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4. 1. 03:00

*대구수목원 선인장온실 화단에 바위에 단풍잎이 달린것 같고 신장 박동이 빠른것을 느리게 하며 강심작용 이뇨작용이있는 돌단풍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생명력, 희망' 입니다.

돌단풍의 유래 바위 곁에 단풍 나뭇잎처럼 생긴잎이 달린다고 해서 돌단풍이라 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2021.3.13. 대구수목원에서 찍었습니다.

 

 

 

1. 돌단풍 꽃:

냇가의 바위 겉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바위 겉에 단풍나뭇잎처럼 생긴 잎이 달린다고 해서 이름이 '돌단풍'이다.

뿌리줄기가 매우 굵고 비늘 모양의 포(苞)로 덮여 있다.

키 30㎝ 정도이다.

 

2. 돌단풍 꽃:

잎은 뿌리줄기에서 바로 2~3장이 나오는데 단풍나뭇잎처럼 5~7갈래로 갈라졌다.

꽃은 보통 하얀색이고 담홍색을 띠기도 하며, 5월에 뿌리줄기에서 바로 나온, 길이 30㎝되는 꽃자루 위에 원추(圓錐)꽃차례로 핀다.

 

3. 돌단풍 꽃망울:

꽃잎·꽃받침잎 및 수술은 각각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나 열매가 맺히면 2갈래로 나뉜다.

어린 잎과 꽃줄기는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4. 돌단풍 꽃:

오래된 나무등걸이나 뿌리 또는 바위에 달라붙어 자라게 하여 집안에서 흔히 심고 있다.

반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줄기를 잘라 바위틈에 심어두면 새싹이 나오기도 한다.

 

5. 돌단풍 꽃:

이와 비슷한 식물로 돌부채손(A. acanthifolium)이 평안남도의 맹산 등지에 분포하는데, 잎이 갈라지지 않는 점이 다르다.

 

6. 돌단풍 꽃:

돌단풍(aceriphyllum rossii Engler)은 범위귀과 돌단풍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7. 돌단풍 꽃:

돌단풍속은 전세계에 2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돌부태손(가시잎돌단풍)과 돌단풍이 자라고 있으며 변종으로 큰돌단풍(둥근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var. muhilobum Nak.), 홑잎돌단풍(Aceriphyllum rossii var. simplicifolia Nak.)이 자라고 있다.  

 

8. 돌단풍 꽃:

돌단풍은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살이 찐 뿌리 줄기는 바위틈새로 벋어 나간다. 

 

9. 돌단풍 꽃:

돌단풍의 다른 이름은 축엽초(?葉草, 척엽초:?葉草: 중국본초도록), 돌단풍, 장장풍, 장장포, 부처손, 돌나리라고도 부른다.

 

10.돌단풍 꽃망울:

돌단풍의 효능은 심장박동이 너무 빠른 것을 느리게 하는 작용, 강심작용, 이뇨작용, 봄나물용으로 활용되는 단풍잎을 닮은 아름다운 돌단풍 이다. 

 

29. 돌단풍

 


*돌단풍(Aceriphyllum rossii)

1.꽃말:생명력,희망 

2.분류:범의귀과(다년초)

3.분포:아시아

4.서식지:물가의 바위틈

5.크기:약 30cm 

6.꽃:5월에 붉은 빛을띤 꽃이핌

7.어린순:나물로 먹음

8.열매:삭과로 7월에 익음

9.효능:신장 박동이 빠른것을 느리게 하며,강심작용,이뇨작용이 있다

10.돌단풍의 유래: 바위 곁에 단풍 나뭇잎처럼 생긴잎이 달린다고 해서 돌단풍이라 함.

11.설명:냇가의 바위 겉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바위 겉에 단풍나뭇잎처럼 생긴 잎이 달린다고 해서 이름이 '돌단풍'이다. 

뿌리줄기가 매우 굵고 비늘 모양의 포(苞)로 덮여 있다. 

키 30㎝ 정도이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바로 2~3장이 나오는데 단풍나뭇잎처럼 5~7갈래로 갈라졌다. 

꽃은 보통 하얀색이고 담홍색을 띠기도 하며, 5월에 뿌리줄기에서 바로 나온, 길이 30㎝되는 꽃자루 위에 원추(圓錐)꽃차례로 핀다. 

꽃잎·꽃받침잎 및 수술은 각각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나 열매가 맺히면 2갈래로 나뉜다. 

어린 잎과 꽃줄기는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오래된 나무등걸이나 뿌리 또는 바위에 달라붙어 자라게 하여 집안에서 흔히 심고 있다. 

반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줄기를 잘라 바위틈에 심어두면 새싹이 나오기도 한다.

이와 비슷한 식물로 돌부채손(A. acanthifolium)이 평안남도의 맹산 등지에 분포하는데, 잎이 갈라지지 않는 점이 다르다.  

 

 

*돌단풍의 효능

심장박동이 너무 빠른 것을 느리게 하는 작용, 강심작용, 이뇨작용, 봄나물용으로 활용되는 단풍잎을 닮은 아름다운 돌단풍 이다.  
돌단풍(aceriphyllum rossii Engler)은 범위귀과 돌단풍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돌단풍속은 전세계에 2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돌부태손(가시잎돌단풍)과 돌단풍이 자라고 있으며 변종으로 큰돌단풍(둥근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var. muhilobum Nak.), 홑잎돌단풍(Aceriphyllum rossii var. simplicifolia Nak.)이 자라고 있다.  
키는 30cm 가량이고 근경은 누우며 살찐 뿌리는 짧고 비늘조각 모양의 막질로 된 포가 붙어 있다. 

꽃줄기는 곧게서고 잎은 총생한다. 

잎자루는 길고 손 바닥 모양이며 깊게 5~7갈래로 갈라지며 양 면에 털이 없고 광택이 난다. 

꽃은 보통 흰색에 엷은 붉은색을 띠고 있으며 줄기 끝에 달리고 꽃자루가 짧다.
화관의 지름은 1.2~1.5cm이고 꽃받침은 6장이며 긴 난형이고 끝이 뾰족하고 흰빛이 돈다. 

꽃잎은 5~6장이며 난상 피침형이다. 

끝이 날카로우며 꽃받침 조각보다 짧고 꽃받침과 같이 꽃이 필 때 뒤로 젖혀진다. 

수술은 6개이고 꽃잎보다 조금 짧다. 

열매는 삭과이고 난형이며 개화기는 5월이며 결실기는 7~8월이다.
돌단풍은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살이 찐 뿌리 줄기는 바위틈새로 벋어 나간다. 

잎의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자란다고 하여 "돌단풍"이라고 부른다.
돌단풍의 다른 이름은 
축엽초(?葉草, 척엽초:?葉草: 중국본초도록), 돌단풍, 장장풍, 장장포, 부처손, 돌나리라고도 부른다.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에서는 돌단풍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축엽초(
葉草)
기원:
 호이초과(虎耳草科=범의귀과: Saxifragaceae)식물인 척엽초(
葉草(Mukdenia rossii (Oliv.) Koidz.)의 전초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는 10-30cm이다.

지하경(地下莖)은 굵고 단단하며 갈색(褐色)의 인편(鱗片)이 있다.

줄기의 기부(基部)에서 1-2장의 잎이 나는데 난원형(卵圓形)이고 5-7조각으로 장상천열(掌狀淺裂)하거나 심열(深裂)하며 열편(裂片)은 난상(卵狀) 피침형(披針形)이다.

화경(花莖)에 유모(柔毛)가 성기게 나있다.

복산형화서(複傘形花序)가 달리는데 길이는 5-7cm이고, 꽃받침은 종형(鐘形)으로 백색(白色)이고 꽃잎은 5-6장으로 피침형(披針形)이며 백색(白色)이고, 수술은 5-6개이고 심피(心皮)는 2개이다.  
분포: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에서 자란다. 중국의 동북(東北) 지방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4-6월에 캐어 서늘한 곳에서 말린다.
성분:
 flavonoid 화합물(化合物).  
효능: 
강심(强心), 이뇨(利尿).   
주치:
 민간에서 심동과속(心動過速)에 사용하며 감완심도작용(減緩心跳作用)이 있다.
용량:
 10-15g.
고문헌: <장백산식물약지> 511면
]

*돌단풍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돌단풍(Mukdenia rossii Koidzumi)
다른 이름:
 장장포
식물:
 높이 30~50cm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 줄기는 굵은 원주형이다.

잎은 손 바닥 모양으로 갈라졌다.

붉은 보라색을 띤 흰색의 작은 꽃이 핀다.
북부와 중부 산골짜기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응용: 민간에서 뿌리 줄기는 동약 석창포의 대용품으로 쓰는 일이 있다.

석창포와 같이 쓸 수 있겠는지는 검토되어야 하리라고 생각된다.]
돌단풍을 일본어로는 '이와야츠테(
いわやつて)'라고 부른다.
돌단풍은 척박한 환경인 낭떠러지나 바위틈에서도 끈질기게 붙어 자라는 모습을 볼 때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저렇게 까지 인내하며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사람도 인생을 살다보면 집안의 우환이 겹치거나 고난과 어려움이 닥칠 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없이 교훈해 주고 있는 것을 느끼게 한다.
봄철에는 연한잎을 나물로 해서 먹는다. 

잎이 단풍잎을 닮아 아름답기 때문에 화단에서 관상용으로 가꾸거나 재배를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원예종 돌단풍이 개발되어 잎에 여러 가지 무늬가 들어간 아름다운 돌단풍을 감상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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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님
인생은 현제
살고있는 거기까지며
더나아지는 노력이
좋아지면 거기까지
행복한 것입니다
인생이란 가난이란
없습니다 늘 행복하게
살면 되는 행복이지요
오늘은 마음의 꿈꾸는 하루되세요
청명한 하늘과 따스한 봄바람이
우리를 감싸는 만연한 봄입니다.
기지개 한 번 켜고 가벼운 산책으로
활기차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모든 산야가 아름다운 꽃들로 만발하여도
상춘객의 발걸음은 멈춰 서 있고
코로나19로 인하여 마음에 꽃잎도
이제는 지친듯 시들어만 가네요
봄비에 온누리가 촉촉히 젖은 청명일
오늘도 편안한 휴일의 하룻길 되시기 바랍니다
~예그리나~
오늘도 돌단풍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둘러보시길 바랍니다,잃어버린것을
보지말고 주어진것에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믿음과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돌 단풍 ,피어오르는 모습
넘 예쁘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여유로운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많은 봄비에
미세먼지와 황사가 사라졌슴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대구수목원의 돌단풍
잘보고 갑니다.

4월의 첫 일요일 입니다 .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4월의 솜털 같은 사랑스런 빨간 나비
앞세우고서 봄향기 스치우듯 곱게 부
활절 주일 아침이 오셨습니다

청명.일년중 날이 가장 맑다는 때.
비도 그치고 회색빛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비 그치고 나니 기온이 많이 떨어
졌네요! 이쁘게 피었던 꽃들도 비
바람에 시달려 많이 떨어 졌구요!

살랑이는 4월의 바람 어여쁜 꽃 님
들 곁에가 소곤히 봄소식 전하면 수
줍어 발그래져 숨박꼭질.. 바빠지고

봄비라도 내릴라치면 꽃 잎새 하마.
찢기울까 고개 숙이고 조용조용!
봄꽃 만발한 근처 공원에서 그래도
봄향기를 실컷 마시고 왔어요

4월엔 우리 모두가 이 코로나 사태
로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 새 소망
과 열정으로 힘차게 화이팅 했으면
합니다.봄날의 정취를 만끽하시는
화려한 주일 되십시오.~♡
일요일 흐린 날입니다.

훌륭한 건강을 소유하려면
좋은 피를 가져야합니다.
왜냐하면
피는 생명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음식, 깨끗한 공기로
활기를 얻읍시다.
수목원의 돌단풍이 곱기도 하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어제 내린 비바람에 맥없이 떨어져 나뒹굽니다
낙화한 벚꽃잎을 보자니
참으로 아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봄비가 내리더니 날은 흐렸지만 대기상태는 깨끗해졌네요..
사월의 첫번째 맞는 휴일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구요..
공감드리며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봄비가 내리고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휴일이었네요~
한주간의 시작 즐겁고 행복한일 가득하시길요
돌단풍도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
수많은 꽃들을 하나하나 실펴볼수록 창조주 솜씨에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박사님이 하시는 일이 창조주의 신비적 솜씨를 밝히는 일이어서, 성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흐뭇한 마음으로 공감!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꽃 바람 봄 바람에
활기찬 화요일 되시고
뜻한일 기분좋게 잘 풀리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