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4. 19. 03:00

*구수목원 유실수원에 소변을 잘 나오게하고 염증을 치료하는 한국 원산지 팥의색을 닮은 연한 자주색 팥꽃나무(완화)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꿈속의(달콤한) 사랑, 불멸, 명예' 입니다. 

 

 

 

1. 팥꽃나무 꽃:

팥꽃나무라는 이름의 유래는 이 나무의 꽃을 한번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줄기에 가득가득 달리는 꽃송이들의 색이 팥의 색을 닮았다.

또,팥꽃나무 꽃의향이 팥삶을때 냄새량 똑같습니다.
그래서 팥꽃나무 라고도 합니다.

 

2. 팥꽃나무 명패:

팥꽃나무의 키는 1m에 이른다.

피침형의 잎은 마주나지만 때로는 어긋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푸른빛이 도는 연한 자색의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3~4월경 지난해에 만들어진 가지 끝에서 산형(傘形)꽃차례로 핀다.

 

3. 팥꽃나무 꽃:

꽃은 통꽃처럼 피는데, 끝이 4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수술은 꽃부리[花冠] 안쪽에 2줄로 달리지만 수술대는 거의 없다.

암술은 1개이고 암술머리는 붉은색을 띤다.

열매는 7월경 둥그렇게 흰색으로 익는다.

 

4. 팥꽃나무 꽃:

주로 바닷가 근처에서 자란다.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를 따서 말린 것을 완화(莞花)라고 하여 염증의 치료제로 쓰지만 독성이 강해 허약한 사람이나 임산부는 피해야 한다.

 

5. 팥꽃나무 꽃:

팥꽃나무는 유독성 식물로 나무 전체에 독성이 있으며 뿌리와 꽃에 특히 독성이 많다.

한방에서는 꽃을 원화(芫花)라 하여 약재로 이용한다.

 

6. 팥꽃나무 꽃:

팥꽃나무(Daphne genkwa Siebold & Zucc.)는 전라도와 충청남도의 바닷가 근처에 자라는 1m 내외의 낙엽관목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7.팥꽃나무 꽃:

가지는 검은 갈색이며 누운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잎자루는 짧고 털이 빽빽하게 덮여 있다.

3∼5월에 연자주색 꽃이 가지를 덮을 정도로 많이 핀다.

 

8.팥꽃나무 꽃:

팥꽃나무는 유독성 식물로 나무 전체에 독성이 있으며 뿌리와 꽃에 특히 독성이 많다.

팥꽃나무에는 겐크와닌(genkwanin), hydroxygenkwanin, 아피게닌(apigenin), 시토스테롤(sitosterol)이 들어 있다.

 

9. 팥꽃나무 꽃:

한방에서는 꽃을 원화(芫花)라 하여 약재로 이용한다.

봄에 꽃봉오리가 벌어지기 전에 채집하여 햇볕에 말린다.

중약대사전 의하면,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듯하고 독이 있다.

 

10. 팥꽃나무 꽃:

페(肺)와 비경(脾經)에 들어간다.

담음벽적(痰飮癖積), 천식과 해수, 수종(水腫), 옆구리통증(脇痛), 식중독, 종기와 부스럼을 치료한다.

원화의 효능은 대극이나 감수와 비슷하며 신체 상부에 쌓인 수습(水濕)을 제거하는 효과가 크다.

 

20.팥꽃나무 꽃밭

 

 

*팥꽃나무(Daphne genkwa)

1.뜻: 꿈속의(달콤한) 사랑, 불멸, 명예

2.분류:팥꽃나무과(―科 Thymelaeaceae)에 속하는 낙엽관목.

3.원산지: 한국

4.생약명: 완화(莞花)

5.분포:아시아

6.서식지:바닷가

7.크기:약 1m

8.꽃:3~5월경에 연한 자주색 꽃이 핀다.9.열매:

7월에 연한 자홍색으로 익는다

10.효능:꽃봉오리(완화)는 염증 치료제로 쓰인다.

11.유래:팥꽃나무라는 이름의 유래는 이 나무의 꽃을 한번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줄기에 가득가득 달리는 꽃송이들의 색이 팥의 색을 닮았다.

또,팥꽃나무 꽃의향이 팥삶을때 냄새량 똑같습니다.
그래서 팥꽃나무 라고도 합니다.

12.설명:키는 1m에 이른다.

피침형의 잎은 마주나지만 때로는 어긋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푸른빛이 도는 연한 자색의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3~4월경 지난해에 만들어진 가지 끝에서 산형(傘形)꽃차례로 핀다.

꽃은 통꽃처럼 피는데, 끝이 4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수술은 꽃부리[花冠] 안쪽에 2줄로 달리지만 수술대는 거의 없다.

암술은 1개이고 암술머리는 붉은색을 띤다.

열매는 7월경 둥그렇게 흰색으로 익는다.

주로 바닷가 근처에서 자란다.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를 따서 말린 것을 완화(莞花)라고 하여 염증의 치료제로 쓰지만 독성이 강해 허약한 사람이나 임산부는 피해야 한다.

 

 

*팥꽃나무의 효능

팥꽃나무는 유독성 식물로 나무 전체에 독성이 있으며 뿌리와 꽃에 특히 독성이 많다.

한방에서는 꽃을 원화(芫花)라 하여 약재로 이용한다.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담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

팥꽃나무(Daphne genkwa Siebold & Zucc.)는 전라도와 충청남도의 바닷가 근처에 자라는 1m 내외의 낙엽관목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가지는 검은 갈색이며 누운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잎자루는 짧고 털이 빽빽하게 덮여 있다.3∼5월에 연자주색 꽃이 가지를 덮을 정도로 많이 핀다.짧은 꽃대에 3∼7개의 봉오리가 뭉쳐 달리며 꽃받침은 통처럼 생기고 겉에 잔털이 있으며 끝이 4개로 갈라져서 꽃잎같이된다.지름 10∼12mm이다.열매는 핵과로서 둥글고 흰색이며 7월에 익는다.재배방법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나 추위에 강해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가 가능하다.햇볕이 드는 푸석푸석한 사질양토가 좋다.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서 자란 것이 꽃색도 좋고 수명도 길다.습한 걸 싫어하므로 건조하게 관리한다.번식은 씨앗이나 뿌리 나누기, 꺾꽂이로 한다.씨앗의 경우 6-7월경에 종자를 채취하여 직파한다.약 한달 남짓이면 발아한다.뿌리 나누기의 경우 뿌리를 캐어 10cm 내외로 잘라 심는데 뿌리에서 맹아가 생겨 싹이 자란다.봄보다는 6월에 하는 것이 좋다.여러 개의 싹이 돋을 경우 실한 것 하나만 남기고 따버려야 성장이 빠르다.꺾꽂이의 경우 여름철이나 봄에 하는데 발근율이 높지는 않다.약성및 활용팥꽃나무는 유독성 식물로 나무 전체에 독성이 있으며 뿌리와 꽃에 특히 독성이 많다.팥꽃나무에는 겐크와닌(genkwanin), hydroxygenkwanin, 아피게닌(apigenin), 시토스테롤(sitosterol)이 들어 있다.그 외에도 벤조익산(benzoic acid)과 자극성의 정유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한방에서는 꽃을 원화(芫花)라 하여 약재로 이용한다.봄에 꽃봉오리가 벌어지기 전에 채집하여 햇볕에 말린다.「중약대사전」의하면,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듯하고 독이 있다.페(肺)와 비경(脾經)에 들어간다.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담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담음벽적(痰飮癖積), 천식과 해수, 수종(水腫), 옆구리통증(脇痛), 식중독, 종기와 부스럼을 치료한다.원화의 효능은 대극이나 감수와 비슷하며 신체 상부에 쌓인 수습(水濕)을 제거하는 효과가 크다.때문에 가슴이나 옆구리의 담 또는 수종같은 질병을 치료하고, 기가 위로 치솟아 기침이 나는 증상과 소변과 대변이 잘 통하지 않는 증상에도 유효하다.뿌리는 원화근(芫花根)이라 하며, 역시 수종, 결핵성경부림프선염, 급성유선염, 옴, 치루(痔漏) 등을 치료하는 데 이용한다.원화는 독성이 강하여 가공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과량으로 복용할 경우 극심한 설사와 복통이 수반된다.원기가 허약한 사람이나 임산부는 조심해서 써야한다.감초와 같이 사용하면 수분을 배출하는 작용은 약화되나 반대로 독성은 증가하므로 같이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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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뒤로 산을 오르다 보면 이 팥배나무가 여러그루 있는데
올해는 아직인것 같은데 대구는 벌써 만발했군요
아글바글 참 많이도 피었습니다 ...^^
반갑습니다~~
초여름의 기온으로 햇살이 무척 뜨거웟읍니다~
신록의 계절로 달려가는 시간이 참 빠르네요~

좋은글귀에서
우리 사이에 오가는것은 말이 아니라
마음이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댓글을 주고받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늘 마음만은 블친님들의 건강과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좋은글과 댓글 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는지금이
행복한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 하루를 잘 보내셨어요
꿈처럼 아름다운 봄이 펼쳐지는 수
요일 오훗길 입니다.어딜가도 풍겨
오는 봄꽃향기가 좋은 기분을 만들
어 줍니다

참 고운 날이었네요 하늘도 햇살도
바람도 꽃 들도 봄 이란 이름만큼
넘 이쁜날이었어요

봄은 참 신비로워요 자연의 위대함
이 새삼 느껴지기도 하네요 인생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보물은 무엇보
다도 가치있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라고 합니다.

자연도 모진 비바람을 견디고 봄이
면 천지를 꽃과 향기로 뒤덮은 것은
스스로 자연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
지요.소중한 오훗길 가치있고 보람
으로 채우는 수요일 되십시오

저녁 퇴근길이 무척 더워어요 남은
오훗길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고운
밤 되시고 행복한 꿈길 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서늘하지만,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한낮에는 벌써
초여름 날씨를 느끼게 해줍니다. 벌써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초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가을과 봄은 점점 짧아지고 반대로
여름과 겨울은 점점 기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봄인가 싶으면 벌써 날씨
는 초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말과 휴일까지는 봄비 소식은 없고
날씨는 화창하고 맑다고 합니다. 오늘 경주 황룡사 옛 절터에 심어 놓은 청보리밭으로
가벼운 봄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청보리도 벌써 이삭이 모두 올라와 벌써 열매가
통통하게 영걸 어서 환갑을 맞을 준비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자주 바뀌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코로나바이러스까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시면서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은
다른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연초록빛 물결이
고운날들입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고운 포스팅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날이 제법 더워서 밀짚모자라도 쓰고 다녀야할 것 같아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편안하세요.
다녀갑니다.
어딜보아도
이쁜 꽃들과 싱그런
푸르름이 가득해

눈길을 발길을
붙잡습니다

궂이 멀리가지 않아도
아파트 화단마다
봄꽃이 넘쳐나니 절로 행복해집니다~♡

울칭구님도
화창한 봄기운 받아
늘 웃음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요^^*
꽃도 이뿐데...
약재로도 쓰는군요~
하나 키우고 싶은 꽃이예요....^^
하루가 분주했었네요
오늘도 무사히 수고 많으셨어요
수고한 하루를 정리하며
고운 꿈 편안한밤 되셔요
아름다운 팥꽃나무^^
예쁘네요~이름도 예뻐요~ㅎㅎ
따뜻한 봄날이네요~좋은일들 가득하시길요
안녕하세요?
밤이 깊어갑니다.
오늘은 여름날씨 같았습니다.
세월이 빨리 가나봅니다.
고운밤 되세요.
소리없이 흐르는 세월 4월도 벌써 월말이 되가네요
아름다운 팟꽃나무 잘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한낮의 기온이 여름 같은 날이었습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매우 큽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상큼하게 목요일 시작하시고,
기분 좋은 목요일이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봄 인사

이해인 수녀님

새 소리 들으며
새 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봄 인사 드립니다

계절의 겨울 마음의 겨울
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까치가 나무 가지에
집 짓는걸 보며
생각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높이 올라가자
절망으로 내려가고 싶을때
우울하게 가라앉고 싶을때

모든 이를 골고루 비추어 주는
봄 햇살에 언 마음을 녹이며
당신께 인사를 전합니다

햇 살 이야말로
사랑의 인사입니다
공감
사랑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