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8. 23. 03:00

*대구수목원에 지사제 지혈제로 사용되는 연분홍색 또는 흰색의 꽃범의꼬리 꽃이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꽃말은 '청춘, 젊은날의 회상' 입니다.

 

 

 

1. 꽃범의꼬리 꽃(급기):

꽃범의꼬리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주로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서식한다.

꽃은 7월에서 9월에 걸쳐 피고, 보라색, 흰색 등이 있다.

 

2. 꽃범의꼬리 명패:

효능 어린잎과 줄기; 식용 한다.

전초; 수렴제,지사제,지혈제로 사용함.

 

3. 꽃범의꼬리 꽃:

꽃범의꼬리를 유럽 북부에서 오래 전부터 식용해 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봄에 어린 잎을 데쳐서 나물로 먹기도 하고,잎을 말려 차로 마시기도 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잎과 뿌리는 베인 상처를 낫게 하며,근경으로 만든 양치제는 입의 궤양, 담, 잇몸에 나는 출혈을 막아 주고 설사와 염증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뿌리는 탄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렴작용이 뛰어나 해열,진경(鎭痙),소종(消腫)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열병경축(熱病驚축),경간(驚癎),파상풍,장염,이질,임파선종,옹종(癰腫) 등에 치료제로 사용한다고합니다.

북아메리카에서 어떤 경로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여러가지 쓸모가 많은 식물같아 보입니다.

 

4. 꽃범의꼬리 꽃:

유래:꽃이삭의 모양이 범꼬리 같다고 하여 이름이 지어졌다.

 

5. 꽃범의꼬리 꽃:

요즈음 여기저기에서 옅은 보라빛으로 핀 꽃이 눈에 자주 보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피고지는 이 꽃 주변에 상당히 많은 곤충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꽃의 이름은 '꽃범의꼬리'라고 불리며 북아메리카 원산의 Physostegia virginiana라는 학명을 지닌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6. 꽃범의꼬리 꽃:

사각형 줄기에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60∼120cm의 크기로 자라는 식물로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무더기져 줄기가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7. 꽃범의꼬리 꽃:

꽃의 가뭄기라 할 늦여름에 꽃을 피워서인지 수 많은 곤충들의 밀원식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뭄에 무척 약한 식물입니다.

 

8. 꽃범의꼬리 꽃:

학명의 피소스테기아라고도 불리는 꽃범의꼬리는 홍색,보라색,흰색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보라빛과 흰색의 꽃범의 꼬리는 만났고,이제 남은 것은 홍색인데.... 

홍색의 사전적 의미가 "밝은 빨강. 적색과 비교하여 밝은 분위기를 띠며 분홍색의 기미가 있는 붉은색"이라고 정의해 두었습니다.

 

9. 꽃범의꼬리 꽃:

번식은 봄.가을에 포기나누기 또는 종자로 번식하는데 외래종이라 그런지 번식력이 대단합니다.

한 두 포기만 있어도 마당을 점령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저기 수 많은 씨방에 4개씩의 종자가 들어 있다고만 생각해 보아도 답이 나오죠.뿌리만으로도 매년 그 수가 배 이상으로 늘어나니 대단 합니다.

 

10. 꽃범의꼬리 꽃:

꽃범의꼬리라는 이름은 꽃의 달린 모습이 범의 꼬리털 같이 가지런히 달려서라고 하는데 꽃범은 또 어떤 범이죠?

꽃범의꼬리 꽃말은'청춘, 젊은날의 회상, 추억'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늦 여름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0. 꽃범의꼬리 꽃밭

 

 

*꽃범의꼬리(Physostegia virglnlana)

1.꽃말:청춘,젊은날의 회상

2.분류:꿀풀과 (여러해 살이 풀)

3.생약명:급기(及己)

4.분포:북아메리카

5.서식지:배수가 잘되는곳,들판

6.크기:약 60cm~1.2m

6.꽃:꽃은 분홍색,보라색 흰색이고,7~9월에 핌

7.유래:꽃이삭의 모양이 범꼬리 같다고 하여 이름이 지어졌다

8.효능:*어린잎과 줄기;식용

          *전초;수렴제,지사제,지혈제로 사용함.

9.설명:꽃범의꼬리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주로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서식한다.

꽃은 7월에서 9월에 걸쳐 피고, 보라색, 흰색 등이 있다.

 

 

*꽃범의 꼬리의 효능

요즈음 여기저기에서 옅은 보라빛으로 핀 꽃이 눈에 자주 보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피고지는 이 꽃 주변에 상당히 많은 곤충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꽃의 이름은 '꽃범의꼬리'라고 불리며 북아메리카 원산의 Physostegia virginiana라는 학명을 지닌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사각형 줄기에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60∼120cm의 크기로 자라는 식물로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무더기져 줄기가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꽃의 가뭄기라 할 늦여름에 꽃을 피워서인지 수 많은 곤충들의 밀원식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가뭄에 무척 약한 식물입니다. 

학명의 피소스테기아라고도 불리는 꽃범의꼬리는 홍색,보라색,흰색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보라빛과 흰색의 꽃범의 꼬리는 만났고,이제 남은 것은 홍색인데... 홍색의 사전적 의미가 "밝은 빨강. 적색과 비교하여 밝은 분위기를 띠며 분홍색의 기미가 있는 붉은색"이라고 정의해 두었습니다.  

번식은 봄.가을에 포기나누기 또는 종자로 번식하는데 외래종이라 그런지 번식력이 대단합니다.

한 두 포기만 있어도 마당을 점령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저기 수 많은 씨방에 4개씩의 종자가 들어 있다고만 생각해 보아도 답이 나오죠?뿌리만으로도 매년 그 수가 배 이상으로 늘어나니~~~  

꽃범의꼬리라는 이름은 꽃의 달린 모습이 범의 꼬리털 같이 가지런히 달려서라고 하는데 꽃범은 또 어떤 범이죠?꽃범의꼬리 꽃말은'청춘, 젊은날의 회상, 추억'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늦 여름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꽃범의꼬리를 유럽 북부에서 오래 전부터 식용해 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봄에 어린 잎을 데쳐서 나물로 먹기도 하고,잎을 말려 차로 마시기도 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잎과 뿌리는 베인 상처를 낫게 하며,근경으로 만든 양치제는 입의 궤양, 담, 잇몸에 나는 출혈을 막아 주고설사와 염증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뿌리는 탄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렴작용이 뛰어나 해열,진경(鎭痙),소종(消腫)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열병경축(熱病驚축),경간(驚癎),파상풍,장염,이질,임파선종,옹종(癰腫) 등에 치료제로 사용한다고합니다. 

북아메리카에서 어떤 경로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여러가지 쓸모가 많은 식물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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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은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사람과 사람사이
자연과 공간 사이,며칠 내리는 비 처럼, 피해없습니까?
공감을 추가합니다.
꽃보는 마음
시절이 그러해서 꽃보기도 쉽지 않은듯 싶습니다.
즐감하였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은 매일비가 내리고 있네요~
자칫 마음도 우울하고 기븐이 가라 앉을수있읍니다~
이럴때 경쾌한 음악과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기분전환도
필요할듯 합니다~
힘들더라도 긍정의 마음과 미소를 가진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다같이 활기찬 날 되세요~~
대구수목원은 저도 두번이나 다녀온곳이죠
아마 또 가게 될지도 모르지요
지난번은 너무 많은비에 제대로 못둘러보고와서 아쉬었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늦여름의 늦은 장맛비가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금년 여름 짧은 장마로 정말 더웠다고 기억됩니다.
그러나 계절의 섭리는 어쩔 수 없는지 서늘해 졌습니다.
아직은 8월인데 비로 남은 더위를 잊고 가을로 달려갑니다.
이 여름도 지나면 다시 못 올 추억이 되겠지요.
고흐의 노랑 물감통 같은 단풍과 푸른 하늘이 그리워집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신박사님 비 피해는 없죠!? 늘건강하고 행복하세요..ㅎㅎ
신박사님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신박사님 !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따뜻한 눈빛과
따스한 마음이 그립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장마 영향으로 하루 종일 오락가락하는 빗줄기 속의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늘 함께해 주심에 오늘도 감사를 드리며 저녁 시간 잠시 들려
정성껏 게시하신 소중한 작품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울칭구님~

점점 거칠어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어지러운 세상.(。•́︿•̀。)
모두가 몸조심 하시면서ᕙ(•̀‸•́‶)ᕗ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미소로 달래시기바랍니다.--♪♬✿˘◡˘✿

좋은 생각을 가지면
행복하고 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
㉵㉶!㉵㉶!㉵㉶!화이팅ᕙ(•̀‸•́‶)ᕗ
싱싱하게 잘 자란 꽃범의꼬리네요.
한여름 땡볕에도 수고하신 노고가
아름다운 꽃으로 수목원을 더욱 빛내주는군요.
9월 장마에도 모든 일들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늦은 시간 다녀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가을이 오는 풍경
청암 최위성

가을이 오는
저 고개 너머로
흐린 하늘 파랗도록
비질하는 억새꽃

낮에는
춤을 추던 억새꽃
찬바람 어둠에
앵앵대며 토라져
울고 있나?

억새야 왜 우느냐
외로워도 참다 보면
밝은 해가 뜨고
빛나는 날이 올 텐데...

흔히들 천고마비
오곡백과 풍성하다!
황금 들판을 노래하는
풍경이 짠하구나

가을을 재촉하는 장마철에
힘 내시고 건승하세요^^


고운님!~

더운 여름 보내시느라
힘들고 고생하셨지요

이제 무더위는 절정을 
저만큼 가을이 보이는듯 ~
아침 저녁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서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 분위기 메이커로
바람과 속삭이며
미소짓네요

환절기로 기온 격차가 심하니
코로나도 유의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고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영상과 정보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색감의 꽃이네요.^ㅡㅡㅡ^
와 특이하고 아름다운 꽃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청원을 올리게 되었는데 저의 글을 한 번 읽어봐 주시겠습니까?
청원 사이트 주소는 아래 url주소를 주소창에 복사, 클릭하시면 이동이됩니다.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VZGzT​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