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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2021. 4. 29. 03:00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성당못 수경지에 새로운 유채꽃단지에 노란 봄꽃의 상징 봄 햇살과 잘 어울리는 유채꽃(운대자) 꽃이 만발 하였습니다!

♣꽃말은 '괘활' 입니다.

 

 

 

1.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성당못 방면) 유채꽃단지가 지난해에 새로 조성되었습니다. 

대구시는 두류공원 내 방치된 축구장 2개 크기[13,000㎡(3,933평)]의 땅을 2018년 대대적으로 정비해 유채꽃단지를 조성했습니다.

 

2. 대구시민이 즐겨 찾는 대구의 명소 두류공원에 2번째 유채꽃 단지를 개장했다.

이곳은 '관상용 유채 파종지역으로 불법채취를 금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란 현수막이 2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3. 도시공원관리사무소는 두류공원 내 무단경작지로 방치된 수경지를 2018년 1월부터 경작지철거, 수목정비, 연못조성 등 일제 정비하여 10월경 유채를 파종, 유채꽃 단지를 조성(13,000㎡, 축구장 2개 크기)했습니다.

 

4. 방치된 공간을 희망 가득한 유채꽃 단지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눈과 코를 즐겁게 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좋은 사례입니다.

 

5. 대구 유채꽃의 명소인 하중도와 더불어 두류공원은 도심 내 유채꽃밭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고 향후 유채꽃이 지고나면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가을철에는 코스모스단지로 조성 합니다.

 

6. 성당못은 봄에는 벚꽃과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들이 만개하여 가을에는 코스모스 꽃이 물과 녹음이 어우러진 도심 속의 안식처로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곳으로 대구 시민들이 많이 오는 명소입니다.

 

7. 대구 두류공원 성당못 못뚝아래 수경지에 새로 조성한 유채꽃꽃 보러오세요.

 

8. 유채꽃의 이명은 한채자(寒菜子), 호채자(胡菜子), 유채자(油菜子) 라고합니다. 

 

9. 유채의 학명은 Brassica campestris subsp. napus var. nippo-oleifera MAKINO이다. 평지라고도 부르며 한자어로는 채종(菜種)·운대(蕓薹)·호채(湖菜)라고 한다.

 

10.  십자화과 배추속의 두해살이풀이다. 유럽 지중해 원산으로 전 세계에 분포한다. 봄이면 들판을 물들이는 노란 꽃으로 유명하다.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거나 씨에서 나오는 기름을 추출할 목적으로 대량 재배하기도 한다. 한국에는 중국 명나라 시대에 어린잎과 줄기를 먹기 위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한다.

 

11.  키가 80∼140㎝에 이르고 줄기의 표면이 매끄러우며, 원줄기에서 15개 내외의 1차 분지가 발생하고 다시 2∼4개의 2차 분지가 발생한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며 댓잎피침형으로서 가장자리가 깊게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끝이 둔하다. 잎자루의 가장자리에 이빨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에 자줏빛이 도는 경우도 있다. 앞면은 진한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줄기잎은 넓은 댓잎피침형이며 잎자루가 없어지면서 줄기를 감싸고 끝이 뾰족하다. 위쪽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없어 밑 부분이 귀처럼 늘어져서 원줄기를 감싸며 갈라지지 않는다. 줄기에는 대개 30~50개의 잎이 붙는다.

 

12. 꽃은 4월경에 노란 꽃이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서 총상 꽃차례를 이루며 달려 핀다. 꽃받침은 4개이고 댓잎피침형의 배 모양이다. 꽃잎은 4개이며 길이 6~10mm의 둥근 거꿀달걀꼴이다. 6개의 수술 중 4개는 길고 2개는 짧으며 암술은 1개이다. 꽃은 오전 9시경에 가장 많이 핀다.

 

13. 열매는 5∼6월에 원통 모양의 각과(角果)를 맺는데 끝에 긴 부리가 있다. 익으면 가운데 있는 봉합선이 갈라지면서 20개 안팎의 흑갈색 씨가 나온다.

 

14. 원산지는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부터 시베리아 및 코카서스지방에 걸친 지역으로 추정되는데 16세기경부터 기름을 목적으로 재배하였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한다. 제주도에서는 이른 봄, 노랗게 피는 유채밭을 관광자원으로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15.  캐나다, 중국, 인도, 독일 등에서는 상업적 목적으로 대량 재배한다. 대부분 유채 기름(카놀라유)을 얻기 위한 것이다.

캐나다와 중국이 전 세계 유채 생산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16.  햇빛이 풍부하고 따뜻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 약해 제주를 포함한 남부지방에서만 겨울을 견딜 수 있다.

남부지방에서는 가을에 씨앗을 뿌리지만(가을유채), 중부지방에서는 봄에 유채를 심는 경우가 많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재배한다.

 

17.   병충해로는 균핵병·벼룩벌레·진딧물·도둑나방 등이 있다.

우리 나라의 재배품종은 미유기·유달·아사히·전남재래·용당·영산유채·내한유채·목포29호 등이 있다.

 

18.용도는 연한 잎과 줄기는 나물이나 김치로 만들거나 된장국에 넣어 먹는다.

어린순은 쌈이나 겉절이로 먹기도 한다.

유채 씨는 아주 오래전부터 기름을 짜는 용도로 사용했다. 

 

19. 효능은 주로 간경과 순환계 질환을 다스린다.

관련질병: 단독, 두통, 명목, 보폐·청폐, 산결, 산후복통, 옹종, 종독, 치루, 치창, 편두통, 풍, 행기, 행혈에 좋다.

 

20. 카놀라유

유채씨의 약 40% 정도가 기름이다. 씨에서 짜낸 유채 기름을 카놀라유(Canola Oil)라 한다. 카놀라(Canola)란 캐나다(Can), 기름(Oil), 산성(Acid)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본래 캐나다 유채 협회에서 사용하던 상표명이다. 1970년대 캐나다에서 품종 개량한 유채씨 기름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붙여졌다. 그러나 이후 의미가 확장되어 유채 기름을 일컫는 일반명사로 쓰이고 있다.

카놀라유는 식용뿐 아니라 바이오디젤 등의 연료로도 사용된다. 바이오디젤이란 식물성 기름에서 추출한 친환경적이고 재생 가능한 연료다. 기존 시설을 통해 판매할 수 있어 화석 연료의 유력한 대안으로 꼽힌다. 이외에도 산업용 윤활유나 양초, 화장품, 잉크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되고 있다. 기름을 짜내고 남은 깻묵은 사료로 쓰인다.

 

31. 유채꽃밭

올해는 혹독한 한파의 영향인지 유채꽃단지 4,000평 중 논으로 쓰던 1,000평 정도만 꽃이피고, 밭으로 사용하던 곳은 봄에 다시 파종한 곳으로 아직 꽃이 피지 않았습니다.  

 

 

 

*유채(油菜)

이명 : 한채자(寒菜子), 호채자(胡菜子), 유채자(油菜子)

분류 : 속씨식물문 > 쌍떡잎식물강 > 양귀비목 > 십자화과 > 배추속

원산지 : 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 시베리아, 코카서스지방

학명 : Brassica napus L.

꽃말 :괘활

생약명 : 운대자(蕓薹子)

생활사 : 두해살이풀

개화기 : 3월 ~ 5월

학명은 Brassica campestris subsp. napus var. nippo-oleifera MAKINO이다. 평지라고도 부르며 한자어로는 채종(菜種)·운대(蕓薹)·호채(湖菜)라고 한다.

십자화과 배추속의 두해살이풀이다. 유럽 지중해 원산으로 전 세계에 분포한다. 봄이면 들판을 물들이는 노란 꽃으로 유명하다.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거나 씨에서 나오는 기름을 추출할 목적으로 대량 재배하기도 한다. 한국에는 중국 명나라 시대에 어린잎과 줄기를 먹기 위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한다.

키가 80∼140㎝에 이르고 줄기의 표면이 매끄러우며, 원줄기에서 15개 내외의 1차 분지가 발생하고 다시 2∼4개의 2차 분지가 발생한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며 댓잎피침형으로서 가장자리가 깊게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끝이 둔하다. 잎자루의 가장자리에 이빨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에 자줏빛이 도는 경우도 있다. 앞면은 진한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줄기잎은 넓은 댓잎피침형이며 잎자루가 없어지면서 줄기를 감싸고 끝이 뾰족하다. 위쪽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없어 밑 부분이 귀처럼 늘어져서 원줄기를 감싸며 갈라지지 않는다. 줄기에는 대개 30~50개의 잎이 붙는다.

꽃은 4월경에 노란 꽃이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서 총상 꽃차례를 이루며 달려 핀다. 꽃받침은 4개이고 댓잎피침형의 배 모양이다. 꽃잎은 4개이며 길이 6~10mm의 둥근 거꿀달걀꼴이다. 6개의 수술 중 4개는 길고 2개는 짧으며 암술은 1개이다. 꽃은 오전 9시경에 가장 많이 핀다.

열매는 5∼6월에 원통 모양의 각과(角果)를 맺는데 끝에 긴 부리가 있다. 익으면 가운데 있는 봉합선이 갈라지면서 20개 안팎의 흑갈색 씨가 나온다.

원산지는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부터 시베리아 및 코카서스지방에 걸친 지역으로 추정되는데 16세기경부터 기름을 목적으로 재배하였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한다. 제주도에서는 이른 봄, 노랗게 피는 유채밭을 관광자원으로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캐나다, 중국, 인도, 독일 등에서는 상업적 목적으로 대량 재배한다. 대부분 유채 기름(카놀라유)을 얻기 위한 것이다. 캐나다와 중국이 전 세계 유채 생산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햇빛이 풍부하고 따뜻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 약해 제주를 포함한 남부지방에서만 겨울을 견딜 수 있다. 남부지방에서는 가을에 씨앗을 뿌리지만(가을유채), 중부지방에서는 봄에 유채를 심는 경우가 많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재배한다.

병충해로는 균핵병·벼룩벌레·진딧물·도둑나방 등이 있다. 우리 나라의 재배품종은 미유기·유달·아사히·전남재래·용당·영산유채·내한유채·목포29호 등이 있다.

용도는 연한 잎과 줄기는 나물이나 김치로 만들거나 된장국에 넣어 먹는다. 어린순은 쌈이나 겉절이로 먹기도 한다. 유채 씨는 아주 오래전부터 기름을 짜는 용도로 사용했다.

효능은 주로 간경과 순환계 질환을 다스린다.

관련질병: 단독, 두통, 명목, 보폐·청폐, 산결, 산후복통, 옹종, 종독, 치루, 치창, 편두통, 풍, 행기, 행혈에 좋다.

카놀라유

유채씨의 약 40% 정도가 기름이다. 씨에서 짜낸 유채 기름을 카놀라유(Canola Oil)라 한다. 카놀라(Canola)란 캐나다(Can), 기름(Oil), 산성(Acid)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본래 캐나다 유채 협회에서 사용하던 상표명이다. 1970년대 캐나다에서 품종 개량한 유채씨 기름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붙여졌다. 그러나 이후 의미가 확장되어 유채 기름을 일컫는 일반명사로 쓰이고 있다.

카놀라유는 식용뿐 아니라 바이오디젤 등의 연료로도 사용된다. 바이오디젤이란 식물성 기름에서 추출한 친환경적이고 재생 가능한 연료다. 기존 시설을 통해 판매할 수 있어 화석 연료의 유력한 대안으로 꼽힌다. 이외에도 산업용 윤활유나 양초, 화장품, 잉크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되고 있다. 기름을 짜내고 남은 깻묵은 사료로 쓰인다.

 

 

*성당못 유채꽃단지(2019.04.09 ).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성당못 방면) 유채꽃단지가 새로 조성되었습니다. 대구시는 두류공원 내 방치된 축구장 2개 크기[13,000㎡(3,933평)]의 땅을 2018년 대대적으로 정비해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유채꽃이 지면 코스모스를 심어 코스모스단지로 조성 한답니다.

대구시민이 즐겨 찾는 대구의 명소 두류공원에 처음으로 유채꽃 단지를 개장했다.

도시공원관리사무소는 두류공원 내 무단경작지로 방치된 수경지를 2018년 1월부터 경작지철거, 수목정비, 연못조성 등 일제 정비하여 그 해 10월경 유채를 파종, 유채꽃 단지를 조성(13,000㎡, 축구장 2개 크기)했다.
방치된 공간을 희망 가득한 유채꽃 단지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눈과 코를 즐겁게 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좋은 사례다.
대구 유채꽃의 명소인 하중도와 더불어 두류공원은 도심 내 유채꽃밭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고 향후 유채꽃이 지고나면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다가오는 가을철에는 코스모스단지로 조성 됩니다.
두류공원관계자는 “성당못은 봄에는 벚꽃과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들이 만개하여 가을에는 코스모스 꽃이 물과 녹음이 어우러진 도심 속의 안식처로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곳으로 대구 시민들이 많이 오시도록 당부드린다.” 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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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4월을 보내고 계절의여왕 가정의달 5월 첫 휴일
바람이 불어 다소 쌀쌀한 날이네요
이번 달에는 휴일이 많아서 코로나 확산이 더욱 우려되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수칙 잘 지켜 행복한 일상 되시고
보람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잠시 들려서 좋은글에 눈 맟춤하고 공감과 함께
쉬었다 갑니다 ~..

안녕하세요?
장미 향이 물씬 풍기는
가정의 달 오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오월의 첫 휴일,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고,
일교차가 큰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웃음보다 슬픔이 많은 세상이라지만
당신이 가진 하루는
항상 해맑은 웃음으로 햇살처럼 빛나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참 싱그러운 오훗길이네요
연휴의 끝이자 주일 즐거우
셨는지요~

연둣빛이던 여린 잎사귀들이
하루가 다르게 진 초록으로
색을 바꾸어 가네요

잠시 한눈을 팔다보면
어느새 아카시아 꽃이 향기를
뿜어 내겠죠 갈수록 푸르름이
짙어가는 오월 싱그럽고 사랑
가득한 달 오월

행사도 많은 오월 신록의 계절
푸르른 마음으로 향기나는 행
복한 오월 한달도 기쁜일 좋은
일만 생기시는 행복한 오월 되
시길 편안한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민족의 문화유산 보존' 위해 문화재 수집, 사회 환원한 동원 이홍근 선생 ◀▶

◀일제하, 국보, 보물급 등 총 4,941점의 문화재 수집, 해방 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
사업에 성공한 동원(東垣) 이홍근(李洪根)(1900~1980) 선생은 일제 강점기에
문화 민족으로서 긍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하여 '민족의 문화유산 보존'이라는
큰 뜻을 세우고 문화재를 수집하기 시작하였다.

◀총 4941점의 기증 문화재는한국· 중국· 일본의 토기 ·기와 · 금속 ·도자기 · 서화 ·
불교조각 역사 자료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는 최고 수준의 컬렉션이다.
특히 기증 도자기는 청자와 분청사기, 백자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자기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컬렉션이다.

◀선생이 가장 아낀 문화재는 국보 제175호 - 백자상감연당초문대접(白磁象嵌蓮唐草文大楪)
이며, 귀중한 각종 문화재를 국립중앙박물관 이홍근 기증실에서 상설 전시,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이라는 교훈을 우리 후손들에게 일깨워 주고 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유채천국이네요...
아름다운 대구 살기좋은 대구 같아요....^^
편안히신지요^^
오늘도 유채향에 취해 잠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5월 첫 주일은 날씨 마저 상쾌한 하루였습니다.
이처럼 아름답고 복된 휴일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남은 시간들도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시간으로 보내시며
신록에 계절처럼 늘 푸른 마음과 좋은 생각으로
가정마다 축복이 넘치시길 원합니다.
또한 소중한 포스팅에 머물며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행복입니다
칭구님~안녕하세요
신록의 푸르름과 함께 장미빛 오월을
기쁘게 맞이하셨는지요?..
계절의 여왕답게 오월은..
화사함이 묻어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행복으로 가득한 휴일밤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참으로 세월이 빠르게 흘러 갑니다
어느새 가정의달 5월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5월 되세요 .
이웃님의 명쾌한 포스팅 잘 감상해요~_~
안녕하세요.

좋은 일요일 아침입니다.
ck이는 교회갈 준비를 하는라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머리에 염색을 하고
곱게 화장을 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지정된
장소에 안자서 예배를 봅니다.
그나마 교회에 오니 이곳에서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친구님들 오늘도 시작하시는 하루
좋은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세요
올려주시는 고운시 사진 음악 감사합니다.
yyuu 다녀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한채자,호채자,유채자... 잘 보고 배워갑니다!
작년에 코로나19때문에 혼쭐들 나셨지요? 물어보기가 다 미안해질 정도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유채꽃은 언제봐도 참 좋네요.
방문 및 공감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맑은날씨의 휴일 잘보내고 계신가요~~
구수한 커피한잔과 여유로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트도 꾹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