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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2021. 11. 8. 00:00

*대구약령시장에 황백색 7mm의 아주 작은꽃이 진한 향수 냄새를 만리까지 내 풍기는 금목서(만리향) 꽃이 만개 하였습니다!

♣금목서의 꽃말은 '첫사랑, 당신의 마음을 끌다' 입니다.

예년에는 금목서 꽃이 9월 하순에 꽃이 피었는데, 올해는 10월말에 꽃이 피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기후변화 탓일까요, 아니면 지난해 대구에 영하 15도 한파 탓일까요, 올봄에 혹독한 한파로 화분에 심은 매화나무, 석류나무, 포도나무, 풍년화나무, 무화과나무가 동해로 고사하였습니다.

 

 

 

1.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천리도 안되는데 과연 금목서 꽃향기가 서울까지 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꽃중에 향기가 제일 강하므로 과장된 말이겠지요!

바람이 불면 꽃향기가 10m는 갈 수 있겠지요. 

 

2. 대구약령시장에는 가로수가 아주 특이하게 한약재나무로 식재되어 있습니다.

그중 금목서는 7그루 식재되어 있습니다.

 

3. 목서류는 금목서, 은목서, 구골목서, 박달목서가 있는데요.

향기가 가장 진한것은 금목서이며, 은목서, 구골목서, 박달목서 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구골목서가 가장많이 식재되어 있으며 금목서, 은목서는 희귀종입니다.

 

4. 금목서는 약 7mm의 아주 작은 황금색꽃에서 샤넬5번의 진한 향수 냄새를 풍깁니다.

금목서(만리향)은 향기가 만리까지 간다는데요....

아마도 향기가 너무진해서 과장된 말이겠지요!

 

5. 금목서(만리향) 이름의 유래는 향기가 만리까지 간다하여 봍여진 이름입니다.

 

6. 금목서 꽃의 지름은 약 7~8mm 인데요.

이렇게 작은 꽃에서 어떻게 진한 향기가 만들어 질 수 있는지 과연 의문점이 많지요~~~

방향식물은 바람이 불어야만 향기가 발산합니다.

 

7. 금목서와 은목서의 잎은 마주나  타원형 또는 넓은 침형으로 되어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밋밋하다고 해요.

구골목서와 박달목서의 잎은 가장자리 톱니 있습니다.

 

8. 금목서의 열매는 어떨까요?

핵과로서 다음해 5월에 익고 타원형이며 길이 2센티미터 정도 털이 있답니다.

 

9. 금목서 꽃의 크기는 사진의 꽃등에와 비교해 보세요.

금목서는 꽃만 이쁜게 아니고, 잎은 차대용으로 끊여 마실 수 있답니다.

 

10. 금목서의 꽃으로 술을 담가 마실 수 있답니다.

 

11. 금목서의 효능을 알아볼까요?

 기침 가래를 삭이고 중풍이나 버짐 치통을 다스리 는데 효능이 있다고 해요.

 

12. 금목서의 이용을 알아볼까요?

금목서는 샤넬 No5 향수의 주원료로 쓰인답니다.

 

13. 목서의 한약재 생먁명은 단계라고 합니다.

 

14. 금목서의 원산지는 중국이며, 한국에서는 주로 남부 지역에 서식되어 있답니다.

 

15. 금목서의 키는 3 미터까지 자라며, 밑에서 여러 줄기가 올라와 우산 모양을 이룬답니다.

 

16. 목서의 꽃피는 시기는 은목서가 금목서보다 빠른 9월에 꽃이피며, 향기는 금목서 보다는 약하다고 해요.

또한, 꽃에서 향료를 뽑으며 꽃을 말려서 오용차의 첨향료로 쓰인답니다.

 

17. 구골목서는 남부 해안지방에 심고 있는 상록 관목이나 내륙 깊숙이까지도 자랄 수 있으며 조경수로 흔히 심는다고 해요.

가지가 여러 갈래로 나오며 껍질은 회갈색이고 매끄럽답니다.

 

18. 박달목서는 제주도와 거문도에 자라는 상록활엽수로 가지는 회색이며 목재가 아주 단단한 목서라는 뜻으로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금목서와 달리 암수 다른 나무이고 11~12월에 잎 사이에서 흰꽃이 핀답니다.

꽃에서 진한 향기가 나며, 타원형 열매는 길이 1.5~2cm이고 5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고 해요.

 

19. 대구에는 국체보상운동기념공원 외에 약령시장과 대구수목원에도 금목서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20.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대구에서 가장오래된 수령의 금목서나무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천연향수 원료인 금목서 꽃구경 많이오세요.

 

47. 금목서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5sy3kLiNTp8

 

 

*금목서 [木犀] : 만리향

1.학명: Osmanthus fragrans

2.뜻:첫사랑,당신의 마음을 끌다

3.분류:물푸레나뭇과() 속한 상록 대관목.

4.원산지:중국

5.잎:마주나  타원형 또는 넓은 침형으로 되어 있으며 가장자리 톱니 있거나 밋밋하다.

6.꽃:10월에 피고 황백색으로 꽃의 크기는 7~8mm이며 잎겨드랑이 모여 달리며, 은목서(천리향)는 목서(金){만리향}보다 향기 하다.

7.열매:핵과() 다음해 5월에 익고 타원형이며 길이 2센티미터 정도이고 털이 있다.

8.효능:잎은 차대용으로 끊여 마실수 있다

          꽃은 술을 담가 마실수 있다

          기침 가래를 삭이고 중풍이나 버짐 치통을 다스리 는데 효능이 있다

          샤넬 No5 향수의 주원료 이다

9.유래:금목서는 향기가 만리까지 간다하여 만리향 이란 이름을 갖고 있다.

10.목서의 생먁명은 단계(丹桂)라고 한다.

 

 

*목서(木犀)

학 명 /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영 명 / Sweet osmanthus

꽃 말 / 유혹

생약명은 계화(桂花)라고 한다.

목서(木犀)는 물푸레나무과의 늘푸른 넓은잎 떨기나무이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남부 지역에 서식한다.

금목서와 대비하여 은목서라고 부르기도 한다.

*키는 3 미터까지 자라며, 밑에서 여러 줄기가 올라와 우산 모양을 이룬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 모양 또는 넓은 바소꼴이고 끝이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길이는 7~12 센티미터, 너비는 2.5~4 센티미터쯤 된다.

표면은 반들반들하며 짙은 녹색이며, 안으로 조금 접혀 있다.

꽃은 9월에 잎겨드랑에서 뭉쳐 달리는데 황백색이다.

향기가 매우 좋으며 짙다.

열매는 타원 모양의 핵과로 꽃 핀 다음해 10월에 짙은 보라색으로 열린다.

*금목서와 더불어 향기로운 내음을 가득 선사하는 목서는 물푸레나무의 한자말이다.

둘은 사촌지간이라서 같은 시기에 피며 잎이나 꽃모양도 거의 비슷하다.

다만 향기는 금목서보다 조금 덜 진하다.

황백색이라지만 노랑색보다는 흰색에 가까워서 흔히들 은목서라고 한다.

그러나 은목서는 꽃 피는 시기는 거의 같지만 둥근 잎 주위에 잔가시가 많은 것이 큰 특징이다.

그런데 이 특징 때문에 역시 가시 달린 잎이 큰 특징인 구골나무(경상도에선 "호랑이발톱")와 혼동을 일으키지만 다른 나무이다.

*구골나무의 꽃은 은목서 꽃처럼 생겼는데 새하얀 꽃이 11-12월에 핀다.

또한 가시가 난 잎도 목서는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이지만 구골나무는 다각형 모양인 것도 다르다.

문제가 되는 둥근구골나무 역시 가시가 붙은 잎이 많이 갈라지는 점에서 목서꽃과 다르다.

그러나 일반인이 그 차이를 구별해내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책에서는 둥근구골나무와 구골나무가 은목서라 되어 있고 호랑가시나무로 소개된 곳도 있다.

실제로 보면 약간 연녹색이나 연노랑색이 들어간 흰색꽃이라는 걸 금방 알 수 있다.

*중국에서는 목서를 계수(桂樹)라 불렀으며, 달에 심어져 있다고 믿었다.

이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목서와는 다른 계수나무가 달에 심어져 있다고 믿었다.

전설에 따르면 오강(吳剛)이 달나라의 계수나무 (여기서는 목서를 말함) 를 베는 형벌을 받았는데, 베는 자리마다 새로운 가지가 돋아났다고 한다.

개 뼉다귀나무란 뜻의 구골(狗骨)나무는 중국원산으로 남부지방 해안지역의 따뜻한 곳에서 정원수로 심고 있으며 쌍떡잎식물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상록 관목으로서 가지는 연한 회색빛을 띤 갈색으로 무성하며 어릴 때에는 돌기 같은 누운 털이 난다.

목서는 물푸레나무의 한자어이며, 이는 가지를 꺾어 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목서, 이름도 특이하지만 향기가 일품이다.

꽃은 목서류 중 꽃이 등황색인 원예종으로써 추위에 약해 주로 남부지역에서 정원용으로 쓰인다.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등황색 꽃의 향기가 일품이다.

향으로 방화곤충을 유혹한다.

*겨울이 따뜻한 곳에서 정원수로 훌륭한 소재다.

8-10월 꽃이 한창 필 때 근처에 가면 향기가 참 좋다.

자라는 모양이 치밀해 원하는 대로 유인을 해 겨울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용으로도 훌륭하다.

남녘에서는 생울타리용으로도 좋다.

꽃을 따서 차로도 만들지만 향이 너무 진해 녹차를 섞어 쓰기도 한다.

*기르기

남부지역에서만 기르기가 가능하다.

중부에서는 분에 심어 실내에서 관상할 수 있다.

야생식물연구회 어느 회원 말로는 익산지역에서도 월동이 불안전하다고 한다.

삽목은 어렵고 휘묻이(취목)로 번식이 잘 된다.

봄에 곁가지의 아랫부분을 환상박피(줄기 껍질만 1-2cm 제거)하여 묻어두면 그 부분에 뿌리가 잘 내려 가을에 옮겨 심을 수 있다.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며 세계적으로 약 15-20종이 있다.

아시아, 태평양의 섬들, 미국 남부지역 등의 숲 속에서 자생한다.

우리나라에는 경남, 전남, 제주지역에 자생한다.

주로 관상하는 부위는 잎으로 무늬종들이 많으며, 대부분 종이 잎 끝에 강한 가시가 있다.

금목서의 속명 Osmanthus를 풀어보면 osme는 냄새나 향기를 뜻하고, anthos는 꽃을 의미한다.

 

*은목서

상록활엽관목으로 중국원산이다.

자연 수형이 아름답고 꽃의 향이 좋아 정원, 공원, 학교, 병원등에 조경수, 생울타리로 좋다.

목서에는 은목서, 금목서, 구골목서(구골나무), 박달목서 등이 있다.

앞에 접두어가 붙지 않은 그냥 `목서`는 은목서를 지칭한다.

꽃에서 향료를 뽑으며 꽃을 말려서 오용차의 첨향료로 쓰인다.

재질이 굳고 치밀하며 무거우므로 조각재 등의 재료로 쓰인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길이 7~12cm, 폭 2.5~4cm인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거의 밋밋하다.

꽃은 이가화로 지름 5㎜정도이며 백색인데 엽액에 뭉쳐 달리고 길이 7-10mm의 소화경이 있으며 9월에 개화한다.

꽃은 크기가 작으나 향은 매우 향기로워 멀리까지 풍기며 일명 향수나무라고도 한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4개로 갈라지고 화관도 4개로 깊게 갈라지며 열편은 타원형 원두이고 2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타원형의 핵과로 다음해 10월에 암자색으로 결실한다.

 

*금목서

Osmanthus fragrans var.aurantiacus Makino (영) Sweet Osmanthus

(일) キンモクセイ (漢) 金木犀

은목서와 같으나 꽃이 금색(등황색)으로 피고 은목서보다 더 향이 진하다.

 

*구골목서

Osmamthus heterophylla P.S. Green (일) ヒイラギ

남부 해안지방에 심고 있는 상록 관목이나 내륙 깊숙이까지도 자랄 수 있으며 조경수로 흔히 심는다.

여러 갈래의 가지가 나오며 껍질은 회갈색이고 매끄럽다.

 

*박달목서

Osmamthus insularis Koidz (일)ツマモクセイ

제주도와 거문도에 자라는 상록활엽수로 가지는 회색이며 목재가 아주 단단한 목서라는 뜻으로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잎은 마주보기하고 긴 타원형이며 점점좁아지고 잎자루와도 유선형으로 이어진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암수 다른 나무이고 11~12월에 잎 사이에서 흰꽃이 핀다.

꽃에서 진한 향기가 나며, 타원형 열매는 길이 1.5~2cm이고 5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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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서 영상 잘 감상하고
공감 +합니다.
신박사님~~안녕하세요..( ̄へ  ̄ )。。

햇님은 방긋하다가(*⌒-⌒)。비는 오락가락하고\*\♪\*\*\♪
늦 가을의 바람이 외롭다 하고..
가로수가 아쉽다는듯이 단풍잎을 떨어뜨리고...
지는 해가 춥다 하고...
가을속에서 가슴으로 온기를 전해보고 싶네요...
늦 가을의 하루 예쁘게 보내시길...✿˘◡˘✿

마음이 곧 천국이고 지옥이란 말을 많이 하지요~
마음먹기에 따라서 처해있는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 보금자리인지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지를~~~

때대로~
가슴에 허접한 욕심들이 차오를때~
자신을 낮추는 일을 게을리 한
모습에 고개숙여 봅니다...(_ _*)````

인간이 자유롭고 고상하게 살지 못하는 것은
소유에 대한 집착 때문이랍니다.( __*)^

몇일째 찌푸린 하늘을 하고 있네요..
인생을 (즐)겁게 지내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 말고
웃어야 한다네요...(* ̄▽ ̄)

날씨는 많이 차가워졌습니다.(ㅡ_ㅡ;;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낙엽도 떨어지고 바람도 불고 마음이 쓸쓸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여유롭게 따라가보면서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는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유쾌하게, 행복하게 웃음소리 넘쳐나는 시간 되시고
많이 쌀쌀해진 날씨 항상 건강하게 보내세요..^^
가을도 없이 겨울로 넘어가는 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활기찬 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신박사님!~
금목서 꽃 효능과 전설 유념합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뒤 춥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내내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네요..
기온이 떨어지면서 보온에 신경써야 할 것 같구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12
오락 가락하는
빗방울과 강풍에
추위를 느끼는날이 계속되고있습니다,

추위는
입동을 기다렸다는 듯이
우리 곁에 다가와 떠나지를 않네요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가을비가 겨울을 재촉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길 바랍니다.
대구약령시장 가로수
금목서
잘보고 갑니다 ~#~
갑자기 가을이 실종된듯한 추운낢씨
체감은 완전 겨울인듯 한 날씨 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기 바라며
저녁시간 잠시 들려 멋진 작품을 둘러보며 마음을
채우고 가며 저녁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전 일상 잘 보내셨는지요
11월 둘째주 수요일 오후시간 입
니다.옷깃 깊숙히 스미는 바람이
무척 차가워 졌어요.어느덧 가을

의 끝자락에 서서 성큼다가온 겨
울의 길목을 바라보며 정직한 계
절인 겨울이 벌써 눈앞에서 우릴
부르고 있는 듯 거리엔 비바람만

소리내 울어댑니다.휘몰아치는바
람결에 두손 호호불며 오후을 열
고,한잔의 커피를 나눠마시며 활
짝 대문을 열어봅니다 만추의 계

절에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희망
찬 수요일 오후를 열어갑니다.인
향만리(人香萬里)라는 말이 있습
니다.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가슴을열고 언제나 만
나고픈 그런인연의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맛저하시고 따뜻한밤
행복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저에게는 생소한 금목서에 대한 자료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연일되는 비에 건겅 조심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공감추가하고 갑니다....^^
신밧사님!

유익한 님의 방 감사히 봅니다
행운과 함께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드릴께요^^ 안녕 -남경-
천리향도 향이 엄청 좋던데, 만리향은 더 진하겠죠? 만리니까요 ㅎ
귀한 만리향이 가로수로도 심어졌네요.
신박사님 덕분에 대구의 다른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봄 되면 금목수 한 그루 정원에 심어 보고 싶네요
신 박사님 2022년엔 더욱 건강 하시고 평화로운 가정 이루 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