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1. 8. 26. 03:00

*대구수목원 꽃이 필때는 잎이 없고, 잎이 달려있을 때에는 꽃이없어 꽃과잎이 서로 그리워한다는 의미로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지는 붉노랑상사화 꽃이 곱게 피었습니다.

♣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 입니다.

 

 

 

1. 붉노랑상사화 꽃:

붉노랑상사화의 어원은 붉노랑은 꽃색이 주로 연한 노랑색을 띠나 직사광선이 강한데서는 붉은 빛을 띠기 때문이다. 

 

2. 붉노랑상사화 명패:

붉노랑상사화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변산반도, 내장산과 불갑산, 제주도에서 자생한다.

 

3. 붉노랑상사화 꽃:

상사화 이름의 유래는 상사화는 꽃과 잎이 서로를 생각한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왜냐하면 상사화는 꽃이 피면 잎이 없고, 잎이 나 있을 땐 꽃이 피지 않기 때문이다. 

 

4. 붉노랑상사화 꽃:

붉노랑상사화는 꽃의 빛깔이 황금색으로 매우 빛난다.

다른 이름으로 개상사화라고도 부르는데, 꽃 때문에 붙여진 것은 아니리라. 게다가 가마귀마눌이라는 희한한 이름도 있으니 본래의 아름다움에 비해 별명이 뒤처지는 것 같다.

 

5. 붉노랑상사화 꽃:

상사화에 비해 키가 약간 작고, 꽃도 약간 다르다.

상사화의 꽃은 연한 홍자색으로 줄기 끝에 4~8개가 달린다.

 

6. 붉노랑상사화 꽃:

꽃은 9~10월에 피고 백색으로 약간 황색을 띠며 화경 끝에 10여개의 꽃이 우상모양꽃차례로 달려 옆으로 향해 피며 꽃자루는 길이 7~8mm이고 총포는 2개로 막질이며 뒤로 젖혀진다. 화통은 길이 4~15mm이고 화피는 길이 4~5.5cm이며 화피열편은 6개로 거꿀피침모양이고 중부 이상은 뒤로 젖혀진다. 6개의 수술은 꽃 밖으로 길게 나오며 암술대는 길이 6.5~10cm이고 종자는 생기지 않는다.

 

7. 붉노랑상사화 꽃:

비늘줄기는 달걀모양이며 지름 4cm 정도이고 흑갈색이며 화경은 곧추 서고 높이 40~50cm이며 속이 비어 있다.

 

8. 붉노랑상사화 꽃:

관상용으로 심을 때는 물 빠짐이 좋은 곳이면 반그늘이나 양지 어느 곳에 심어도 좋다. 화단을 꾸밀 때는 10개 이상 무리지어서 심는 것도 좋다. 화분에 심을 경우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반 그늘진 곳에 두고 감상한다.

 

9. 붉노랑상사화 꽃:

붉노랑상사화는 종자가 결실되지 않고 알뿌리로만 번지기 때문에 알뿌리를 거꾸로 세우고 정확히 가운데를 8조각 정도 내어 모래에 심으면 된다. 알뿌리를 삽목하고 나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고 상토가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0. 붉노랑상사화 꽃:

1~2개월이 지나면 알뿌리에서 작은 구근이 생기기 시작한다. 뿌리가 완전히 내리면 이를 화분이나 화단에 옮겨 심는다. 꽃이 피는 여름만 피하면 된다. 봄이나 가을에는 옆에서 나온 알뿌리를 분리하여 심어도 좋다.

 

11. 붉노랑상사화 꽃:

용도는 식용에는 꽃대를 말려 나물로 이용했다.
약용 에는 (비늘줄기) 인후염과 편도선 질환에 사용한다.

성분은 여러종류의 alkaloid가 들어있다.

관상용으로 쓰이고 비늘줄기는 약용하는데 유독성 식물이므로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25.붉노랑상사화 꽃밭

 

 

*붉노랑상사화

이명 : 개상사화, 가마귀마눌, 흰상사화

학명 : Lycoris flavescens M. Y .Kim & S. T. Lee

분류 : 백합목 > 수선화과 > 상사화속

꽃말 : 이룰 수 없는 사랑 

분포지역 : 내장산과 불갑산, 제주도

서식지 : 주변습도가 높고 반그늘이며 부엽질이 풍부한 곳

꽃색 : 황색

크기 : 키는 약 40~50㎝ 정도 

용도 :  관상용, 비늘줄기는 약용

근연식물 : 진노랑상사화, 상사화, 위도상사화, 석산

붉노랑상사화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변산반도, 내장산과 불갑산, 제주도에서 자생한다.

주변습도가 높고 반그늘이며 부엽질이 풍부한 곳에서 자란다.

어원은 붉노랑은 꽃색이 주로 연한 노랑색을 띠나 직사광선이 강한데서는 붉은 빛을 띠기 때문이다.

상사화는 꽃과 잎이 서로를 생각한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왜냐하면 상사화는 꽃이 피면 잎이 없고, 잎이 나 있을 땐 꽃이 피지 않기 때문이다.

붉노랑상사화는 꽃의 빛깔이 황금색으로 매우 빛난다.

다른 이름으로 개상사화라고도 부르는데, 꽃 때문에 붙여진 것은 아니리라. 게다가 가마귀마눌이라는 희한한 이름도 있으니 본래의 아름다움에 비해 별명이 뒤처지는 것 같다.

상사화에 비해 키가 약간 작고, 꽃도 약간 다르다.

상사화의 꽃은 연한 홍자색으로 줄기 끝에 4~8개가 달린다.

꽃은 9~10월에 피고 백색으로 약간 황색을 띠며 화경 끝에 10여개의 꽃이 우상모양꽃차례로 달려 옆으로 향해 피며 꽃자루는 길이 7~8mm이고 총포는 2개로 막질이며 뒤로 젖혀진다.

화통은 길이 4~15mm이고 화피는 길이 4~5.5cm이며 화피열편은 6개로 거꿀피침모양이고 중부 이상은 뒤로 젖혀진다. 6개의 수술은 꽃 밖으로 길게 나오며 암술대는 길이 6.5~10cm이고 종자는 생기지 않는다.

비늘줄기는 달걀모양이며 지름 4cm 정도이고 흑갈색이며 화경은 곧추 서고 높이 40~50cm이며 속이 비어 있다.

관상용으로 심을 때는 물 빠짐이 좋은 곳이면 반그늘이나 양지 어느 곳에 심어도 좋다.

화단을 꾸밀 때는 10개 이상 무리지어서 심는 것도 좋다.

화분에 심을 경우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반 그늘진 곳에 두고 감상한다.

붉노랑상사화는 종자가 결실되지 않고 알뿌리로만 번지기 때문에 알뿌리를 거꾸로 세우고 정확히 가운데를 8조각 정도 내어 모래에 심으면 된다.

알뿌리를 삽목하고 나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고 상토가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2개월이 지나면 알뿌리에서 작은 구근이 생기기 시작한다.

뿌리가 완전히 내리면 이를 화분이나 화단에 옮겨 심는다.

꽃이 피는 여름만 피하면 된다.

봄이나 가을에는 옆에서 나온 알뿌리를 분리하여 심어도 좋다.

용도는

식용 : 꽃대를 말려 나물로 이용했다.
약용 : (비늘줄기) 인후염과 편도선 질환에 사용한다.

성분은 여러종류의 alkaloid가 들어있다.

관상용으로 쓰이고 비늘줄기는 약용하는데 유독성 식물이므로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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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가까이 있으면서도 만날 수 없음은 물론, 볼 수조차 없으니,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그래서인지 더욱 자주 찾아보게 됩니다.
반가운 신박사 님!
주말은 즐겁게 보내 셨는지요?
구름이 가득 하다 했더니 드디어 천둥소리
요란하게 굵은
빗줄기 추적추적 소리 내며 내리네요.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올려주신 노랑상사화 보면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다녀가심 남기신
글을 읽어 이렇게
글드림니다
淸道도 나이들만큼
들었습니다만
이웃사람들은
젊고 품의있고
깔금하다 합니다.
젊음은 마찬가지만요
인간의 사람으로써
변신하는것은
사람의 품격입니다.
나이들어 말한마디
풍기는향기가 있어야
하며 외모 또한
단정하여야 합니다.
걸리음걸이 바르게
구걸하는 모습이 아니어야
합니다 나이들어
사람대우를 받아합니다.
인간(人間)으로써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주말 안전 하세요.
***하트 112입니다
8월의 마지막 일요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진작부터 비는 내리고 있었습니다



어디까지 걸어야 내 그리움의 끝에닿을 것인지
걸어서 당신에게 닿을 수 있다면 밤새도록이라도 걷겠지만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 버리고 나는 마냥 걷기만 했습니다
스쳐 자나가는 사람의 얼굴도 그냥 건성으로 지나치고
마치 먼 나라에 간 이방인 처럼 고개 떨구고
정처없이 밤길을 걷기만 했습니다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도 있다지만
짧은 이별일지라도 나는 못내 서럽습니다
내 주머니 속에 만지작 거리고 있는 토큰 하나.
이미 버스는 끊기고 돌아갈길 멉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걸어서 그대에게 닿을 수 있다면
그대의 마음으로 갈 수 있는토큰 하나를 구할 수 있다면
나는 내 부르튼 발은 상관도 않을 겁니다



문득 눈물처럼 떨어지는 빗방울.
그때서야 하늘을 올려다 보았는데
아아 난 모르고 있었습니다.
내 온몸이 폭삭 젖은 걸로 보아
진작부터 비는 내리고 있었습니다

-이정하

고운 블친님 안녕하세요?
산다는게 참 허무합니다
어제 친척 한분이 또 돌아가셨습니다
심장에 물이 차서 돌아 가셨다는데
병원 응급실에 계신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삼일만에 돌아 가셨습니다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것
그리 정정 하시더니....
울,님도 건강검진 자주 받아보시고
무조껀 건강하게 사셔야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속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붉노랑상사화,
꽃이름부터가 애절함이 묻어나네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폭염에 시달렸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깊어가는 9월이 코앞입니다

조석으로 귀뚜라미 소리 크게 들려
오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가
을 문턱을 넘어서 산들산들 불어오
는 바람이"가을향기"를 전해주고

있네요.차분한 오후길 시작 하시면
서 가을이왔나 확인도 하시면서 여
유롭고 아름다운 날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8월의 마지막 주일,

새롭게 재충전하시고 마무리 잘 하
셔서 기분좋은 9월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아름다운 사랑향기로 가득
채우시는 마음으로 힐링하시고 점점

우리 곁으로 소리소문없이 다가오는
코로나 조심 하시고 행복한 주일 오
후길 되십시오.~♡
삶을 성실히 받아 들일줄 알때 실패하지
않습니다,밤에 내린비,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공감을 추가합니다.
정성것 올려 놓으신 좋은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8월의 마지막 휴일 ,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감 113
8월의 마지막 휴일
8월 한달두 수고 하시었습니다.
결실의 계절 9월에는 뜻 하신바
풍성한 수확 거두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태풍 오마이스가 소멸됐지만
아직 그 영향으로 비 오는 곳이 있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오후 시간이 되시고,
일교차가 큰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114번째 공감을 눌러봅니다
오늘조 소중한 자료에 감사드려요
8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게 보내셨슴합니다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 메이벨 뉴컴버 -

살면서 버려야 할 5가지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 피곤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원망하는 마음 원심(怨心).
자신이 귀한 존재임을 잊게 만드는 의심(疑心).
큰 사람의 바탕인 큰마음을 막는 소심(小心).
모든 관계에 해가 되는 교만한 교심(驕心).
처음과 끝이 다른 변심(變心).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라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기억하며

어떤 마음을 지키고,
버릴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멋진 일상을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울칭구님~

8월 뜨거운
여름날 보내시느라
넘 애쓰셨어요

아직은 한낮의 더위가 긴 꼬리를
늘여뜨리고 있지만
곧 계절은 바뀌겠죠?
하시는일들
잘 마무리 하시고
가을빛에 무르익게 될 열매처럼
계획하는 모든 꿈들이 영그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는㉲음。♪♪
┏━━━▶◀━━━┓
행복속으로GoGo ^,-
노랑 상사화도 예뻐요,
노랑꽃은 다, 이쁜듯.....^^
신박 사님 반갑습니다
노랑 상사화도 있나봐요
연일 비가오는데 꽃 촬열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넘 멋지네요
늘 좋은 그림 감사함니다
더운 날씨 고생하셨어요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