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2. 1. 13. 00:00

*대구수목원에 한국의 명품 소나무 희귀종 대왕소나무(大王松)가 한겨울에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단풍이 들었습니다

대왕소나무(송)은 북아메리카 미국 원산으로 크고 긴 잎이 축축 쳐진 모습이 아름답다.

♣꽃말은 '불로장수' 입니다.

 

 

 

1. 대왕소나무:

소나무 가운데 잎이 가장 길어 대왕송이라고 부른다.잎이 30cm정도 되며 3출엽으로 되어 있다.
대왕송의 꽃은 1가화이며 4∼5월에 핀다.
또한 대왕송의 열매는 구과(毬果)로 종자는 길이가 10∼13mm이고 날개가 달려 있단다.

 

2. 대왕소나무 명패:

나무높이는 30~36m 정도 자라는 교목으로 줄기의 직경은 1m 정도 자라며 가지는 상방향으로 비스듬히 자라고 수관은 엉성한 긴 타원형으로 형성한다.

 

3. 대왕소나무:

수피는 연등강색으로 종이 같은 인편이 벗겨진다.

어린 가지는 등갈색이 나고 겨울 눈은 가에 털이 있고 흰색을 띤 인편이 있다.

잎은 3개가 속생하며 가지 끝에 주로 군생한다.

길이는 20~65cm 로 휘어져서 늘어지며 가에는 거치가 있으며 암록색이 난다.

 

4. 대왕소나무:

엽초는 길이가 1.8~2.5cm 자웅동주이며, 구과는 원주상 도는 긴 원통형으로 25cm 정도 되고 갈색이다.

인편의 끝 외측에는 가시 같은 뿔이 나 있다.

종린은 얇고 종자는 길이가 약 1.5cm 정도 길고 약 4cm 정도 긴 날개가 있다.

원산지는 북반구 한대권으로 야열대에 약 90여 종이 난다.

 

5. 대왕소나무:

유구한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대왕 소나무는 은근괴 끈기, 절개와 충의 , 고난과 역경의 자연의 모진 풍파에도 무수한 세월속에 껍질은 거북이 등처럼 갈러져도 꺽이지 않는 기상과 뒤 뜰림의 등줄기는 꿈을 잃지않고 하늘롤 올라가는 용상같이 솔잎은 사시절 변지않는 충신의 절개와 일편단심이여 하늘의 덕과 땅의 덕, 모든 기운을 갈무리해 인간에게 천지의 의 형상을  보여주는 왕소나무 이다.

 

6. 대왕소나무:

대왕송의 원조 울진 소광리의 500년생과 510년생 금강송 대왕송 두 그루는 조선조 제 9대 임금 성종 때 태어났으며 경상북도 도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오랜 세월 풍우상설(風雨霜雪)에 시달려 수형의 완성미가 극에 도달한 걸작들이다.

500년 송에서 다리 건너 솔숲 후계목 자생지를 지나 1km 걸어 오르면 우측 산 위에 510년 송이 보인다.

겨울의 대왕송은 한 폭의 그림이다.

 

7. 대왕소나무:

휘어진 솔가지며 용틀임하는 가지마다 수북이 눈이 쌓이고 설화가 피어 있는 모습은 장관이다.

흰 눈과 붉은 가지의 절묘한 대비와 조화는 경탄을 자아내는 운치다.

눈더미를 이고 꿋꿋하게 서 있는 모습에서 굳은 지조와 절개를 느낄 수 있다.

몸통이 울룩불룩한 모습에서 기를 느낄 수 있으며, 송진이 많이 내장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광리 솔숲은 질 좋은 소나무를 확보하려 했던 조선 왕조의 염원이 담긴 곳이다.

 

8. 대왕소나무:

이곳이 살아 있는 문화유산으로 불리는 이유는 장군터 자연석에 새겨진 ‘황장봉표(黃腸封標)’ 때문이다.

도로변 계곡의 바윗돌에 한자로 새겨져 있다.

송진으로 자연 방부 처리된 황장목으로 임금이 사는 궁궐을 짓는 목재나 왕실 가족의 관곽재로 사용하기 위해서 벌목을 금지한 것이다.

근래 경복궁 복원 공사 때도 인간문화재 대목장 신응수 도편수가 이곳 금강송 사용을 주장해 벌목한 흔적이 있다. 산림청장과 문화재청장은 ‘이곳 울진군 서면 소광리에 심은 금강송은 150년 뒤 후손들이 문화재 등에 귀중한 목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심은 것이다.

 

9. 대왕소나무:

이에 이 소나무들이 재목으로 성장하기까지 향후 150년 동안 보호돼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정성과 염원을 담아 여기에 금강송 보호비를 세운다’라고 비석에 새겨 2004년 11월 11일 선포식을 가졌다.

또 국무총리도 이곳 땅속 깊숙이 타임 캡슐을 묻었다.

학계에서는 울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를 우리 소나무 숲의 원형이라 하며 특히 중요시한다.

소나무 숲이 원시림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는 곳도 있다.

출입금지돼 사람의 발길이 닿지 못할 정도의 높고 깊은 산중에는 세 아름, 네 아름이나 되고 키가 30m가 훨씬 넘는 장령목들이 있는 곳도 있다.

 

10. 대왈소나무:

두 아름 되는 500년 대왕송이 오히려 조그마하게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노거송들이 군락을 이룬 곳도 있다.

이런 금강송을 베어 숭례문을 복원한다면 오히려 너무 굵어 쓰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런 소나무들은 살아 있는 국보와 같으니 우리가 잘 보존해야 한다.

지난 2000년 동해안에 큰 산불이 나 일주일 이상 산이 불타고 있을 때 일선 공무원들이 소광리 솔숲만은 지키려고 사력을 다했던 것도 소광리 솔숲이 그만큼 중요했기 때문이다.

 

28. 대왕소나무: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DmUpOwy_rvY

 

 

 

*대왕송(大王松) 

꽃말 : 불로장수

대왕송은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크고 긴 잎이 축축 쳐진 모습이 아름답다. 소나무 가운데 잎이 가장 길어 대왕송이라고 부른다.잎이 30cm정도 되며 3출엽으로 되어 있다.
대왕송의 꽃은 1가화이며 4∼5월에 핀다.
또한 대왕송의 열매는 구과(毬果)로 종자는 길이가 10∼13mm이고 날개가 달려 있단다.
나무높이는 30~36m 정도 자라는 교목으로 줄기의 직경은 1m 정도 자라며 가지는 상방향으로 비스듬히 자라고 수관은 엉성한 긴 타원형으로 형성한다.수피는 연등강색으로 종이 같은 인편이 벗겨진다.어린 가지는 등갈색이 나고 겨울 눈은 가에 털이 있고 흰색을 띤 인편이 있다.잎은 3개가 속생하며 가지 끝에 주로 군생한다.길이는 20~65cm 로 휘어져서 늘어지며 가에는 거치가 있으며 암록색이 난다.엽초는 길이가 1.8~2.5cm 자웅동주이며, 구과는 원주상 도는 긴 원통형으로 25cm 정도 되고 갈색이다.인편의 끝 외측에는 가시 같은 뿔이 나 있다.종린은 얇고 종자는 길이가 약 1.5cm 정도 길고 약 4cm 정도 긴 날개가 있다.원산지는 북반구 한대권으로 야열대에 약 90여 종이 난다.

 

 

*[한국의 명품 소나무 원조] 경상북도 울진군 소광리 대왕송(大王松) 

울진 대왕 소나무는 한국인의 기상과 숨결은 느낄 수 있습니다. 

유구한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대왕 소나무는

은근괴 끈기, 절개와 충의 , 고난과 역경의 자연의 모진 풍파에도 무수한 세월속에 껍질은 거북이 등처럼 갈러져도 꺽이지 않는 기상과 뒤 뜰림의 등줄기는 꿈을 잃지않고 하늘롤 올라가는 용상같이 솔잎은 사시절 변지않는 충신의 절개와 일편단심이여

하늘의 덕과 땅의 덕, 모든 기운을 갈무리해 인간에게 천지의 의 형상을  보여주는 왕소나무 이다.

대왕송의 원조 울진 소광리의 500년생과 510년생 금강송 대왕송 두 그루는 조선조 제 9대 임금 성종 때 태어났으며 경상북도 도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오랜 세월 풍우상설(風雨霜雪)에 시달려 수형의 완성미가 극에 도달한 걸작들이다. 500년 송에서 다리 건너 솔숲 후계목 자생지를 지나 1km 걸어 오르면 우측 산 위에 510년 송이 보인다.겨울의 대왕송은 한 폭의 그림이다. 휘어진 솔가지며 용틀임하는 가지마다 수북이 눈이 쌓이고 설화가 피어 있는 모습은 장관이다. 흰 눈과 붉은 가지의 절묘한 대비와 조화는 경탄을 자아내는 운치다. 눈더미를 이고 꿋꿋하게 서 있는 모습에서 굳은 지조와 절개를 느낄 수 있다. 몸통이 울룩불룩한 모습에서 기를 느낄 수 있으며, 송진이 많이 내장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소광리 솔숲은 질 좋은 소나무를 확보하려 했던 조선 왕조의 염원이 담긴 곳이다. 이곳이 살아 있는 문화유산으로 불리는 이유는 장군터 자연석에 새겨진 ‘황장봉표(黃腸封標)’ 때문이다. 도로변 계곡의 바윗돌에 한자로 새겨져 있다. 송진으로 자연 방부 처리된 황장목으로 임금이 사는 궁궐을 짓는 목재나 왕실 가족의 관곽재로 사용하기 위해서 벌목을 금지한 것이다.근래 경복궁 복원 공사 때도 인간문화재 대목장 신응수 도편수가 이곳 금강송 사용을 주장해 벌목한 흔적이 있다. 산림청장과 문화재청장은 ‘이곳 울진군 서면 소광리에 심은 금강송은 150년 뒤 후손들이 문화재 등에 귀중한 목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심은 것이다. 이에 이 소나무들이 재목으로 성장하기까지 향후 150년 동안 보호돼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정성과 염원을 담아 여기에 금강송 보호비를 세운다’라고 비석에 새겨 2004년 11월 11일 선포식을 가졌다. 또 국무총리도 이곳 땅속 깊숙이 타임 캡슐을 묻었다.학계에서는 울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를 우리 소나무 숲의 원형이라 하며 특히 중요시한다. 소나무 숲이 원시림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는 곳도 있다. 출입금지돼 사람의 발길이 닿지 못할 정도의 높고 깊은 산중에는 세 아름, 네 아름이나 되고 키가 30m가 훨씬 넘는 장령목들이 있는 곳도 있다. 두 아름 되는 500년 대왕송이 오히려 조그마하게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노거송들이 군락을 이룬 곳도 있다. 이런 금강송을 베어 숭례문을 복원한다면 오히려 너무 굵어 쓰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런 소나무들은 살아 있는 국보와 같으니 우리가 잘 보존해야 한다.지난 2000년 동해안에 큰 산불이 나 일주일 이상 산이 불타고 있을 때 일선 공무원들이 소광리 솔숲만은 지키려고 사력을 다했던 것도 소광리 솔숲이 그만큼 중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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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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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막연한 하루의 연속이었다면 이제는 직접 관심을 가지고
현실적인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내일을 대비하기 바랍니다.

변해버린 세상
https://www.ybs-changedworld.com
3차 세계대전과 인류의 미래
https://blog.naver.com/rain8679
그리고 혹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는 분들게 소책자 ‘변해버린 세상’을 보내드리고 있씁니다.
카톡 ID : rain8679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국이 영하의 날씨로
바람도 많이불고 많이 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별똥별

-정호승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내가 너를 생각하는 줄
넌 모르지

떨어지는 별똥별을 바라보는 순간에
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 줄
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떨어지는 줄
넌 모르지

블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요
오늘은 날씨가 춥지 않네요
울님, 늘 건강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안녕하세요
몇일간 안부인사 드리지 못했습니다
추운날씨에 잘 지내시죠
정말 올해도 추위가 심상치 않을 정도로 춥네요
벌써 겨울도 소한도 지나고 다음주에는 대한이네요
그러고보니 겨울도 절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추위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이 배가되는 좋은 일상 이여 가시기 바랍니다
자주 찾아뵙겟습니다.
올려주신 멎진 작품을 보며 잘 쉬여 갑니다
신박사님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공감 121
안녕하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유튜브 들어가
대왕 소나무 동영상 잘 보구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대왕 소나무 잘 보고 공감드리고 갑니다.
Ð-··┼행복이라 부릅니다.
이해인.....♡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플롯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 행복이 가득 전해지는
행복한 휴일되셨으면 합니다♡*∽━─
공감하트 쿡~! ㄳ
안녕하십니까.
가족과 함께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잠시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안녕 하세요.
한파추위가 극심한 주말입니다.
저녁이 되니 기온이 점점 떨어져 더 쌀쌀하네요.
한파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다짐으로 활기찬 한주 시작하길 바랍니다.
신박사님~!!!

안녕하십니까~!!!
휴일 중부·전북·경북 한파특보, 내일 전국 곳곳 눈 내려
어젠 집안 일로 인천 다녀왔습니다.
오늘 제부도 둘렀다가 좀 전에 귀가해
인사 올립니다.
다시 추워져 감기조심, 건강관리 잘하시고
휴일 저녁 편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친절한 말에 신뢰가 생긴다. 친절한 생각에 심오함이 생긴다. 친절한 베풂에 사랑이 생긴다. - 노자 -
"Kindness in words creates confidence. Kindness in thinking creates profoundness. Kindness in giving creates love." - LAO TZU -

대왕소나무에 관련된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신박사님 고맙습니다
화려한 금빛 소나무, 대왕송!
처음보는데, 황홀합니다.
이 빛 위에 흔 눈이 덮인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공감!
비밀댓글입니다
어느새 1월도 세번째 주가 시작되었네요.
하루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이번 한 주도 홧팅하시고,
건강유의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대왕송을 바라보구
처음에는 다른나무인 줄 알았습니다
귀한 대왕송 감사히 즐감하며
유익하게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