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기자/중구 블로그 기자

신박사 2021. 11. 4. 00:00

- 꼭 기억해야 할 역사의 산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중부경찰서 앞에 희망을 모아 꽃 피우는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을 소개합니다.

위치: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50 ; 지번 종로1가 36-4
전화번호: 053-254-1431

팩스 053-249-1431

이메일: heeum_museum@hanmail.ne

 

 

 

1. 희움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격었던 고통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2.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지나간 역사지만 잊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이야기가 모인 곳,

이 곳 위안부역사관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문제 해결을 통하여 평화와 여성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역사관입니다.

 

4. 이곳은 한많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리기 위해서 서울에 위치한 한국정신대연구소, 광주와 수원에 위치한 나눔의 집에 이어 네 번째로 대구에도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이 문을 열어 전국으로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5.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인권이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6. 관람일정 안내 
 운영일은 화요일~토요일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입니다,

  휴관은 매주일요일,월요일 및 명절 연휴와 역사관 지정 임시공휴일 입니다.

 관람 요금은 어린이(초등학생 이하)무료 이며
            청소년, 장애인, 만 65세이상 어르신 1,000원,
            일반 2,000원 입니다.           

            *관람료는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운영과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올바른 해결 운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단체 관람(10인 이상)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통해 협의하여 주세요).
 역사관 행사 참여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시민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7. 1층 맞이방은 티켓 구입과 희움역사관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브랜드 '희움'의 상품을 판매하는 '희움 스토어'가 있습니다. 

 

8. ‘희움’이란 ‘희망을 모아 꽃을 피움’이라는 말의 처음과 마지막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입니다.

희움이자 우리들의 희망이기도 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의 꽃을 함께 피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9. 역사관의 유리문을 밀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건 ‘희움 의식 팔찌’들이었습니다.

역사관 건립에 도움을 준 시민들의 이름과 함께 전시된 팔찌들은 희움 역사관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10. 1층 맞이방우측에는 즉석에서 나의 모습을 찍고 사진을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11. 1층의 전시실1은 ‘그날의 기억’이란 주제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생생한 증언과 위안부의 역사를 반증하는 사진들이 전시돼어 있습니다.

일본의 전쟁 발발부터 시작하여 아시아 각지의 위안소까지 표시한 지도가 전시돼 있습니다. 

 

12. 그날의 추억은 일본제국의 침략전쟁으로 시작됩니다.

19세기 제국주의 서구 열강의 세력 확장으로 기존 동아시아 질서가 흔들렸습니다.

그와중에 일본은 메이지유신으로 천황 중심의 중앙집권적 근대국가를 수립하고 주변 지역을 침략하기 시작했습니다.

  

13. 동원 명령과 위안부가 된 여성들 관련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동원은 취업 사기, 협박과 폭력, 인신매매와 유괴의 방식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이과정에서 일본군은 동원 명령을 내리되 동원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가 드러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14. 1942년 7월 10일 부산항의 제4차 위안단, 그리고 문옥주 할머니 관련입니다.

2013년 8월 일본군 위안소 관리인의 일기가 공개되면서, 문옥주를 포함해 위안부로 동원된 여성들은 일본군이 계획적으로 동원한 제4차 위안부 이라는 사실이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일본군 위안부로 동원된 여성들의 동남아사아 분포도도 있습니다.

 

15. 1924년 대구에서 출생한 문옥주는 1940년 중국 해이롱장 성으로, 그리고 1942년 마안마로 두 차례 일본군 위안부로 동원 되었습니다.

1945년 타이 아유타야에서 해방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 왔습니다.

문옥주는 누구보다 강인한 정신, 삶에 대한 애정과 의지를 지닌 여성이었습니다.

 

16. 문옥주는 1945년에서 1991년 까지 지옥같은 시간을 살아 내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위안부라 불렀던 여성들은 위안소에서 벗어 났지만 이들에게 해방은 오지 않았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전쟁터에 끌려갔지만, 이들이 집으로 돌아 왔다는 소리는 제대로 들리지 안았습니다.

 

17. 1990년 부터 2012년 까지 피해자의 관점으로 새롭게 쓰는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18.  1층 전시실 옆으로 할머니들의 영상을 볼 수 있는 공간도 의자와 함께 마련돼어 있습니다.

그 영상 속에서 할머니들은 자신들이 보고 겪었던 일들을 증언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 일본군위안부 26명 중 대구에 이용주, 포항에 박필순 2분만 생존하고 있습니다.

 

19. 1층 안뜰 뒤쪽으로 나가면 라일락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이 나무 또한 적산가옥과 같이 세월을 보냈습니다.

건물이 지어졌을 당시 심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나이가 90년이 넘은 이 라일락 나무에는 지금까지도 새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20. 1920년대부터 자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흰라일락나무가 꽃피는 공간입니다.

 

21. 2증 복도에는 (사)정신대 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이 걸어온 시간과 함께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22.  2층 갤러리평화(계단)에는 고 김순악, 고 심달연 할머니의 원예압화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지도에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표시해주세요.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vBoxZ7Eg9lM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위치: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50 : 지번 종로1가 36-4
전화번호: 053-254-1431 팩스 053-249-1431
이메일: heeum_museum@hanmail.net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에 위치한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을 소개합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격었던 고통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더 나아가 문제 해결을 통하여 평화와 여성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역사관입니다.

 

이곳은 한많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리기 위해서 서울에 위치한 한국정신대연구소, 광주와 수원에 위치한 나눔의 집에 이어 네 번째로 대구에도 ‘희움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이 문을 열어 전국으로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희움’이란 ‘희망을 모아 꽃을 피움’이라는 말의 처음과 마지막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입니다.

희움이자 우리들의 희망이기도 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의 꽃을 함께 피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인권이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나간 역사지만 잊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이야기가 모인 곳, 이 곳 위안부역사관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1995년 대구여성회에서 ‘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를 만들면서 대구지역에 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활동이 시작되었고, 1997년에는 피해자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서 시작하여 2015년 12월 5일 이 역사관이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1920년대 중반의 일본식 2층 목조건물을 재건축하였습니다.

90여 년이 넘은 건축물로 안뜰에 있는 라일락나무는 같은 시대를 살아 온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생애와 함께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게 합니다. 
 故김순악, 故심달연 할머니의 원예 압화작품. 세미나와 모임 등을 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위안부’할머니들의 사진과 이야기, 유품이 전시되어있다.

관람 안내 일정
 -운영일은 화요일-토요일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휴관은 매주일요일,월요일 및 명절 연휴와 역사관 지정 임시공휴일 입니다.

 -관람 요금 어린이(초등학생 이하)무료
            청소년, 장애인, 만 65세이상 어르신 1,000원
            일반 2,000원           

            *관람료는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과 운영과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올바른 해결 운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단체 관람(10인 이상)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통해 협의합시다.
 -역사관 행사 참여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시민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층 맞이방

티켓 구입과 희움역사관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브랜드 '희움'의 상품을 판매하는 '희움 스토어'가 있습니다. 

*전시실1

전쟁의 역사 , 일본군'위안부' 제도,그리고 생존자들의 기억을 기록한 상설 전시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벙커

재건축 당시 발굴된 지하 벙커로, 지역 작가 혹은 젊은 작가가 평화의 메시지를 새기고, 장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하는 공간입니다.

*안뜰

1920년대부터 자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라일락나무가 꽃피는 공간입니다.

- 2층 - 

*갤러리평화(계단)

고 김순악, 고 심달연 할머니의 원예압화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실2

평화와 여성 인권에 대한 기획전시가 열리는 공간입니다.

*교육관

 세미나와 모임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입니다.

대구 경북 지역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의 사진과,이야기 유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공간희움

라일락나무를 보며 쉴 수 있는 공간이며, 다양한 야외 행사와 공연이 열립니다. 

*복도

(사)정신대 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이 걸어온 시간과 함께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수장고

일본군'위안부' 제도 관련 자료, '위안부' 문제 해결을 비롯한 인권과 평화를 위한 운동 자료, 그리고 할머니 들과 함께 지내온 시간을 기록한 자료를 보관하는 장소입니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중앙로 역에서 무궁화 백화점과 경상감영공원을 지나 5분쯤 걸었습니다. 중부경찰서가 보였고 바로 그 앞에 아직 해결되지 못한 위안부 문제를 기리는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이 있습니다.
한산한 거리에 2층으로 이뤄진 일본식 적산가옥 옆에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이하 역사관)임을 알리는 조그만 간판이 보였습니다. 간판 외에 별 다른 꾸밈없는 역사관의 외관은 건축에서 담고자 한 시민단체의 소박함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얼핏 보면 일제강점기 시절에 지어진 가옥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단정했습니다. 그러나 처음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에서 이 적산가옥을 매입할 당시 가옥은 눈에 보일 정도로 기울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가옥은 리모델링 과정에서 해체하고 다시 세우는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건물은 불에 그을린 자국을 간직한 채 1920년대부터 10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역사관의 유리문을 밀고 들어가자 가장 먼저 보이는 건 ‘희움 의식 팔찌’들이었습니다. 역사관 건립에 도움을 준 시민들의 이름과 함께 전시된 팔찌들은 희움 역사관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1층의 <전시실1>은 ‘그날의 기억’이란 주제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생생한 증언과 위안부의 역사를 반증하는 사진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일본의 전쟁 발발부터 시작하여 아시아 각지의 위안소까지 표시한 지도가 전시돼 있다. 1층 전시실 옆으로 할머니들의 영상을 볼 수 있는 공간도 의자와 함께 마련돼 있습니다. 그 영상 속에서 할머니들은 자신들이 보고 겪었던 일들을 증언했습니다.
전시실 입구 바로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지하로 내려가는 작은 계단이 보입니다. 리모델링을 하면서 발견한 지하 공간은 전쟁 대피소였다고 합니다. 그 계단을 내려가면 왼쪽에 손 하나가 있습니다. 그 손을 잡으면 중앙에 놓인 새장처럼 생긴 작품이 빙글빙글 돌기 시작하면서 영상이 재생됩니다. 작품 속에서 빛이 나와 좁은 지하 공간 벽에 일본군과 나비, 꽃의 그림자를 만들어 냅니다. 동시에 쿵, 쾅, 쿵, 쾅 하는 열 맞춘 발소리가 마치 일본군이 다가오는 것처럼 위협적으로 들려옵니다. 그 뒤 영상에서 울음소리가 나옵니다. 그 모든 상황이 관람자에게 울림을 주었습니다.
1층 뒤쪽으로 나가면 라일락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이 나무 또한 적산가옥과 같이 세월을 보냈습니다. 건물이 지어졌을 당시 심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나이가 90년이 넘은 이 라일락 나무에는 지금까지도 새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는 고(故) 김순악, 심달연 할머니들의 압화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평화’를 볼 수 있습니다. 2003년부터 시작된 원예작품활동은 할머니들의 상처받은 정서를 치료하는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할머니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는 큰새가 작은새를 채가는 것을 ‘전쟁’이라고 이야기 하는 등 작품을 통해 그들이 겪었던 상황을 표현했습니다.
계단을 다 올라가면 TV 한 대가 있습니다. TV에는 할머니들의 간병비가 나오기 전까지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할머니들을 간호하고 쓴 간호일지의 내용이 나옵니다. 할머니들의 병원에서의 모습, 고속버스를 함께 타고 있는 모습 등 보다 일상적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TV앞 복도에는 시민모임이 만들어진 1997년부터 할머니들과의 함께한 발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옆, <전시실2>에서도 할머니들과 시민모임의 유대를 느낄 수 있는 전시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태블릿PC를 통해 자료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제일 안쪽의 교육관은 할머니들의 사진과 유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손수 이름 쓰는 것을 연습하신 공책부터 화투, 개인 편지까지 할머니들의 일상을 차지했던 물건들이 있는 곳입니다. 2층은 공간 희움을 끝으로 구성이 끝납니다. 공간 희움은 야외 활동을 위해 마련된 곳으로 지난 1월 28일 한·일 위안부합의 무효 주장 시민단체 대구행동 발족식 기자회견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역사관 1, 2층을 통틀어 그리 넓은 전시 공간이 아니었음에도 공간을 할애해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마련됐습니다. 리모델링 중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전동휠체어가 들어가는 화장실을 갖췄습니다. 시민모임 이인순 사무처장은 “‘장애인이 편리하면 모두가 편리하다’는 생각으로 법적 기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했다”며 “리모델링으로 나오는 건축폐기물 또한 되도록 줄이고자 했습니다. 재능기부로 참여해 준 건축가들의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보신후 아래모양에 공감 버튼을 ~ 눌러주세요! - 감사합니다 -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신박사 이웃님 ^^
일요일 오전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겨울(冬)이 들어서다(立)' 라는 입동(立冬) 입니다.
절기상 이십사절기 중에서 NO.19로 '겨울(冬)이 시작되는 때' 입니다.
한편으로, 찬 바람이 불어오는 입동(立冬) 시기에는
혈관(血管)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또, 이 때에는 협심증 및 심근경색이 일어날 위험성이 증가하며,
몸속의 혈관(血管)도 수축을 하면서 혈압(血壓)이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어르신이나 당뇨병 환자]는 세심하게 관찰해야 하겠습니다.
지극정성(至極精誠)으로 게시하신 [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COVID-19] 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매~사 안전하고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1.11.07. 남덕유산 드림
사랑하는 고은님!
편안한 밤 잘 주무셨어요
11월7일 첫 주일 좋은아침입니다
오늘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24절기중
19번째 절기인 입동입니다.입동아침

생각보다 따뜻한 가을날씨 바람결에
향기로움이 짙게풍겨오는 창가에 앉
아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로움과 함
께 멋진 가을을 느끼시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길 가을 인가 했더니 절
기는 겨울로 접어 든다는 입동 겨울
잎들이 채 인사를 끝나기도 전 진정
겨울 채비를 해야할때인가 봅니다

창가에 잎새떨어지고 세월이 가을데
려 가려고 찬 바람이 데리고 왔네요.
오늘 삶을 열어가는 우리 와롭지 않
도록 고운추억 많이쌓으시고 내일또

다시 세월앞에 다가서지만 좋은인연
들과 어우러져 행복 많이 더 했으면
합니다.일교차가 큰환절기에 건강유
의하시고 행복한주일 보내시길 바랍
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 바립니다~~




안녕하세요?
입동인 오늘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지만 내일부터는 전국에 요란한 비님이 쏟아
진답니다.

지금으로부터 71년 전, 한국 전쟁이 발발하여 대한민국이 백척간두의 위기를 맞자
미국·캐나다·영국 등 21개국 젊은이 195만7616명이 달려와 전투에 들어 갔습니다

그중 무려 4만896명 이상이 전사했고, 10만명 넘게 부상했는데, 당시 희생된 외국
병사들 중 일부가 부산시 남구 'UN기념공원'에 잠들어 있습니다. 휴전협정이 조인될
무렵에는 1만여 위(位)였으나 차츰 본국으로 이장해 가 지금은 2300여 위가 남았습니다.
'UN기념공원'은 세계 유일의 UN군 묘지이자, UN에서 지정한 유일의 성지(聖地)입니다.

캐나다의 6·25 참전용사 故 빈센트 커트니(당시 87)씨는 1951년 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연합 3개 대대가, 밀려 내려오는 중공군을 막아낸 '가평전투'에 참전했던 사람입니다.

그가 2007년 매년 11월 11일 11시를 기해 전 세계의 6·25 참전 군인과 유족들에게 '부산을
향하여 1분간 묵념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나라마다 시차가 있는 점을 감안해 부산 시각에 맞추기로 했고, 그해 11월 11일 밤 9시
캐나다 오타와에서 참전 군인 100여 명이 모여 부산을 향해 머리를 숙였습니다.
이렇게 첫해 4개 나라가 참여했고, 2012년부터는 미국도 동참하고 있답니다.

11일(목) 오전 11시에도 세계인이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묵 념하는 '턴 투워드 부산
(Turn toward Busan)' 행사가 대규모로 열립니다. 국가보훈처는 이날 부산 전역에서
사이렌을 울려 산화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립니다. 그 어느 때보다 나라가 어지러운
이 시점에 온 국민이 하나 되어 그날 그 시각에 부산 쪽을 향해 고개 숙여 대한민국의
국운 융성과 UN군 전사자의 명복을 비는 날이 됐으면 합니다.
*11월 11일은 제1차 대전 종전일입니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을 잘 보고 갑니다.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 하기 좋은 휴일입니다.
11월 첫 주말의 일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오늘이 입동이라네요.
내일부터 비가 오고 추워진답니다.
아름다운 가을도 쫓겨가고 춥고 삭막한 겨울이 닥아옵니다.
갑작스런 추위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오늘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 중의 立冬입니다.
입동 날 추우면 그해 겨울은 몹시 춥다고 한다는데
오늘은 날씨가 따뜻할 거라고 하니 올겨울은 따뜻하려나 모르겠네요.
내일부터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오고 추위가 온다고 하니 미리 대비하시고
11월의 첫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안녕하세요...신박사님
낙엽이 바람에 우수수 떨어져 온동네 마실을 다닙니다.
입동이 지나고 있으니 당연한 자연에 이치가 아닐까요
마지막 단풍놀이로 북적이는 모습이 뉴스를 장식하고요
즐거운 휴일 되셨습니까
저녁시간 하루를 마감하며 잠시 들려 정성껏 올리신 소중한 작품을 감상하며
쉬여갑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116
가슴시린 역사...
일본을 저주하고 싶어요....ㅠㅠ
세계에서 가장 악랄하고 못된 일본인 입니다..
국력이 있어야 다시는 저런 일이 안 일어날 텐 데요!!
분열이 되어가는 우리나라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신박사님, 수고하여 올리신 소중한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함 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대구에도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있네요.
잊지말고 기억해야겠습니다.
공감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상세하게 기록한 자료 잘 보고가여 ^^
일본인들 개인적으로 만나면 매우 친절하고 자싱하고 인사도 잘 합니다.
그런데 국가적인 문제는 단결심이 강해 굳데 뭉칩니다. 그래서 침략합니다.
위안부 문제도 일본군에서 지시해서 병사들 위안하려고 한 짓인데
지금도 자기들 국가가 지시 안햇다고 뻔뻔 스럽게 거짓말 합니다.
이것은 민족의 윤리적 순위가 떨어진 후진국 수준입니다.
독일은 같은 침략국이었으나 패전 후 수상들이 앞장서서 피해국에 사죄하고 엎드립니다.
기독교국가안데, 히틀러에게 독일국가 우수성이란 것에 휘둘린 것입니다.
패전 후, 잘못한 줄 알고 철저히 사죄하고, 또 회개하고 있습니다.
ㄱ러나 일본은 다릅니다. 집집마다 미신을 숭상하는 국가이기에 사죄할 줄 모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큰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과거 원폭 피해를 받고고 정신 못 차람는 국가는 망합니다.
대구가 일본 위안부의 실상을 통해 일본의 치부를 들어내는 것을 환영합니다.
신박사님, 공감!
비밀댓글입니다
소중한 역사 정보에 감사 드립니다
가을비 내리는 아침 입니다 안전 운전 부탁 드립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21. 꼭 기억해야할 곳이군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유념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찾아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앞으로 우리나란 이런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겠지만
피해 입으신 분들은 제대로 사과받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게시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