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6. 14. 03:00

*대구수목원에 화투 5월 난초에 나오고 비누 화장품으로 쓰이는 분홍,적자색 꽃창포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아한 마음, 좋은 소식' 입니다.꽃창포는 붓꽃과 여러해살이풀 이다.

 

 

1. 꽃창포 꽃:

예로부터 음력 5월 5일 단오날에 창포의 잎과 뿌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던 풍습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창포는 잎 전체에 그윽한 향기가 감돌아 향료효과 가지며, 창포를 삶은 물에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은 뒤, 창포의 뿌리줄기를 깎아 비녀를 만들어 꼽으면, 1년 내내 병치레를 하지 않고 머리가 비단결 같이 고와진다고 생각하여 여인들이 즐겨했다.

 

2. 꽃창포 꽃:

꽃창포(-菖蒲)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은 Iris ensata var. spontanea이다.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산야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60~12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3. 꽃창포 꽃:뿌리줄기는 갈색 섬유로 덮여 있으며 원줄기는 곧게 선다.잎은 길이 20~60cm, 너비 5~12㎜로 창 모양이며 중간맥이 뚜렷하다.

 

4. 꽃창포 꽃:

꽃은 6~7월에 원줄기 또는 가지 끝에서 적자색으로 핀다.

외화피는 3개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부분이 황색이다.내화피도 3개이며 외화피와 같은 색이고 서로 어긋나게 붙는다.

 

5. 꽃창포 꽃:

암술대는 곧게 서고 3개로 갈라진다.

씨방은 하위이고 열매는 삭과로 갈색이며 씨는 편평하고 적갈색을 띤다.

 

6. 꽃창포 꽃:

창포는 비누나 삼푸처럼 천연 세척효과를 가지며 향균성 물질과 여러 정유물질이 모근 및 피부에 탄력을 주고 영향을 공급하여 머릿결과 피부가 아주 매끄러 워지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창포로 비누나 화장툼, 목욕용품 등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때 붓꽃이나 꽃창포가 창포로 잘못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창포를 잘못 알고 있다.

 

7. 꽃창포 꽃:

우리말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고, 또 잎이 서로 비슷하여 꽃이 없는 상태에서는 세 식물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8. 꽃창포 꽃:

잎은 아래에서 서로 포개지며 두 줄로 달리는데 잎 가운데의 맥이 뚜렷하여 꽃이 없을 때는 이 맥을 보고 붓꽃과 구별한다.

꽃창포의 종류에는 꽃창포, 흰꽃창포, 노랑꽃창포, 신꽃창포가 있다.

그 중에서 노랑꽃창포는 그 모양이 붓꽃에 가까워 혼돈하기가 쉽다.

 

9. 꽃창포 꽃:

화투에 보면 5월을 난초라고 부른다. 

그러나 사실은 난초가 아니고 꽃창포를 표현한 것이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외화피(바깥꽃잎) 3과 노랑색 무늬가 그려져 있음을 볼 수 있다.

 

10. 꽃창포 꽃:

꽃창포의 효능은 이뇨 청열 소식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부운증상 타박상 이뇨작용, 청열이수, 소적이기, 청열해독, 인후종통, 식적포창, 습열이질, 경폐복창, 수종, 소식, 오래도록 음식소화가 안되어 일어난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 부은 증상, 타박상을 다스리는 꽃창포 이다.

 

30.꽃창포 꽃밭

 

 

*꽃창포(Iris ensata)

이명:들꽃창포.

꽃말:우아한 마음, 좋은 소식

분류:붓꽃과 여러해살이풀

분포:아시아

서식지:습지

크기: 약 60cm~1.2m

설명: 꽃창포(-菖蒲)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은 Iris ensata var. spontanea이다.

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산야의 습지에서 자란다.높이는 60~12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줄기는 갈색 섬유로 덮여 있으며 원줄기는 곧게 선다.잎은 길이 20~60cm, 너비 5~12㎜로 창 모양이며 중간맥이 뚜렷하다.

꽃은 6~7월에 원줄기 또는 가지 끝에서 적자색으로 핀다.

외화피는 3개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부분이 황색이다.

내화피도 3개이며 외화피와 같은 색이고 서로 어긋나게 붙는다.암술대는 곧게 서고 3개로 갈라진다.

씨방은 하위이고 열매는 삭과로 갈색이며 씨는 편평하고 적갈색을 띤다.

*창포와 꽃창포,붓꽃의 차이점

예로부터 음력 5월 5일 단오날에 창포의 잎과 뿌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던 풍습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창포는 잎 전체에 그윽한 향기가 감돌아 향료효과를 가지며, 창포를 삶은 물에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은 뒤, 창포의 뿌리줄기를 깎아 비녀를 만들어 꼽으면, 1년 내내 병치레를 하지 않고 머리가 비단결 같이 고와진다고 생각하여 여인들이 즐겨했다.
창포는 비누나 삼푸처럼 천연 세척효과를 가지며 향균성 물질과 여러 정유물질이 모근 및 피부에 탄력을 주고 영향을 공급하여 머릿결과 피부가 아주 매끄러 워지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창포로 비누나 화장툼, 목욕용품 등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때 붓꽃이나 꽃창포가 창포로 잘못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창포를 잘못 알고 있다
우리말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고, 또 잎이 서로 비슷하여 꽃이 없는 상태에서는 세 식물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1.창포

창포는 천남성과(天南星科 A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로서 연못이나 수로, 습지에서 자라며 향기가 있다.땅속줄기는 많은 마디가 있으며 수염뿌리가 있다. 창 모양의 뾰족한 잎은 길이가 60~80㎝ 정도로 잎 가운데에 맥이 뚜렷하며 윤택이 난다. 작은 꽃은 5~6월경 이삭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꽃덮이조각[花被片]은 6장이고 수술은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다.화려한 꽃잎이 없으며 옛날 아이스케키 같은 비슷한 모양이다.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일본·중국·시베리아·북아메리카에도 분포한다. 현재는 도시화 등으로 자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도시근교에서는 거의 창포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뿌리는 한방에서 종창·치통·치풍·개선 치료 및 건위제·진정제·보익제 등으로 쓰고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향료로 사용한다. 

2.꽃창포

꽃창포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우리 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산과 들의 습지에서 자란다.높이는 60~12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줄기는 갈색 섬유로 덮여 있으며 원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길이 20~60cm, 너비 5~12㎜로 창 모양이며 중간의 맥이 뚜렷하다.꽃은 6~7월에 원줄기 또는 가지 끝에서 적자색으로 핀다. 바깥 꽃잎이 3개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부분이 황색이다. 안쪽 꽃잎 3개이며 바깥 꽃잎과 같은 색이고 서로 어긋나게 붙는다. 암술대는 곧게 서고 3개로 갈라진다.잎은 아래에서 서로 포개지며 두 줄로 달리는데 잎 가운데의 맥이 뚜렷하여 꽃이 없을 때는 이 맥을 보고 붓꽃과 구별한다꽃창포의 종류에는 꽃창포, 흰꽃창포, 노랑꽃창포, 신꽃창포가 있다. 그 중에서 노랑꽃창포는 그 모양이 붓꽃에 가까워 혼돈하기가 쉽다※ 화투에 보면 5월을 난초라고 부른다. 그러나 사실은 난초가 아니고 꽃창포를 표현한 것이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외화피(바깥꽃잎) 3과 노랑색 무늬가 그려져 있음을 볼 수 있다.
3.창포와 꽃창포의 차이

창포의 잎과 꽃 꽃창포의 잎과 꽃
창포는 꽃창포와 전혀 아주 다른 식물이다.창포는 천남성과(科)이나 꽃창포는 붓꽃과이여서 과(科)부터가 다르다. 단지 잎이 비슷할 뿐이다. 꽃은 초여름 비슷한 시기에 피지만 생김새와 색깔이 완전히 다르다.창포는 육수화서라는 특이한 꽃차례에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으며 색깔 또한 노란색이 조금 도는 연두색이어서 예쁘다고 할 수 없다. 이에 비해 꽃창포는 정원에 심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예쁘고 큰 붉은 자줏빛의 꽃을 피운다. 냄새를 맡아보면 창포는 향긋한 냄새가 나나 꽃창포는 냄새가 없다또 잎을 만져보면 창포는 잎의 가운데가 단단하나 꽃창포는 손 끝으로 누르면 좀 꺼진다. 잎을 꺾어 가운데 맥이 있는 쪽의 단면을 보면 창포는 구멍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속이 차 있으나 꽃창포는 잎의 단면에 섬유질 사이로 많은 공간이 보인다.꽃창포는 습기가 조금 있는 초원이나 숲 가장자리에 자라는 습지식물인데 비해 창포는 연못이나 강가 등에서 뿌리가 물에 잠겨서 자라는 수생식물이다.
흔히 이 꽃창포를 창포라고 오인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단옷날 머리를 감는 식물은 꽃창포가 아니다

4.꽃창포와 붓꽃의 차이점붓꽃

붓꽃은 꽃이 피기 전 봉오리를 맺은 모습이 글씨를 쓰는 붓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서양에서는 칼 모양을 닮은 잎 때문에 용감한 기사를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프랑스의 국화가 되었다. 라틴어 속 이름은 '아이리스(Iris)'인데, 아이리스는 무지개란 뜻이다. 이 꽃의 꽃말은 비 내린 뒤에 보는 무지개처럼 '기쁜 소식'이다.붓꽃은 다년생의 풀로서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나와 자라며, 키는 약 60㎝ 정도이다. 잎은 길이 30~50㎝, 너비 5~10㎜이다. 5~6월에 꽃줄기 끝에 지름 8㎝ 정도의 자색꽃이 2~3송이씩 핀다좀부채붓꽃, 각시붓꽃, 솔붓꽃 , 큰붓꽃 등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특히 노랑붓꽃(Iris koreana)은 학명 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반도 전역에서 자생하는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옛부터 여러 가지 병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여 왔다꽃창포와 붓꽃 두 식물 모두 붓꽃과의 붓꽃속(屬)에 속하며 또한 두 꽃은 여러 특징이 비슷하고 특히 꽃모양이 거의 같아 구분하기가 더욱 힘든 것이다.

꽃창포 붓꽃
두 식물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꽃의 특징을 비교하는 보는 것이다.꽃창포의 꽃이 더 크고 색 또한 붉은 자주색으로 더욱 진하다. 또 꽃창포는 바깥 화피의 아래쪽에 있는 무늬가 작고 노란색이다. 즉 보라색 꽃잎의 안쪽에 노란색의 좁고 뾰족한 무늬가 있다이에 비해 붓꽃은 바깥 화피의 아래쪽에 있는 무늬가 보다 넓으며 흰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다. 즉 붓꽃은 보라색 꽃잎의 안쪽에 흰색(그보다 더 안쪽은 노란색) 부챗살 모양의 무늬가 있다는 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보통은 붓꽃이 꽃창포보다 먼저 꽃이 핀다. 붓꽃은 5-6월에 꽃이 피지만 꽃창포는 붓꽃에 비해 꽃이 피는 시기가 다소 늦다는(6-8월) 것도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꽃이 없는 시기에는 잎으로 구분하는 하는데, 붓꽃은 잎 가운데 있는 잎줄이 거의 발달하지 않아 잎줄이 발달한 꽃창포와는 구별할 수 있다.즉 꽃창포의 잎은 맥이 있는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고 붓꽃의 잎은 입체감이 없이 평평하다.

*꽃창포의 효능

꽃창포이뇨 청열 소식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부운증상 타박상

이뇨작용, 청열이수, 소적이기, 청열해독, 인후종통, 식적포창, 습열이질, 경폐복창, 수종, 소식, 오래도록 음식소화가 안되어 일어난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 부은 증상, 타박상을 다스리는 꽃창포....꽃창포는 외떡잎식물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학명은 이다.
붓꽃속(Iris)은 붓꽃과의 한 속이다. 200~300 종을 포함한다. 붓꽃속 식물은 영어로 '아이리스'라고 하며 그리스어로 무지개를 뜻하는 "이리스"에서 유래되었다.

들의 습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60∼120cm이며 여러 개가 모여난다.

뿌리줄기는 짧고 갈색 섬유에 싸인다.

잎은 어긋나며 길이가 20∼60cm, 폭이 5∼12mm이고 가운데 맥이 발달하였다.

꽃은 6∼7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붉은 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핀다.

꽃의 밑부분은 잎집 모양의 녹색 포 2개가 둘러싼다.

겉에 있는 화피는 3개이고 맥이 있으며 밑 부분이 노란색이다.

안쪽에 있는 화피는 3개이고 겉에 있는 화피와 어긋나며 곧게 서고 길이가 4cm 정도이다.

암술머리는 3갈래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 밑 부분에 암술머리가 있다.

수술은 암술머리 뒤에 위치한다.

씨방은 하위(下位)이고, 열매는 삭과이며 긴 타원 모양이고, 종자는 갈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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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생각보다 예쁜 꽃입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이 말씀은 에서와 야곱의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설명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사람들은 내가 보고 느끼는 그것을 믿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런 주장이 옳기만 할까요?
특히 하나님 앞에서........내 생각을 버리면 하나님의
깊은 뜻과 사랑이 보이고 느껴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예쁜 수를 놓아
참으로 화창한 날입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 시간이 되시고,
점점 더워지는 일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안녕하세요?

1863년 고종이 왕위를 잇고 대원군이 권력을 쥐었습니다.
10년 후 대원군이 실각하고 고종이 친정한 후 첫 조치가
아버지 정책을 하나도 빠짐없이 몽땅 뒤집는 것이었습니다.

강화도 방위를 담당하던 '진무영' 책임자가 정부의 조치로
국방력이 약화할지 모른다고 바른말을 하자 즉각 파면했습니다.

그 결과 병인양요(1866년), 신미양요(1871년)의 외침을 버텨났던
강화 요새가 일본 운요호의 침략(1875년)에 두 손 번쩍 들고 말았지요.
일본의 강제합병 빌미가 된 '강화도 불평등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외국의 한 역사 학자는 조선 망국의 원인 중 하나로 이러한 전 정권의
정책을 무참하게 뒤집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전 정권의 정책을 바꾼 것만이
아니라 전 정권의 책임자인 대통령을 어떻게 했느냐도 다시 한 번
되집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반갑습니다~
중부 지방은 내리쬐는 햇살이 무척이나 뜨거웠던
하루 였읍니다~
어느덧 6 월도 중순이 넘어가 한해의 중간이 지나고있읍니다

어느좋은글에서

우리가 사는 삶은 흘러가는것이 아니고
채워지는것이고~우리가 하루하루가 그냥 지나가는것이 아니고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지는것이라 했읍니다
그냥 무의미 하게 보내는 하루같지만 그또한 본인의 노력으로
가치있는 하루라는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가치있는날 수고많으셨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무더운 여름 날씨입니다
녹색의 싱그러움 향기에 취하며
친구님의 훈훈한 응원 안부로 즐겁게 출발합니다

고정관념이란 당연한 것처럼 알려져
머릿속에 굳어진 생각입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대부분 경험에 의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경험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자신의 경험으로 굳어진 좁디좁은 생각에만
의지하지 않고 좀 더 넓은 생각으로
넓은 세상을 바라보세요.♠

6월의 중순 무더운 기온 가시는 행보마다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정성과 열정이 풍기는 훌륭한 포스팅에
감사함을 전하며 공감드리고 갑니다♣
님 안녕하세요?
초여름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소서
안녕 하셔요 친구님

초여름에 들어선 날씨가
계속해서 비가 자주 내립니다
강수량은 적지만 잦은 비에
산야는 푸르러 좋지만 짜증이 .....

자연이 하는일이라
그런데로 받아들여야 하겠지요

백신들 제때에 접종 받으시고
빠른시일에 마스크 벗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일과 마무리 잘 하시고
편한휴식 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이 주는 약효가 느껴 집니다.... 건강한 날들 되시길...
안녕하세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온다기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더니...

아침에 ~
눈을 떠보니
내일은 간데없고
오늘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오늘은 ~
내일의 희망이고

내일은~~
오늘에 발판이라는 것을...

오늘도~
건강속에서
사랑과 함께 좋은일이
넘치는 날이시길...
고운밤 보내시구요~^^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온종일 구름이 가득한 하루였어요.

어제 백신 맞고 몸살이 온 것 같아서
약 먹고 푹 쉬었고
운동도 포기하고 컴 앞에 앉아서 안부 드립니다.
올려주신 작품 보면서 쉬었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오늘은 하늘이 청명한 날씨였지만 찜통같은 더위였네요..
떨어지는 폭포수같이 6월도 반을 넘기게 되었구요..
공감드리며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창포물에 머리감고..
동백기름 멋내고..
댕기머리처녀가 뒷동산에
그네 타는 모습은상상합니다
꽃창포 이미지와 설명에 감사히 머뭅니다..
신박사님, 건강 속에서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늘도 꽃창포 지식을 얻어 갑니다.
비가 개이니 창포꽃이 더욱 싱그럽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6월 창포꽃 계절
고은 작품 감사히 마멀고 갑니다
고생하신 아름다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