다.

그러나 세복수초는 잎파리가 펴지고 난 후에 꽃이 핍니다. 

세복수초는 갈라진 가지마다 꽃봉우리가 달리고 앵무깃처럼 잎이 길게 갈라져 있습니다.

반면 복수초는 외대로 올라와서 짧은 깃꼴잎을 목도리 삼아 줄기 하나에 꽃 한개씩을 피웁니다.

그러나 복수초도 때로는 한 꽃대에 두개씩의 꽃을 피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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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 안녕하세요

봄은 봄인가봐요
노란 복수초가 많이 피고 있네요

오늘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편안한 쉼하시길..^^
오늘의 명언
세상 모든 강아지가 주인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 소원은 그들을 사랑해주는 것
- 헬렌 엑슬리 -

아느덧 벌써 봄의 문턱에서 구정이 다가오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늦은 오후 벌써저녁시간이네요
즐건시간되시길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시계가 둥근 이유는
끝이 곧 시작이기 때문입니다.이것저것
하다가 이제 시작합니다,할수 있다는것.
남은 시간 가족 분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혹독한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봄소식을 전하는 세복수초
황금빛 얼굴이 멋지고 장하네요. 새로운 한주도 알차게 보내세요!
하얀 눈을 뚫고 올라온 노란 복수초는 해가 지면 오므라 들고 해가 나오면 활짝 웃는 봄의 전령사 입니다. 즐감에 공감하고 갑니다
우리의 고유 설명절이 코앞이네요..
설 준비로 바쁘시겠지요? 다들 들떠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마음데로 모임을 할 수도 없는 설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혹여 오고가시는길이 있다면 ..편안하고 즐거운 길이길 바라면서...
\!! /
.*"☆"*.
(♡복♡) 행복한
"*.__.*" 설날 소원성취 운수대통 복 많이 받으길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설연휴 후에 뵙겠습니다...잘 다녀오세요~ ºooºº^L^♡♡선비ºº♥
식물에 대해 잘 모르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오늘도 편안한밤 되시고
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낙엽사이로 핀 노란 꽃이 더 특별하게 보입니다~
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
겨울 추위가
아무리 매서워도
봄은 오고 꽃은 핍니다.
이제 따뜻한 봄이 오고
행복의 꽃이 피기를
기다려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복수초
눈속에 피는꽃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2월의 상념(想念)

청암 최위성


안개
자욱한
산모롱이

저기 봄마중
나오는 멧새들
저리도 귀여우랴

지지배배 지지배배
바야흐로 새봄이 오니
친구여 모여서 노래하자
종다리와 멧새의 떼창소리

떠도는 구름은 유유히 흐르고
밤마다 어두운 하늘 가로지르는
유성이 한줄기 섬광처럼 흐르는데
오오, 눈감아도 잊지 못할 이름이어!

2월이 서막을 연 요사이
더욱 힘 내시고 건강하세요


봄이 올듯 따뜻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한파가
닥치기도하는 2월이네요

아직은 겨울이지만
다가오는 봄을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어느덧 이번주에 명절이 다가오네요

고운님!~

옛날처럼 화기애애한 푸근함은 없어도
우리 고유 대명절이니
뜻깊게 보내시고
마음만은 풍요로이 따뜻함으로
온가족 평안하고 행복이 가득한
명절보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2월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예뻐요
꾸욱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블벗님 건강하시지요. 떼놈(되놈)의 유래를 보면 두만강 근처에 살던 민족(여진족,만주족)
이름으로 돌이-도리-도이- 되’로 변화되었다고 하며 되놈은 북쪽 사람을 의미하는데,
중국 사람들을 되놈이라 부른 것은 병자호란으로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이 침략했던 것을
중국은 한족(韓族)이 쳐들어왔던 것으로 오해하면서 싸잡아 그렇게 부르게 된 것이라네요.

일설에는 미아리고개도 병자호란 때 쳐들어왔던 만주족 되놈(胡人)이 넘어 돌아간
고개라 하여 되놈이 고개라고 부르기도 하며 한자로 적유령(狄逾嶺)이라 하였다는데,
6, 25 전쟁 당시 인민군과 한국군의 교전이 벌어졌던 곳으로 인민군이 후퇴하면서 많은
애국지사를 끌고 간 곳으로 가족들의 애끓는 이별의 장소가 되어

‘단장의 미아리 고개’라는 노래가 생겨난 곳이며 되너미를 한자로 옮기면서 돈암동(敦岩洞)으로
불렸다네요. 어쨌든 되놈들이 어마어마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다니 경계하고 또 경계할 진져…
다시는 이 땅에 6. 25와 같은 전쟁 없이 남북 화해의 길이 열리면 좋으랴만…♥昔暗 조헌섭♥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늙음은 한 번 오면 갈 줄을 모르네
봄이 오면 풀은 저절로 나건만
젊음은 붙들어도 머물지 않네

오늘은 날씨가 풀리니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복수초를 볼 때마다 감회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