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2. 2. 21. 00:00

*대구수목원 4대 봄의 전령사 중 2번 1월에 꽃이피는 우리나라 제주도 원산지 세복수초 꽃이 봄꽃소식을 알립니다.

복수초 종류는 복수초(복풀), 갈기복수초, 세복수초, 은빛복수초, 개복수초 등이 있습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 입니다.

- 아래 사진은 2022.2.5. 대구수목원에서 취재 했습니다 -

 

 

 

1.세복수초 꽃:

세복수초는 1월중순에 첫 꽃망울이 터지고 꽃이 활짝 피었는데 모진 한파로 꽃잎이 얼어서 가장자리 부분은 일부 떨어졌습니다.

일반 복수초는 아직 꽃망울만 움트고 있습니다.  

 

2. 세복수초: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복수초속에 속하는 깊은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세복수초는 잎이 가늘고 갈라진다 하여 세복수초라고 불리웁니다.

 

3. 세복수초 꽃:

세복수초는 우리나라 제주도에 자생 합니다.

2월 초순쯤 언땅을 뚫고 싹이 나와서 20여일만에 꽃을 피웁니다.

 

4. 세복수초 꽃:

스스로 열을 발산하여 땅을 녹여서 뚫고 나온다니 식물의 세계는 늘 신비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키 작은 식물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랍니다.

 

5. 세복수초 꽃:

그들은 자신보다 키가 큰 관목들이 잎을 피우면 그늘로 인해 광합성이 불가능하여 종을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관목들이 잎을 피우기 전에 꽃을 피우고 종자까지 만들어야만 합니다.

 

6. 세복수초 꽃:

그래서 봄철 숲속은 활엽수들이 움트기 전에 지면에 거의 붙어 자라다시피하는 복수초, 노루귀, 바람꽃, 얼레지, 개별꽃,피나물 등 가장 키가 작은 식물들부터 순차적으로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7. 세복수초 꽃:

그런만큼 등산객들이 길이 아닌 숲속을 마구 짓밟고 다니면 그로 인해 소멸될 수밖에 없는 것들이 키작은 식물입니다.

게다가 요즈음은 사진동호회다 등산동호회다 하는 패거리문화가 발달하여 수십명씩 떼를 지어 짓밟고 다니는 무리수를 저지릅니다.

 

8. 세복수초 꽃:

심지어 앵글파인더를 쓰지 않고 매트리스 같은 걸 깔고, 그 위에 엎드려서 사진을 찍기도 해서 그들이 지나간 숲속은 아주 운동장으로 변해버리기도 합니다.

 

9. 세복수초 꽃:

봄철 야생화를 담으러 다니는 사람들은 동호회를 통해 떼로 몰려다니는 걸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수초와 세복수초는 꽃 모양으로는 구분이 안됩니다.

 

10. 세복수초 꽃:

복수초는 꽃이 먼저 피고 그 후에 잎이 나옵니다.

그러나 세복수초는 잎파리가 펴지고 난 후에 꽃이 핍니다. 

 

11. 세복수초 꽃:

세복수초는 갈라진 가지마다 꽃봉우리가 달리고 앵무깃처럼 잎이 길게 갈라져 있습니다.

반면 복수초는 외대로 올라와서 짧은 깃꼴잎을 목도리 삼아 줄기 하나에 꽃 한개씩을 피웁니다.

그러나 복수초도 때로는 한 꽃대에 두개씩의 꽃을 피는 경우도 있습니다.

 

26. 세복수초 꽃밭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d-raZQlcDyM

 

 

 

*세복수초

1.학   명 : Adonis multiflora Nshikawa & Koki Ito

2.분포지 : 한국 제주, 일본

3.이   명 : 가지복수초

4.원산지 : 한국

5.꽃   말 : '영원한 행복' 입니다.

6.종   류 : 복수초 종류는 복수초(복풀), 갈기복수초, 세복수초, 은빛복수초, 개복수초 등이 있습니다.

7.설   명 :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복수초속에 속하는 깊은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세복수초는 잎이 가늘고 갈라진다 하여 세복수초라고 불리웁니다.

세복수초는 우리나라 제주도에 자생 합니다.

2월 초순쯤 언땅을 뚫고 싹이 나와서 20여일만에 꽃을 피웁니다.

스스로 열을 발산하여 땅을 녹여서 뚫고 나온다니 식물의 세계는 늘 신비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키 작은 식물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랍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키가 큰 관목들이 잎을 피우면 그늘로 인해 광합성이 불가능하여 종을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관목들이 잎을 피우기 전에 꽃을 피우고 종자까지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봄철 숲속은 활엽수들이 움트기 전에 지면에 거의 붙어 자라다시피하는 복수초, 노루귀, 바람꽃, 얼레지, 개별꽃,

피나물 등 가장 키가 작은 식물들부터 순차적으로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런만큼 등산객들이 길이 아닌 숲속을 마구 짓밟고 다니면 그로 인해 소멸될 수밖에 없는 것들이 키작은 식물입니다.

게다가 요즈음은 사진동호회다 등산동호회다 하는 패거리문화가 발달하여 수십명씩 떼를 지어 짓밟고 다니는 무리수를 저지릅니다.

심지어 앵글파인더를 쓰지 않고 매트리스 같은 걸 깔고, 그 위에 엎드려서 사진을 찍기도 해서 그들이 지나간 숲속은 아주 운동장으로 변해버리기도 합니다.

봄철 야생화를 담으러 다니는 사람들은 동호회를 통해 떼로 몰려다니는 걸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수초와 세복수초는 꽃 모양으로는 구분이 안됩니다.

복수초는 꽃이 먼저 피고 그 후에 잎이 나옵니다.

그러나 세복수초는 잎파리가 펴지고 난 후에 꽃이 핍니다. 

세복수초는 갈라진 가지마다 꽃봉우리가 달리고 앵무깃처럼 잎이 길게 갈라져 있습니다.

반면 복수초는 외대로 올라와서 짧은 깃꼴잎을 목도리 삼아 줄기 하나에 꽃 한개씩을 피웁니다.

그러나 복수초도 때로는 한 꽃대에 두개씩의 꽃을 피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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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복수초가 넘 아름답습니다
정의당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복수초가 땅에서 솟아 올라야
진정한 봄이 왔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춘래불사춘이라 자투리 추위 유의하세요^*^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하는 동장군의 심술이 대단합니다
그래도 봄은 꿋꿋하게 오고 있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고,
고르지 못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좋은아침 간밤에 편안한밤 잘보
내셨는지요 기분좋은 수요일 아
침입니다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
도 이제 끝나가는 2월의 끝자락

입니다 날씨가많이 춥습니다 떠
나가는 겨울이 아쉬운듯 마지막
추위가 만만치 않네요 옷따숩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와 코로나조

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수욜
되세요 오늘이라는 단어에 고마
움을 표현해봅니다 오늘은 어떤
사람들과의 인연이 되어 인생길

을 동행할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오늘을 시작하여 또하루를 시작
하려합니다 조금씩 길어진 햇살
에나목의 말없는 흔들림은 내면

에서 속삭이는 꽃눈의 키워가고
남향의 창가는 풀꽃의 푸른빛을
저장하고 오늘의 일상에 상큼한
앤돌핀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직도 날은 춥지만
수요일도 좋은날 되시고
무진장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복수초가 피는걸 봐서는 봄이 오긴 오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표현하며
내가 먼저 표현한 만큼 좋은 일들이 생기고
매순간 행복해지는 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직 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신박사님~~안녕하세요..( ̄へ  ̄ )。。

오늘도 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을 나누고 미소를 합하여
참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처럼
반가운 일은 없답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네요*‥…─˚♡。

인터넷 공간에서 만난 우리들~
크고 작은 의미를 부여하지만,
이 또한 작은 행복에 속하는것 같네요..♪♡˚。。

생각이 다르고 느낌이 다른 사람들...
허지만 분명한 것은 서로가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고 싶을 겁니다...(^.*)♪
이 작은 공간에서 나마
서로를 마음으로 나눌수 있는
따뜻한 정이 흐르기 때문이겠지요.~♡**♡♪♪

신박사님~~
바쁜일상에도 잠시 창밖을 바라보는 여유로운
시간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꽃을 보니 봄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다려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샘하는
추위가 매섭습니다.
내일부터는 풀린다니 건강 유의하시고
봄 맞을 준비를 서두르십시요.
아름다운 복수초꽃을 한번 더 감상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지 않으셨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마음속의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봄의전령사 복수초 정말 아름답네요
추위가 계속 물러가지않고 극성을 부리네요
몸 건강 잘 지키세요
감사합니다

병원 신새를 지다보니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박사님!
복수초의 기운을 얻어갑니다
건강하세요
꽃을 보니 마음이 힐링됩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른 봄에 본다는 복수초
야생에서는 한번도 만난 적은 없습니다.
관심을 두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봄이 왔군요 이런꽃은 어디가면 있는지요
코로나 양성 판정받고 10일이 즐발 되었었네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