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신박사가 부른 노래

신박사 2022. 1. 24. 00:00

*신박사 애창곡 남자의 인생 동영상 입니다!

가요방번호 : 금영 49609 / 태진49978번 / 엘프 00000번.

 

 

 

♣ YouTube 금영웹노래방에서 녹음 했습니다.

 

 

남자의 인생 - 신박사 (동영상)

- 미디어 플레이어에 삼각형을 클릭하면 노래가 나옵니다 -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TiH9GwSVWIc

 

 

 

 제목 : 남자의 인생 

원곡 : 나훈아*

노래 : 신박사

1

어둑어둑 해질 무렵
집으로 가는 길에
빌딩사이 지는 노을
가슴을 짜안하게 하네
광화문 사거리서 봉천동까지
전철 두 번 갈아타고
지친 하루 눈은 감고 귀는 반 뜨고
졸면서 집에 간다
아버지란 그 이름은
그 이름은 男子의 人生

2
그냥저냥 사는 것이
똑같은 하루하루
출근하고 퇴근하고
그리고 캔 맥주 한잔
홍대에서 버스타고 쌍문동까지
서른아홉 정거장

운 좋으면 앉아가고 아니면 서고
지쳐서 집에 간다
남편이란 그 이름은
그 이름은 男子의 人生
그 이름은 男子의 人生

 

 

 

 

※ 남자의 인생 악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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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
아니 홍대에서 쌍문동 까지ㅡ
정말 대단한 거리 입니다
어쩌면 남자들의 인생이란게
거의 그럴것 같기도 합니다
누군 넓은 사무실에 푸근한 회전의자가
싫은 사람이야 있겠습니까
공연히 가슴이 찡 하기도 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올려주신 애창곡 남자의 인생
사진 동영상 잘 보고 가옵니다.
변바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각 합니다.
늘 건강 유의 하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다소 포근해진 기온에 기분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늘 웃는 모습으로 건강과 좋은날 되셔요.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라며
잠시들려 멋진 작품과 함께 쉬여 갑니다.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를 바랍니다


재차 공감하고 갑니다
구수한 노래두요~~
115 노래방을 자주 가시는군요.
참 정겹고 멋진 노래의 영상이군요.
오늘도 즐겁고 평온한 시간되세요.^^
노래방 화면을 옮겨 놓으셨네요 ㅋㅋㅋ
왠지 따라 부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1월26일 수요일 저녁 시간 보내
시고 계신지요 오전일상 잘보내
셨는지요.새해인사 나눈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월이

며칠남지 않았습니다.물처럼 살
으라는 수수한 수요일 벌써하루
가 저뭄니다.설명절 연휴시작을
이틀 남기고있는 임인년 일월마

지막주 수요일 겨울답지 않게춥
지않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며칠동안 겨울날씨 치곤 이상하
리만치 포근한 봄을 느낄수있는

나날이네요.생활하고 활동 하기
에는 좋은데 벌써봄이 올려는징
조는 아니겠죠 일교차가 심한날
씨에 건잘챙기시고 발목잡는 코
로나 대비 잘하시고.맛저하시고

남은시간 편안한밤 쉼 하시길요
오늘도 멋진 포스팅 담아갑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대구는 대체로 포근한 날씨이지만
코로나 바이 러스
확진자가 엄청 많이 늘어나서 걱정입니다.
구정도 코앞으로 다가오는데
사랑하는 가족도 만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올려주신 고운 글 보며 안부 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마음에 담습니다

설날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행복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좋은아침 편안한밤 잘 보내셨는
지요 온화한 겨울날씨가 이어지
는가운데 다시 추워집니다 옷따
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꿈과희망

을안고 새해를 시작한지 엇그제
같은데 일월도 끝자락으로 서둘
러갑니다.이제 서서히 대명절인
설날은 가까워 오는데 명절이라

고하여도 가족,친지간 교류하는
전통적 고유 명절임에도 불구하
고 고향의정을 나누지 못함이안
타까운 현실입니다.사랑하는 고

은님!좋은일은 두배로 곱하고나
쁜일은 나누어 반으로 줄이고그
렇게 임인년 한해를 만들어가요.
멋지게 날고있는 저새처럼 희망

찬 새해, 즐거운 명절 설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기
를 기원합니다 날마다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사랑하는 고은님 떡
국 맛있게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최고입니다
고달픈 남자의 일생을
가사에 공감하면 부르셨군요.
일에 피곤할 때 이 노래를 부르면 스스로 위로를 받지요,
감사합니다. 신 박사님. 공감 122.
신박사님, 식물연구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인생도 엄청 즐기신다는 느낌입니다.
감동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