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4. 15. 03:00

*대구수목원 희귀식물원 화단에 특이하게 눈에 확 들어오고 부인병에 좋은 염료식물 꽃나무 자홍색 색감이 아름다운 박태기나무 & 흰박태기나무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우정' 입니다.  

 

 

 

1.박태기나무 꽃:

박태기는 밥티기란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꽃이 피기 전 꽃 봉우리가 달려있는 모양이 밥풀과 닮아서 생긴이름이라 한다.

또한 전라도 방언으로 밥알이라는 뜻을 가진 밥테기에서 박태기가 되었다고 한다.

줄기에 붙은 꽃송이들이 마치 밥알 같기도 하고, 쌀을 튀긴 모습 같아 밥튀기에서 되었다고도 한다.

 

2.박태기나무 명패:

효능은 타박상,월경불순,산후복통,뱀에 물린데 등에 쓴다.

효능은 타박상,월경불순,산후복통,뱀에 물린데 등에 쓴다.

피를 맑게 하고 잘 돌게 하며, 열을 내리고, 통증을 완화하기도 한다.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3.박태기나무 꽃:

박태기나무는 콩목 콩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Cercis chinensis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다. 키는 3~5m쯤 되며 밑부분에서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포기를 이룬다.

 

4.박태기나무 꽃: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작고 붉은 꽃이 가지마다 수북하게 달린다.

잎은 어긋나며 둥근 심장꼴로 두껍고 윤이 나 보기 좋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300년쯤 전부터 심어 길렀다.

 

5.박태기나무 꽃:

봄에 특이하게 눈에 들어오는 꽃나무가 있다.

공원이나 마당있는 집, 꽃밭 한 켠에서 그 빛깔이 워낙 선명하고 독특한데다가 잎도 없이 다닥다닥 줄기 마다 붙은 꽃송이들이 만들어내는 모습 또한 개성이 넘쳐 궁금해지는 나무 바로 박태기나무 이다.

하긴 이름도 특이하긴 하다.

 

6.박태기나무 꽃:

그런데 이 나무는 자생하는 나무는 아니다.

고향이 중국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정원에 심기 시작하였다.
박태기나무는 콩과에 속하는 낙엽지는 작은키나무이다.

하지만 오래 키우면 교목성으로 자라기도 한다.

 

7. 우선 봄이 오면 줄기 가득 꽃부터 피어난다.

손가락 한마디쯤 되는 길이의 꽃들이 자루도 없이 다닥다닥 달린다.

 세히 모면 한 무더기씩 뭉쳐서 달리는데 많으면 20개 이상의 꽃들이 우산살모양으로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8.박태기나무 꽃:

꽃빛은 붉은 빛이 나는 자주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말로는 딱 꼬집어 표현하기 어려운, 어찌 보면 식용색소 같은 느낌을 주는 색이어서 자연이 품어 낼 수 있는 것은 정말 다양하구나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한다.

 

9.박태기나무 꽃:

꽃이 질 즈음 잎이 나기 시작한다,

갈색이 도는 새잎이 나와 차츰 녹색이되어 잎을 펼쳐낸다.

잎은 심장모양으로 예쁘고 서로 어긋나서 달린다,

다소 단단한 질감으로 표면엔 분기가 다소 돌기도 한다.

 

10.박태기나무 꽃:

잎맥도 밑부분에서 5개의 맥으로 갈라지며 발달한다.

잎모양도 특색있지만 보통 콩과식물들은 아까시나무처럼 복엽인 경우가 많은데 이 나무는 한 장씩 달리는 것도 차별화이다.

콩과 식물이니 열매는 당연히 꼬투리 모양이다.

길이는 손가락 길이정도.

한쪽엔 좁은 날개가 있고, 꽃처럼 열매도 다닥다닥 달린다.

 

11.박태기나무 꽃:

요즈음 볼 수 있는 용도는 단연 관상용이다.

다만, 나무모양이나 꽃색 등이 너무 튀어 다만 다른 나무들과 서로 조화롭게 배식하기엔 무리가 많다.

한 그루씩 심거나 아예 이 나무들끼리 모여 생울타리처럼 키워도 좋다.

볕만 좋으면 척박한 곳에서도 추운곳에서도 잘 견기는 강건한 나무이다.

일단 뿌리만 자리를 잡고 영양만 좋으면 아주 잘 크다. 염료식물로도 이용한다고 한다.

 

12.박태기나무류 꽃:

케르키스 카나덴시스는 키가 12m까지 자라고 추위에도 잘 견딘다. 꽃은 봄에 피며 장밋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아름답고, 가지가 나는 방식이 독특해 심고 있는데, 때로 흰 꽃이 피는 변종도 심는다.

 

13.박태기나무류 꽃:

다른 박태기나무속 식물 중 전설에 의하면 지중해 지방에서 자라는 케르키스 실리쿠아스트룸은 유다나무라고도 하는데, 흰 꽃이 피었으나 그리스도를 배반한 유다가 이 나무에 목을 매 죽고 난 뒤 그 수치심으로 붉게 물들었다고 전해진다.

 

23. 박태기나무 꽃과 열매

 

25. 흰박태기나무 꽃:

흰박태기나무는 도입종으로(박태기나무 : 중국 원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다.

줄기의 높이 3∼5m로 자라고 가지는 흰빛이 돈다.

 

26. 흰박태기나무 꽃:

은 길이 5∼8cm, 나비 4∼8cm로 어긋나고 심장형이며 밑에서 5개의 커다란 잎맥이 발달한다.

잎면에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27. 흰박태기나무 꽃:

이른봄 잎이 피기 전에 피고 7∼8개 또는 20∼30개씩 한 군데 모여달린다.

꽃줄기가 없고 작은꽃자루는 길이 6∼15mm로 꽃받침과 더불어 붉은빛을 띤 갈색이다.

꽃은 하얀 색이고 길이 1cm 내외이다.

 

28. 흰박태기나무 꽃:

는 협과로서 꼬투리는 길이 7∼12cm이고 편평한 줄 모양 타원형으로 8∼9월에 익으며 2∼5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29. 흰박태기나무 꽃:

목재는 연한 녹색이고, 수피를 통경·중풍·대하증에 이용한다.

꽃이 홍색을 띤 자주색으로 피는 것을박태기나무 라고 한다.

 

30. 흰박태기나무

 

 

 

 

*박태기나무(Chiness redbud)

1.뜻:우정

2.분류:콩과

3.분포:아시아

4.원산지:중국

5.서식지:민가(관상용)

6.크기:약 3m~5m

7.꽃:이른봄에 붉은꽃이 가지마다 수북하게 달린다.

8.효능:타박상,월경불순,산후복통,뱀에 물린데 등에 쓴다.

9.유래:박태기는 밥티기란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꽃이 피기 전 꽃 봉우리가 달려있는 모양이 밥풀과 닮아서 생긴이름이라 한다.

10.설명:박태기나무는 콩목 콩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Cercis chinensis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다.

키는 3~5m쯤 되며 밑부분에서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포기를 이룬다.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작고 붉은 꽃이 가지마다 수북하게 달린다.

잎은 어긋나며 둥근 심장꼴로 두껍고 윤이 나 보기 좋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300년쯤 전부터 심어 길렀다.

 

 

*박태기나무의 효능

봄에 특이하게 눈에 들어오는 꽃나무가 있다.

공원이나 마당있는 집, 꽃밭 한 켠에서 그 빛깔이 워낙 선명하고 독특한데다가 잎도 없이 다닥다닥 줄기 마다 붙은 꽃송이들이 만들어내는 모습 또한 개성이 넘쳐 궁금해지는 나무 바로 박태기나무 이다.

하긴 이름도 특이하긴 하다.
그런데 이 나무는 자생하는 나무는 아니다.

고향이 중국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정원에 심기 시작하였다.
박태기나무는 콩과에 속하는 낙엽지는 작은키나무이다.

하지만 오래 키우면 교목성으로 자라기도 한다.

우선 봄이 오면 줄기 가득 꽃부터 피어난다.

손가락 한마디쯤 되는 길이의 꽃들이 자루도 없이 다닥다닥 달린다.

자세히 모면 한 무더기씩 뭉쳐서 달리는데 많으면 20개 이상의 꽃들이 우산살모양으로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꽃빛은 붉은 빛이 나는 자주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말로는 딱 꼬집어 표현하기 어려운, 어찌 보면 식용색소 같은 느낌을 주는 색이어서 자연이 품어 낼 수 있는 것은 정말 다양하구나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한다.
꽃이 질 즈음 잎이 나기 시작한다,

갈색이 도는 새잎이 나와 차츰 녹색이되어 잎을 펼쳐낸다.

잎은 심장모양으로 예쁘고 서로 어긋나서 달린다,

다소 단단한 질감으로 표면엔 분기가 다소 돌기도 한다.

잎맥도 밑부분에서 5개의 맥으로 갈라지며 발달한다.

잎모양도 특색있지만 보통 콩과식물들은 아까시나무처럼 복엽인 경우가 많은데 이 나무는 한 장씩 달리는 것도 차별화이다.

콩과 식물이니 열매는 당연히 꼬투리 모양이다.

길이는 손가락 길이정도.

한쪽엔 좁은 날개가 있고, 꽃처럼 열매도 다닥다닥 달린다.
요즈음 볼 수 있는 용도는 단연 관상용이다.

다만, 나무모양이나 꽃색 등이 너무 튀어 다만 다른 나무들과 서로 조화롭게 배식하기엔 무리가 많다.

한 그루씩 심거나 아예 이 나무들끼리 모여 생울타리처럼 키워도 좋다.

볕만 좋으면 척박한 곳에서도 추운곳에서도 잘 견기는 강건한 나무이다.

일단 뿌리만 자리를 잡고 영양만 좋으면 아주 잘 크다.

염료식물로도 이용한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수피를 활용한다.

피를 맑게 하고 잘 돌게 하며, 열을 내리고, 통증을 완화하기도 한다.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그나저나 어떻게 박태기나무라는 독특한 이름을 얻었을까?

학술적인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떠도는 이야기에 의하면

전라도 방언으로 밥알이라는 뜻을 가진 밥테기에서 박태기가 되었다고 한다.

줄기에 붙은 꽃송이들이 마치 밥알 같기도 하고, 쌀을 튀긴 모습 같아 밥튀기에서 되었다고도 한다.

 

 

*박태기나무류

북아메리카, 유럽 남부, 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이른봄에 피는 화려한 꽃을 보기 위해 널리 심는다. 꽃은 작고 자줏빛이 도는 분홍색이며잎이 나기 전에 오래된 줄기와 가지에서 무리지어 핀다. 잎은 심장모양과 둥그스름한 모양 등으로 다양하며, 잎이필 때는 청동색을 띠지만 곧 밝은 녹색으로 변하고 가을에는노란색이 된다.

케르키스 카나덴시스(Cercis canadensis)는 키가 12m까지 자라고 추위에도 잘 견딘다. 꽃은 봄에 피며 장밋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아름답고, 가지가 나는 방식이 독특해 심고 있는데, 때로 흰 꽃이 피는 변종도 심는다. 박태기나무는 재배를 하는 경우에는 종종 관목으로 자란다.

다른 박태기나무속 식물 중 전설에 의하면 지중해 지방에서 자라는 케르키스 실리쿠아스트룸(C. siliquastrum)은 유다나무(Judas tree)라고도 하는데, 흰 꽃이 피었으나 그리스도를 배반한 유다가 이 나무에 목을 매 죽고 난 뒤 그 수치심으로 붉게 물들었다고 전해진다. 한국에는 중국에서 들어온 박태기나무를 정원이나 길가에 흔히 심고 있는데, 잎이 나오기 전인 4월말경에 자주색 꽃이 핀다.

 

 

*흰박태기나무

분류 :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관목.
분포 : 원산지 중국 (학명 : Cercischinensis f. alba S.C.Hsu)
서식 : 관상용 식재 (크기 : 높이 3∼5m)

흰박태기나무는 도입종으로(박태기나무 : 중국 원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다.

줄기의 높이 3∼5m로 자라고 가지는 흰빛이 돈다.

은 길이 5∼8cm, 나비 4∼8cm로 어긋나고 심장형이며 밑에서 5개의 커다란 잎맥이 발달한다.

잎면에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이른봄 잎이 피기 전에 피고 7∼8개 또는 20∼30개씩 한 군데 모여 달린다.

꽃줄기가 없고 작은꽃자루는 길이 6∼15mm로 꽃받침과 더불어 붉은빛을 띤 갈색이다.

꽃은 하얀 색이고 길이 1cm 내외이다.

는 협과로서 꼬투리는 길이 7∼12cm이고 편평한 줄 모양 타원형으로 8∼9월에 익으며 2∼5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목재는 연한 녹색이고, 수피를 통경·중풍·대하증에 이용한다.

꽃이 홍색을 띤 자주색으로 피는 것을 박태기나무(Cercis chinensis)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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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울칭구님~

푸르름이 더해가는
4월의 대문을
활짝 열고

싱그러운 기운을
많이 받아들이세요

서로 사랑하고
보이지 않게 배려하고

항상 감사가 있는
행복하고 즐거운
휴일 되시길요~

건강은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푸르럼이 더해가는 꽃의 계절 ~
어제보다는 미세먼지가 한결 좋아진 듯 하지만 ...
거리띄우기와 마스크의 생활화로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난히 변덕스러운 봄.
쌀쌀하고 온화한 날씨를 번갈아 가는 4월입니다
연약한 꽃잎이 다 떨어지고 녹색잎의 푸름만 있는 4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가벼운 산책도 즐겨보세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박사 님 안녕하세요?
박태기 나무꽃의 효능과 꽃이애기 글
잘보고 갑니다.

4월의 세번째 맞는 일요일 입니다.
코로나 확진자는 줄지 않고 있으니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은 필수 ~90
희귀식물 구경잘하고 감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주일 아침에는 날씨가 쌀쌀 합니다
감사 드리며 새날인 오늘을 기쁨으로
맞습니다

봄을 아름답게 연주하는 소리가 봄의
꽃향기로 울려퍼집니다.바람도 햇살도
푸르름은 젊음의 희망인 것처럼 푸르
름에서 생명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봄은 푸르름으로 초록 세상을 만들고
마음을 곱게 물들이며 살랑거리는 바
람결로 그리움을 부릅니다

오늘도 푸르름속에 생동감 넘치고 봄
향기 가득함과 평온하고 잔잔한 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여유로운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봄바람이 꽤 추웠던 주말 이었던 것 같습니다
남은시간도 건강히 보내시고 소중한 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박태기나무가 콩과에 속하는 군요!
흰박태기꽃까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새로운 정보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행복한 휴일되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비밀댓글입니다
박태기 나무꽃 감상하며
푹 잘 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베풀줄 아는 관용의 삶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쌀쌀합니다,옷따뜻하게 입으세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오, 흰박태기꽃도 있군요
처음 봤습니다
오밀조밀하게 피어있는 꽃이 곱기만 합니다
신박사님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4월의 세번째 맞는 휴일도 저물어 가는군요..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져 건강에 유의할 때이구요..
공감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밥풀때기
라고들 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고운 포스팅에 머물어 쉬어갑니다.
평안한 밤 되옵시고
좋은 꿈 꾸세요.
조석의 일교차가 커져 고뿔들리기 십상인 요즘입니다.
지혜로운 관리로 강건하신 몸과 마음 잘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꽃 향기
가슴에 안고
행복 가득
웃음 가득한
한주되세요.
안녕하십니까!
맑고 건조한 날씨로 기온의 일교차 커져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한주 시작 힘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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