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2. 15. 03:00

*설연휴 마지막 날 우중의 대구수목원 봄꽃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1년 2월 14일 대구수목원에서 찍었습니다. 

 

 

 

우중의 사계절잔디광장

 

우중의 중앙대로

 

우중의 분수대앞광장

 

우중의 노루귀

노루귀란?  잎이 노루의 귀를 닮아서 노루기라고 부른다.

 

우중의 세복수초

세복수초는 잎이 가늘고 갈라진다 하여 세복수초라고 불리웁니다.

 

우중의 수로

 

우중의 수로

 

우중의 수로

 

우중의 원추리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전국에 널리 분포하며, 백운산원추리, 큰원추리, 노랑원추리, 홍도원추리 등이 있다.

뿌리는 고구마와 같은 덩이줄기이며, 어린 잎은 봄철의 대표적인 산나물로 식용된다.

중국에서는 꽃봉오리를 데쳐 말린 것을 요리의 재료로 사용한다.

 

운용매

구름을 나는 용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운용매' 라는 멋스러운 이름이 붙여진만큼 특별한 매화나무입니다.

스스로 꿈틀거리듯 자라는 줄기와 청초하고 화사한 흰색 꽃, 그윽한 향기가 일품으로 매화 애호가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품종입니다. 

 

 

미니수선화

미니수선화는 일반수선화 보다 식물 전체가 아주작고 아담하며 12~3월경 진노란색의 꽃이 핍니다.

 

우중의 중앙대로

 

우중의 복수초

복수초는 스스로 열을 발산하여 땅을 녹여서 뚫고 나온다니 식물의 세계는 늘 신비하기만 합니다.그러나 이것들은 키 작은 식물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랍니다.

 

우중의 꽃무릇(석산)

꽃무릇(석산)은 잎과 꽃이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그리움을 품은 꽃입니다

꽃무릇의 꽃말은 '슬픈 추억' 입니다.

 

우중의 중앙대로

 

우중의 중앙대로

 

우중의 구아납매

구아납매는 꽃잎이 개나리처럼 생기고 개 이빨을 닮았으며, 꽃속은 적색 꽃잎은 홑잎 좁고 뾰족 꽃송이는 작다.

 

우중의 소심납매

소심납매는 꽃 모양이 매화처럼 생기고, 꽃속이 황색이고 꽃잎은 겹잎 꽃잎은 둥글고 크며 꽃송이는 크다.

 

우중의 풍년화

풍년화 라는 이름은 꽃이 평년보다 많이 피거나 일찍 피면 그해에는 풍년이 든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우중의 중앙대로

 

우중의 숫명다래나무

숫명다래나무는 수직적으로 표고 100~1,600m, 수평적으로 전국에 야생한다. 

 

우중의 물방울

 

우중의 생강나무

생강나무의 유래는 나무잎을 씹으면 생강 냄새가 난다고 생강나무라함.

 

우중의 노루귀

 

우중의 사계절잔디광장

 

우중의 갯버들(버들강아지)

어린 가지는 노란빛이 도는 초록색으로 많은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양지바른 냇가에서 흔히 자라며 가지가 많이 생기고 추위에도 잘 견뎌 물가나 산울타리에 심으면 좋다.

버들강아지라고 하는 갯버들의 꽃은 꽃꽂이에 흔히 쓰이며 가지와 잎은 가축의 먹이로 쓰이기도 한다.

 

우중의 호랑기시나무

크리스마스 트리로 생각하면 떠오르는 가시잎에 붉은 열매가 달린것이 바로 호랑가시나무 입니다.

 

우중의 제1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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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박사님 저 미국에서 놀러 온 '이슬'이랍니다. ^^

너무 신기하고 낯선 이름의 꽃 들앞에서
"정말 내가 한국사람이긴 한가?" 라는 고백을 하게 되어 부끄럽습니다.
식물학을 전공하신것 같은데 사진도 완전 프로시네요

그리고
매우 낭만적인 분위기에 저 금방 못 나갈 것 같아요 ^&^

가끔 놀러 올게요 *_~
104공감 꾹~~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작품 입니다.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춥네요 ...

봄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반갑습니다
이리도 추울수가 있나 싶습니다
추위따라 코로나도 극성을 부리네요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꽃이져야 열매가 있지요
허나 지금에 심사는 떨어진 꽃잎을 주워들고 원망하는거 같네요
정겨운 이웃님 마스크 벗고 환한 웃음 지으며 만나기를 오늘도 기원 해 봅니다
대구여행의 으뜸은
바로 봄꽃이군요.
곁에 찾아온 봄꽃을 보고 있자니
한파와 폭설로 다시금 찾아온 겨울에도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어요.
공감 106 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우리가 만들어낸 기쁨은 분명히
열매를 맺습니다,내일 아이 4번째 휴가,안부전해
달라입니다,창밖의 설경을 편안하게 보면 좋겠습니다.
살을 에이는 차가운 바람 햇볕에 눈이 녹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수목원
봄 향기
멋집니다
많은 눈이 내렸는데 님 계신 곳은 어떠한지요?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는 봄의 문턱에서
오늘도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제법 쌀쌀한 아침입니다
봄이 기다려 지는데 창밖을
보니 흰눈이 쌓여 있네요

곳 올것같은 예쁜봄이 꽃샘
추위때문에 망설이고 있어요

봄을 맞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언능 나한테 데려오고
싶네요

오늘은 마니 추웠지만 얼마 안
있어 따스한 봄날이 찿아오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훗길
따스한밤 되세요.~♡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건 그만큼 충실한삶을
보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열정적인 2월 보내세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대구수목원에도 봄이 살랑살랑 오고 있군요..
오늘도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하루였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절기상 '우수', 강추위는 지속되고
호남·제주 눈이 내린다고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제가 있는 청주 보다는 신박사님 계시는 대구가 계절이 확실히 빠르군요
봄이 느껴짐니다. 봄맞이 잘하시구요...
비밀댓글입니다
신박사님,
노루귀 세복수초
등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꿈과쉼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오늘은 반가운 주말입니다.
기온이 많이 올라 좋네요.
주말 힘찬 하루가 되시고 봄향기
그리면서 활발하게 출발하네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오는 2월도
중순을 지나 하순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네요.

남쪽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이 초
록이 싹트는 새봄이 찾아왔네요.
목하 구름 흐르는 하늘에 햇살이
유난히도 반짝이는 주말입니다.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낮과 밤 아
침 기온차가 심합니다.

오늘은 잠시 무거운짐 내려놓고
물아일체하여 자연을 즐기는 행복
한 시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주 멋진 식물원 감사합니다.
그중에서 '운용매'의 고혹한 모습에 한참 머물렀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