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8. 19. 03:00

*대구수목원에 지사제료 사용되고 백중날 부처님께 공양하였다는 부처꽃(천굴채)에 벌과 나비들의 낙원이 되었습니다.

꽃말은 '비연,슬픈사랑' 입니다. 

 

 

 

1. 부처꽃(천굴채):

부처꽃의 유래는 불교의 명절인 백중날 연꽃대신 색깔이 비슷한 이꽃을 공양 하면서 이름이 부처꽃으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2. 부처꽃 명패:

부처 꽃은 습지나 냇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3. 부처꽃 줄기:

줄기에 털이 있는것을 털부처 꽃이라고 합니다.

일반 부처꽃에는 줄기와 잎엔 털이없다. 

줄기는1m정도높이로 자라며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에 마주나는 피침형잎은  잎자루가거의없고 끝이뽀족하며 가장자리가밋밋하다.

 

4. 부처꽃:

부처꽃은 잎겨드랑이에 3-5개의 붉은꽃이달려 층층이달린것처럼보인다.

흰꽃이피는것은 흰부처꽃이다부처꽃은 홍자색의 귀엽고 앙징맞은 꽃이다.

 

5. 부처꽃:

부처꽃의 연유는  연못에 피는 연꽃은 깊어서 따지 못하고 물가 근처에 많은 이 꽃을 부처님께 대신 바친 데서 유래되었다.

일본에서는 음력 7월 15일에 지내는 불공인 우란분절에 이 꽃을 불단에 바친다고 한다. 

 

6. 부처꽃:

부처꽃은 부처꽃과에 속하는 숙근성 여러해살이 식물로 6~8월에 자홍색의 꽃이 핀다.

꽃은 상부의 엽액에서 취산상으로 달리며 마디에 윤생하는 것처럼 보인다.

 

7. 부처꽃:

화서의 포엽은 보통 옆으로 퍼지며 기부가 좁고 넓은 피침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이다.

꽃받침은 능선이 있는 원주형으로 상부에서 얕게 갈라지며, 갈라진 중앙에 있는 부속체는 옆으로 퍼진다꽃잎은 여섯 개로 꽃받침통 끝에 긴 도란형으로 달린다.

 

8. 부처꽃:

유사종으로 털부처꽃이 있다.털부처꽃, 부처꽃의 전초를 한방에서 천굴채(千屈菜)라 하는데 타닌 및 사리카린이 들어 있다.

淸血(청혈), 양혈지혈(凉血止血)의 효능이 있어 이질, 혈붕(血崩), 궤양, 세균성 이질을 치료한다.임상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약재다.

 

9. 부처꽃:

효능은 전체 말린것을 천굴체라고 하여 한방에서 지사제료 사용 한다.

 

10. 부처꽃:

생약명은 천굴채(千屈菜) 라고한다.

 

 

47. 부처꽃밭

 

 

*부처꽃(Twoedged Loosestrife)

1. 뜻 : 비연,슬픈사랑

2. 분류 : 부처꽃과(다년생초)

3. 분포 : 아시아

4. 서식지 : 밭둑이나 습지

5. 크기 : 높이 1m 안

6. 생약명 : 천굴채(千屈菜)

7. 꽃 : 7~8월에 홍자색 꽃이 핀다

8. 열매 : 삭과로 익는다

9. 효능 : 전체 말린것을 천굴체라고 하여 한방에서 지사제료 사용 한다

10. 유래 : 불교의 명절인 백중날 연꽃대신 색깔이 비슷한 이꽃을 공양 하면서 이름이 부처꽃으로 유래 되었다고 함.

11. 줄기에 털이 있는것을 털부처꽃 이라고 함.

12. 설명 습지나 냇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줄기와 잎엔 털이없다.

줄기는1m정도높이로 자라며 가지가 갈라진다.줄기에 마주나는 피침형잎은 잎자루가거의없고 끝이뽀족하며 가장자리가밋밋하다.

잎겨드랑이에 3-5개의 붉은꽃이달려 층층이달린것처럼보인다.

흰꽃이피는것은 흰부처꽃이다부처꽃은 홍자색의 귀엽고 앙징맞은 꽃이다.

어떤 연유로 부처꽃이란 이름이 붙었을까?

그것은 연못에 피는 연꽃은 깊어서 따지 못하고 물가 근처에 많은 이 꽃을 부처님께 대신 바친 데서 유래되었다.

일본에서는 음력 7월 15일에 지내는 불공인 우란분절에 이 꽃을 불단에 바친다고 한다. 

부처꽃은 부처꽃과에 속하는 숙근성 여러해살이 식물로 6~8월에 자홍색의 꽃이 핀다.

꽃은 상부의 엽액에서 취산상으로 달리며 마디에 윤생하는 것처럼 보인다. 

화서의 포엽은 보통 옆으로 퍼지며 기부가 좁고 넓은 피침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이다.

꽃받침은 능선이 있는 원주형으로 상부에서 얕게 갈라지며, 갈라진 중앙에 있는 부속체는 옆으로 퍼진다꽃잎은 여섯 개로 꽃받침통 끝에 긴 도란형으로 달린다. 

유사종으로 털부처꽃이 있다.

털부처꽃, 부처꽃의 전초를 한방에서 천굴채(千屈菜)라 하는데 타닌 및 사리카린이 들어 있다.

淸血(청혈), 양혈지혈(凉血止血)의 효능이 있어 이질, 혈붕(血崩), 궤양, 세균성 이질을 치료한다.

임상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약재다.

 

 

*부처꽃의 효능

千屈菜(천굴채) Lythrum anceps Makino 산과 들의 습지에서 나는 부처꽃 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네모지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곧게 서며 높이 50-100cm에 이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털이 없다. 

잎은 서로 마주보고 잎자루가 없고 피침형으로 끝과 밑이 뾰족하다.  

5-8월에 꽃이 피는데 잎과 줄기의 겨드랑이에서 3-5개가 취산상으로 핀다. 

꽃도 마디에 둥글게 난 것처럼 보이며 포는 보통 옆으로 퍼지며 밑 부분은 좁고 모양은 넓은 피침형 또는 계란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꽃받침은 능선이 있는 원주형으로 윗부분이 6개로 얕게 갈라져서 갈라진 중앙에 있는 부속체는 옆으로 퍼지고 꽃잎은 6개로서 꽃받침 통 끝에 달리며 긴 도란형이다. 

수술은 12개이고 암술도 1개이다. 

9월에 열리는 삭과는 긴 타원형이다. 

꽃받침 통 안에 들어있다. 

속명은 그리스어의 검은 피라는 뜻으로 꽃 색에서 유래되었다. 

종명은 2개의 모서리를 말한다. 

8-9월경에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썰어서 사용한다. 

성질은 차고 맛은 쓰다.

효능수렴, 양혈, 지사작용이 있고 설사, 이질, 붕루, 피부괴양에 쓴다.1일 15-30g으로 쓰며 끓여서 먹거나 가루 내어 환처에 개어 붙이거나 환처에 붙인다. 

청열 작용을 한다 

- 열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말한다.

장평활근에 대한 억제 작용을 한다 

- 이질, 설사 등에 쓰인다.

향균, 해독 작용을 한다 

- 포도상구균과 대장-티푸스간균 등속의 성장을 억제하며 특히 적리균은 민감하다. 

또한 일련의 병원성 미생물에 억균 작용을 한다.

이습, 소종 작용을 한다 

 -'이습'이란 체내의 불필요한 습기를 조절하는 작용을 말하며, '소종'이란 부종을 내리는 작용을 말한다. 

따라서 체내의 잉여수분을 체외로 배출시키며, 부종을 내리는 데 쓰인다.

부처꽃은 독이 없다. 수렴제 및 완화제의 역할을 하면서도 신장, 위 및 순환계통에 대해서는 해를 주지 않는다. 

그렇지만 성질이 서늘하기(혹은 차기) 때문에 병이 치료되면 복용을 곧 중지하는 것이 좋다.

부처꽃은 해독 작용이 있기 때문에 일명 '패독초'라고 하는데, 여름에 꽃이 피고 가을에 삭과가 여문 때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약용한다.

부처꽃은 여러해살이 초복식물로 전체에 털이 나 있다. 

그래서 우리말로 '털두렁꽃'이라고 한다. 

그러나 털이 없는 것도 있다.이질의 경우 

- “부처꽃(천굴채) 12~20g을 달여서 복용한다.” 물 700cc로 끓여 반으로 줄여 2일 동안 나누어 여러 차례 복용하는 것이 좋다.

설사, 대변출혈, 자궁출혈의 경우

 - 부처꽃 6~12g을 물 500~700cc로 끓여 반으로 줄여 하루 동안 여러 차례 나누어 마신다.

유행성 결막염의 경우

 - 천굴채, 치자, 국화 각 9g에 감초 3g을 가해서 물 500cc를 붓고 끓여 반으로 줄면 하루 동안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신다.방광염, 부종의 경우

 - 소변을 보려면 요도가 화끈거리면서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부종도 심할 때는 천굴채, 지부자 각 20g을 물700cc로 끓여 반으로 줄여 하루 동안 여러 차례 나누어 복용한다. 

당뇨병의 경우 

- 플로리진을 복용해서 일으키는 당뇨에 부처꽃 12g을 물 500cc로 끓여 반으로 줄인 후 하루 동안 나누어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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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가을 장마로 많은 비가
하루종일 내리더니.주일인 오늘은
상쾌한 아침을 맞습니다.

8월도 벌써 하순 입니다.무더위도
수줍은듯 서서히 꼬리을 내리고
시원해진 아침공기에서 어느덧 가
을이 느껴 지네요.뜨거운

태양에 황금같은 들판 여기저기 곡
식이 여물어가니 보기도 좋습니다.
여름이 끝자락에 왔는지 조금은 아
직 무더운 느낌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날씨와 한낮
의 기온은 떨어져 이제무더운 여름
도 한발자국 물러난듯 합니다.가을
장마로 인한 폭우와 코로나19의

어려움이 있지만,그소멸의 끝을 기
다리며 슬기롭게 헤쳐 나갑시다.사
랑하는 가족과 오손도손 함께 하는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주일 되십
시오.~♡
아침, 새로운 태양이 떴지만
구름 속에서 비추이고 있다.
결실의 가을을 앞두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개인 일요일입니다. 내일 태풍 오마디스
소식 반갑지 않군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부전합니다,비 피해없습니까?기다릴줄 아는
사람은 지혜롭기 때문입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공감을 추가합니다.
갑작스런 가을 장마가 외출을 못하게 발을 묶네요.
코로나의 확산에도 아랑곳 않는 사람들에게 내리는 하늘의 금족령인가 봅니다.
일주일간 비 속에 갇혀 지내고 나면 코로나도 좀 진정되길 기대해봅니다.
습도가 높은 하루였습니다.
비가 내리고 태풍까지 온다하니
걱정입니다.
이번에 더위를 데려갈 모양입니다.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고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자세한 설명과 아름다운 털부처꽃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안녕 하세요.
가을 소슬바람이 시원합니다.
코로나19, 무더위, 장마로 이어지는 8월도 깊어 가네요.
언제나 건강 유념하시고 일상의 평안함을 누리길 바랍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즐거움이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신박사님!

털부처꽃!
아름다운 모습과 효능
고맙게 보구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이제까지 힘들게 하고
지치게 했던 더위도
서서히 가을이 문턱에
오고 있음을 알고 있는 것은
자연의 순리겠죠.
여름의 끝이 보이는
시기 건강 조심하시고
휴일밤 따뜻한 사랑나누며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랄께요..^^
털부처꽃에 제비나비, 많은 곤충이 찾아 왔네요...
털부처꽃.
항산화, 항염증, 항균효능이 있다니, 정말 좋은 식물입니다.
104번째 공감과 함께.. 털 부처
꽃 효능과 전설 노래.
꿀벌과 호랑나비가 꿀을 빨아
먹느라고 정신없이 매달려 있군요!!
신박사님, 선명하고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름내내 유난히도 힘들게 하고 지치게 했던 더위도 아침저녁으로 찾아온 시원한 바람이
이제 서서히 가을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것은 자연의 순리인가 봅니다.. 여름의 끝이
보이는 계절 설레임과 작은 희망으로 기쁨을 안겨주는 시작이 되겠죠..
사랑의 향기 전해지는 신선하고 행복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하고 좋은 시간 싱그러운 한주
아름답고 늘 즐거운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시 맞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자
24절기 가운데 열넷째 절기인 처서(處暑)네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 들겠지요
오늘은 많은 비 소식도 있답니다
그리고 12호 태풍 "오마이스"도 올라 온다고하니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도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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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