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7. 22. 03:00

*대구수목원에 신경통 유방염 당뇨에 효능이 있고 향수 염료로 쓰이는 한국 원산지 붉은색 해당화(매괴화) 열매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갑니다.

♣꽃말은 '온화, 미인의 잠결' 입니다. 

 

 

 

1. 해당화(매괴화) 열매:

이미자 섬마을선생님 노래 가사에 나오는 해당화 꽃입니다.1967년도 LP판 이미자 - 섬마을 선생님 노래도 올립니다.

 

2. 해당화(매괴화) 열매:

해당화는 바닷가의 모래땅이나 산기슭에 자라고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키는 1.5m에 달하며 뿌리에서 많은 줄기가 나와 큰 군집을 형성하여 자란다. 

 

3. 해당화(매괴화) 열매:

줄기에는 갈색의 커다란 가시, 가시털[刺毛], 융털 등이 많이 나 있고, 가지를 많이 친다.

 

4. 해당화(매괴화) 열매:

잎은 7~9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진 깃털 모양이며 겹잎이다.잔잎은 타원형으로 톱니가 있고 주름이 많으며 두껍고 광택이 있다.

 

 

5. 해당화(매괴화) 열매:

꽃은 5~8월경 1개 또는 2~3개가 붉은색으로 줄기 끝에 피는데 향기가 진하며 흰색도 있다.꽃부리[花冠]의 지름은 6~10㎝이고 넓은 도란형의 꽃잎은 5장으로 끝이 오목하다. 수술은 매우 많다.

 

6. 해당화(매괴화) 열매:

열매는 둥글고 붉은 황색의 수과(瘦果)로 익으며 윤기가 난다.

 

7. 해당화(매괴화) 열매:

꽃과 열매가 적은 것을 개해당화(var. kamtschatica), 꽃잎이 많은 것을 겹해당화 또는 만첩해당화(for. plena),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잔잎이 작고 좁으며 잎에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var. chamissoniana)라 한다.

 

8. 해당화(매괴화) 열매:

각종 해당화와 생열귀나무(R. davurica) 등이 속하는 장미속(薔薇屬 Rosa)의 많은 종(種)이 건위제·강장제·통경제로 사용되며 유방염·당뇨병 등에도 쓴다.

 

9. 해당화(매괴화) 열매:

꽃에 방향성 정유(예를 들면 페닐에틸알코올·벤질알코올·제라니올·벤조산)가 많아 향수의 원료가 되기도 하고, 열매의 육질부를 사용하기도 한다. 뿌리는 염료로 사용 한다.

 

10. 해당화(매괴화) 열매:

해 당 화 (매괴화) 술담그는법은 재 료는 꽃과 열매 200g씩, 35℃소주 1.8L를 쓴다. 
꽃과 열매를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없앤 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
서늘한 곳에서 3개월 정도 저장하고, 찌꺼기는 걸러 버리고 보관한다.
복용방법은 하루 1~2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40. 해당화 나무

 

 

 

*해당화(Turkestan Rose)

1.꽃말:온화,미인의 잠결

2.분류:장미과

3.원산지:한국

4.분포:아시아

5.서식지:바닷가 모래

6.꽃:5~8월경에 붉은색,흰색 꽃이피고 향기가 진하다

6.열매:7~9월에 붉은색,황색 수과로 익는다

7.효능: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건위제,강장제,통경제,유방몀,당뇨병에 사용함

꽃은 향수 원료로 사용하고,뿌리는 염료로 사용함.

8.설명 :바닷가의 모래땅이나 산기슭에 자라고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키는 1.5m에 달하며 뿌리에서 많은 줄기가 나와 큰 군집을 형성하여 자란다. 줄기에는 갈색의 커다란 가시, 가시털[刺毛], 융털 등이 많이 나 있고,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은 7~9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진 깃털 모양이며 겹잎이다.잔잎은 타원형으로 톱니가 있고 주름이 많으며 두껍고 광택이 있다. 잎 뒷면에는 맥이 튀어나와 있고 선점(腺點)이 있다.

꽃은 5~8월경 1개 또는 2~3개가 붉은색으로 줄기 끝에 피는데 향기가 진하며 흰색도 있다.

꽃부리[花冠]의 지름은 6~10㎝이고 넓은 도란형의 꽃잎은 5장으로 끝이 오목하다. 수술은 매우 많다. 열매는 둥글고 붉은 황색의 수과(瘦果)로 익으며 윤기가 난다. 꽃과 열매가 적은 것을 개해당화(var. kamtschatica), 꽃잎이 많은 것을 겹해당화 또는 만첩해당화(for. plena),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잔잎이 작고 좁으며 잎에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var. chamissoniana)라 한다. 각종 해당화와 생열귀나무(R. davurica) 등이 속하는 장미속(薔薇屬 Rosa)의 많은 종(種)이 건위제·강장제·통경제로 사용되며 유방염·당뇨병 등에도 쓴다.꽃에 방향성 정유(예를 들면 페닐에틸알코올·벤질알코올·제라니올·벤조산)가 많아 향수의 원료가 되기도 하고, 열매의 육질부를 사용하기도 한다. 뿌리는 염료로 사용 한다.

 

 

*해당화(매괴화)의 효능.
원산지: 한국
분 포:
전국 해안가나 산기슭에서 자란다.본, 사할린, 만주, 쿠릴열도, 캄차카에도 분포한다.
형 태: 낙엽 활엽 관목
크 기: 높이 1.5m 정도 자란다.
잎은 호생하고 5-9개의 소엽으로 구성된 기수우상복엽이며, 소엽은 타원형 또는 타원상 도란형이고 예두 또는 둔두, 넓은 예저이며 길이 2-5m, 폭 1.2cm로서 두껍고 표면은 주름이 많으며 광택이 있다.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고 잎 뒷면에는 맥이 튀어나오고 잔털이 밀생하며 선점이 있다.
꽃은 5-7월에 새가지 끝에 피며 지름 6-9cm로서 홍자색이고 화경에 자모가 있으며 
꽃이 피면 매우 아름다우며 짙고 맑은 향기는 이꽃의 인상을 강하게 한다. 
빛깔은 홍자색이 보통이나 흰빛깔과 분홍도 있고, 겹꽃도 있다. 꽃받침통은 둥글고 털이 없으며 열편은 피침형이고 꽃잎은 넓은 도란형으로서 끝이 오목하고, 꽃잎에 방향성 정유가 있어서 향수의 원료가 된다.
열매는 편구형이며 7-9월에 지름 2-2.5cm로서 적색으로 익고, 광택이 있어 영롱하게 빛나므로 더욱 아름답다.
수과는 길이 4mm로서 털이 없다. 열매의 끝에 꽃받침이 붙어 있다.
줄기에는 곧은 가시가 밀생한다. 
자모 및 융모가 있으며 가지에도 융모가 있다.
*번식방법
삽목: 싹트기 전에 가지를 15-20cm 길이로 잘라 흙이나 모래에 꽂으면 쉽게 발근한다. 
단 삽수를 다룰 때 가시가 많아 불편하다.
파종: 가을에 씨가 익으면 따서 과피는 여러 가지로 이용하고 씨만 직파한다.
포기나누기: 해마다 땅에서 여기저기 곁줄기가 많이 나오므로 뿌리를 붙여 잘라 독립시키면 된다.
 *이용방안
꽃과 열매가 아름답고 향기로와 정원수로도 심으나 대개는 가시가 많고 곁가지를 많이 치므로 낮은 울타리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해조에 강하므로 바닷가의 호안 지대의 식수에 가장 좋으며 경관용으로는 해수욕장이나 바닷가의 관광지, 피서지 등에 군식한다.
해당화의 꽃잎으로 장미유의 원료를 뽑는다.
차나 술에 넣어 향미를 즐기는 풍류도 있다. 익은 열매는 비타민 C 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생식해도 좋고 중국에서는 꿀에 재어 먹기도 한다.
花(화)는 매괴화, 花(화)의 蒸溜液(증류액)은 매괴로라 하며 약용한다. 
 *매괴화
막 피어난 꽃봉오리로, 5월에 막 피는 것을 골라 채취하여 약한 불에 쬐어 빠르게 말린다.
햇볕메 말린 것은 색깔이나 향기가 상당히 떨어진다.
성분 : 신선한 꽃에는 精油(정유) 약 0.03%가 함유되어 있고

그 주요 성분은 citronellol, geraniol, nerol, eugenol, phenylethyl alcohol 등이다.

Citronellol의 함유량은 60%, eugenol의 함유량은 citronellol의 함유량 다음이고, nerol은 약 5-10% 이다.

이외의 꽃에는 quercetin, 苦味質(고미질), tannin, 脂肪油(지방유), 有機酸(유기산-沒食子酸(몰식자산)), 赤色素(적색소-cyanin), 黃色素(황색소), 蠟質(납질), β-carotene이 함유되었다.

과실에는 비타민C, 포도당, fructose, xylose, 蔗糖(자당) 등의 糖類(당류), 구연산,

사과산, quinin酸(산) 등의 비휘발산을 함유한다.
약효 : 理氣(이기), 解鬱(해울)하고 和血散瘀(화혈산어)하는 효능이 있다. 
肝胃氣痛(간위기통), 新久風痺(신구풍비-만성, 급성의 遊走性關節風濕痛), 吐血(토혈), 喀血(객혈), 월경불순, 赤白帶下(적백대하), 이질, 乳癰(유옹-急性乳腺炎(급성유선염)), 腫毒(종독)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3-6g을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술에 담갔다가 또는 졸여서 膏劑(고제)로 하여 복용한다.

 

*매괴로

약효 : 和血(화혈), 平肝(평간), 養胃(양위), 寬胸(관흉), 解鬱(해울)의 효능이 있다.

肝臟(간장)의 氣(기)와 胃(위)의 氣(기)를 다스린다.
용법/용량 : 따뜻하게 하여 술에 조금 섞어 복용한다.
해당화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우리나라 중, 북부 지방의 바닷가 모래땅에서 무리를 지어 자란다.
높이는 1.5m 정도며 가시가 많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두껍고 타원형이며 7~9장의 작은 잎이 어긋나게 나 있다.
5~6월에 붉은색 꽃이 피는데 지름이 6~9cm 정도고 꽃받침통은 둥글고 매끄럽다.
꽃잎은 5장으로 도란형이며 끝이 오목하다.
붉은 색의 열매속에는 작은 씨앗이 많다.
해당화는 향기가 좋아서 화장품 향료로 쓰이며 뿌리는 염료로 쓰인다.
한방에서는 매괴화라 하여 뿌리를 약재로처방하여 치통, 관절염 등에 쓴다.
옛 기록에는 떡이나 전을 만들 때 색깔을 내는 재료였다고 한다.
해당화는 장미과의 작은키 나무다.
초여름 진분홍꽃을 피우며 8월경 주홍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해당화가 곱게 핀 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모래땅에 뿌리를 묻고 피어나는 붉디 붉은 해당화의 무리를 보고 있으면 사연을 묻어둔 여인의 넋이라도 담겨 있는 듯 슬퍼 보이기까지 한다.
해당화는 원산 앞바다 명사십리의 해당화가 유명하다.
푸른 바다와 흰 모래가 붉은 해당화를 더욱 돋보이게 했을 것이다.
해당화는 바닷가를 따라 우리나라 전체에서 모두 볼 수 있는 나무이다.
극히 드문 일이긴 하지만 동해의 높은 산에도 간혹 있다.
남해안 일대의 민가에선 관상용으로 거의 대부분의 집 앞마당에 심어놓고 있다.
요즘은 해당화 구경도 쉽지가 않다.
대부분의 모래땅들이 해수욕장이나 여러 시설로 개발되어 이 꽃나무가 자랄 땅을 남겨두지 않은 게 가장 큰 이유이다.

 


*해당화는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나무이다.
그나마 남아있는 해당화도 신경통에 좋다는 말에 뿌리째 뽑혀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해당화는 향수의 원료가 되고 꽃잎은 말려 술을 담거나 차에 우려 마시기도 한다.
향수 대신하는 향낭, 즉 향기나는 주머니를 만들어 차고 다닐 수도 있다.
고향이 바닷가인 사람들은 꽃잎을 한 줌씩 뜯어 씹기도 했다는데 씹을수록 입안에 향기가 퍼진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주로 뿌리를 쓰는데 치통, 관절염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꽃은 수렴, 진통, 지혈, 지사 등에 쓰인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연안에서 자생되고 있는 해당화가

혈청 중 지질성분의 농도 저하 및 혈압강하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한방에서 해당화 꽃은 매괴화라고 하여 처음 개화할 때 채집하여 건조한 것을 약용한다. 즉 위통, 토혈, 월경과다, 인후궤양 등에 이용한다.
특히 중국에서는 해당화 꽃을 차로 사용하는데

한약시장에는 어김없이 해당화 꽃(사진)을 판매하고 있어 중국인들이 얼마나 이 꽃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일본에서도 해당화 꽃의 색소를 천연착색료로 그리고 꽃잎은 지사제와 지혈제로 이용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해당화 뿌리를 민간약으로 당뇨병치료제로 오랫동안 사용하여 왔다. 유독 한국에서만 뿌리를 이러한 약물로 사용하였기에 이에 관한 약리실험 연구는 주로 한국의 과학자들에 의해 많이 이루어졌다.
해당화의 여러 효능 중에서 민간에서 쓰여진 당뇨병 치료효과에 대해 살펴보면

연세대 의대 연구팀에 의해 이 연구가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즉 당뇨병 치료의 약제로 많은 당뇨병 환자가 그 치료효과를 본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과학적 성분분석 및 약리작용에 대한 연구는 실시되지 있지 않아

해당화 뿌리가 당뇨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실시한 것이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험적으로 당뇨를 일으킨 흰쥐에 해당화 뿌리의 추출물을 투여했더니

흰쥐의 혈당치가 의의있게 낮아진 현상을 발견한 것이다.

조선대와 전북대 연구팀들도 해당화의 당뇨병 치료효과의 유사한 연구결과를 얻었다.
민간약으로 사용하여 왔지만 독성검사가 충분히 이루어진다면

해당화 뿌리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당뇨병 치료효과 등의 우수한 약효를 이용해서

새로운 의약품이나 기능성식품의 소재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해당화 차 만드는 방법
효능: 해당화는 혈행을 순조롭게 하고 어혈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어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효험이 있다.
단맛이 나면서 약간은 쌉싸름하기도 하다.
비. 위를 건강하게 하며 간과 비장에 들어가서 혈을 잘 통하게 한다.
당뇨병에 효과가 있으며 유방암에 약재로 쓰인다.
항염 성분이 있고 월경불순,류머티즘에도 약으로 쓰인다.
만드는 법: 해당화 꽃잎을 꽃이 피기시작할 때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다.
말린 해당화 꽃잎 20~30g과 물 600ml 정도를 넣고 잘 우려낸 뒤 마신다.
재료: 잘 말린 해당화 꽃잎 20~30g, 물600ml.
해당화는 따뜻한 성질,단맛과 약간 쓴맛
낙엽활목관목이며, 5월에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황정색으로 8월에 익는다.
바닷가 산기슭에서 자란다.
차로 쓸 해당화 꽃잎은 초여름 꽃이 피기 시작할때 채취하여, 미온의 불길로 약간 데운 뒤 건조 시킨다.
일교차가 심하고 한기가 으슬으슬 나는 사람에게 좋으며 달짝지근한 맛과 은은한 향이 일품이다.
꽃을 매괴화라고 하는데 간장과 비장에 작용하여 울체된 것을 풀어주는 요약이다. 
가슴 답답한 것, 복부팽만, 간장과 위장이 약하여 속이 쓰리고 아픈 증상, 식욕부진 등에 활용한다. 또한 매괴화는 기를 통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여자의 월경이 고르지 않고 생리통이 있을때, 생리전 젖가슴이 아프고 붓는 증상에 활용한다. 열매는 피로 회복 또는 자양 강장제로 사용한다.뿌리는 매괴화근이라고 하는데, 당뇨병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해 당 화 (매괴화) 술담그는법
재 료: 꽃과 열매 200g씩, 35℃소주 1.8L.
담그는법: 꽃과 열매를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없앤 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
서늘한 곳에서 3개월 정도 저장하고, 찌꺼기는 걸러 버리고 보관한다.
복용방법은 하루 1~2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효 능은 치통, 설사, 관절염, 건위, 습비, 유선염, 토혈, 풍습, 간보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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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는 속절없이 울어대고,
햇살은 나뭇잎을 더 푸르게
만들고, 골짜기 물들은 맑게
흐르고, 나는 무슨 색으로
여름을 피어 올리나?

올려주신 "해당화 열매"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강은 자신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트리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ㅡ 프란시스코 교황의 아름다운 메세지 중에서ㅡ

무더운 날씨지만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행복한 휴일 아침이 열렸습니다.
수평선 넘어 푸른 바다가 그리워지는
7월도 끝자락으로 향해 갑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아래 열심히 달
려온 지난 시간을 위로하며 잠시쉬어
가는 주일아침,새들의 지저귐과 매미
들의 합창소리는 언제 들어도

실증이 나지 않는 자연의 소리입니다
상쾌하고 좋은 아침에 새들의 노래소
리도 즐겁게 들립니다.언제나 그랬듯
이 아침이면 어김없이 새들이 모여조

잘조잘 아침 회의를 하나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맥을 못추게 만드네
요 시원한 계곡물에 앉아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네요

폭염속에 잠시 한숨 돌리는 휴일 아침,
에메랄드빛 푸른바다를 상상하여 더위
를 이겨내고 코로나 시대를 지나 평범
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 가기를 기
원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멋진 주일로 즐겁게
보내세요 멋진 이미지와 좋은글에 머
물고 갑니다.~♡
오늘도 신경통에 좋다는 해당화를 보느라니,
만감이 교차된다.
열매는 보기에는 먹음 직스럽지만, 맨 것으로는 먹지 못하는 처지라서
눈으로 보고, 목구멍으로는 침만 삼켜 본다.
그리고는 한 마디 한다.
"에구, 먹음 직스러운 놈!!!"
안녕하십니까!!!
찜통더위 지속
제주 새벽까지 비 내려
휴(주)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해당화가 이처럼 다양한 약효가 있는지 많이 배웠습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건강 더욱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에 재 충천하시기 바랍니다 공감합니다
해당화의 원산지가 우리나라라고 하니 더욱 애착이 가네요.
백령도에 갔을 때 그 향기가 얼마나 강열한지...
열매도 그렇게 향기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희귀 천연기념물'에서 오대산 상원사의 고양이 동상에 얽힌 이야기를
썼습니다만 계속해서 상원사가 불탈 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6.25가 터지고 이듬해 1951년 1.4후퇴 때 국군이 퇴각하면서 인민군이
월정사와 상원사를 근거지로 삼지 못하도록 불태우라는 명령이 하달됩니다.

명령을 받은 장교가 문수전에 불을 지르려 하자 스님들도 모두 도망간 텅빈
사찰에 혼자 남아 문수전을 지키던 한암스님이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명령에 복종해야 하니 불을 지르면 되고, 나는 부처님의 제자이니
절을 지켜야 한다."

스님은 문수전에 가부좌를 하고 앉은 채 "어서 불을 지르라"고 했습니다.
서릿발처럼 꼿꼿한 한암 스님의 기개에 눌린 장교는 법당 문짝 하나만 떼내
연기만 내 불태운 시늉만 하고 철수합니다.

스님은 그렇게 문수전의 국보 문수동자상은 물론, 걸작 상원사 동종까지
불타버릴 위기에서 절을 구합니다.

반면 산 아래 월정사는 귀중한 선림원 종을 포함해 절이 모두 타버렸습니다.
한암스님은 상원사를 구하고 석 달 뒤 입적했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외출 삼가하시고
휴식을 하는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다른 이들의 삶을 귀하게 생각해주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여름은 여름대로,,, 감기조심하세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해당화 열매
감사히 보며
즐겁게 마음도 쉬어 가네요.
불볕 더위 어떻게 보내시나요?
한낯 생활 하기가
힘들고 지쳐가는 요즘 이지만
긍정의 마음으로 지혜롭고 슬기롭게
이 더위를 이겨 가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삼복더위에 힘드시지요?

인내할줄 모르는 사람은
지혜가 없는 사람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살이에 어느것 하나
힘들고 어렵지 않은것은
없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더운계절
코로나 창궐로 마스크를
쓰고 나들이 조차 부자유
스러운 이런때일수록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조금더 힘을 내시고 견뎌서
좋은 시절이 오기를 기다려
보기를 소망합니다

휴일 편한쉼 하십시요
칭구님~방긋^^

폭염속의 7월 마지막 휴일이네요
찜통더위에 불쾌지수도 높고.
가만히 있어도 이마에서 땀이 주룩~~~
날씨가 무쟈게 덥네요.ㅠ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얼마 남지않은 7월 마무리 잘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행복하고 즐건 휴일밤 되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해당화 열매 처음봅니다,
신박사님 해댱화 열매 너무 이뻐요.
한약제의 재료가 되네요.
멋짐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해당화 열매가 앙증맞게 예쁘네요.
모든 사물들이 대개 그러하듯이 해당화(海棠花)도
이름이 상당 부분을 설명해주는 거 같네요.
해당화를 주제로 한 노래가 애절한 것으로 기억되지만,
생명력이 강한 화초 같아요.
더위는 그럭저럭 시들어가는 거 같은데 코로나가 문제로군요.
신박사님과 가족 모두 이 난국을 잘 넘기시기를 빕니다.
신박사님 ~`` 안녕하세요
해당화 열매효능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아름다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공감 둡니다
활기찬 한주 알찬 시간 되십시요 !

어릴때 해당화가 많았었는데 요즈음은 많이 사라지고
꽃들이 외래종이 많은 듯해요. 국내 원산지, 야생화들이 너무 번성 했으면 좋겠어요.

신토불이처럼요.
개구리도 외래종 황소 개루리떔에 몸살이던데요,
해당화도
처음 보았고
열매는
더더욱이나
처음 봅니다.
아주 예쁘네요.
여러가지 꽃들
잘 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