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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2022. 4. 4. 00:00

*삼덕교회(옛 대구형무소 터)는 대구 중구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제4코스 삼덕봉산문화길에 속합니다.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른 옛 대구형무소 터를 소개합니다.

대구형무소는 1908년에 대구부에 대구감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1923년 5월 5일 조선총독부령 제72호에 따라 대구형무소로 개칭하였습니다.

위치는 대구시 중구 공평로 22 삼덕교회 일대(삼덕동2가 149-12 일대) 입니다.

 

 

 

1. 대구형무소는 그 당시 복심법원(현재의 고등법원)이 한강 이남에는 대구에만 있었습니다.

경상도는 물론 전라도와 충청도, 나아가 제주도의 독립운동가들까지 대구형무소에 갇혀야 했습니다.

 

2. 삼덕교회는 1979년 봉산동 예배당이 도시계획에 수용되면서 대구형무소 사형장 터가 있었던 이 자리에 십자가를 옮겨 세웠습니다.

2020년 예배당을 새로 지으면서, 이 세상에서 고난을 받으셨던 예수님처럼,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고초를 격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처럼, 내가 죽어 다른 이를 살리는 십자가 정신을 후대에 널리 전하고자 하는 다짐으로 교회를 지었습니다.

 

3. 삼덕교회에 대구광역시 중구청 공개공지안내 표시판입니다.

이곳은 중구청 건축주택과에서 삼덕교회 1층 입구에 대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공개공지 구역입니다.

 

4. 공개공지 구역 대구형무소 사적 안내구역 에는 대구형무소 연혁판, 대구형무소 배치도, 일제시대 대구형무소 외부

 전경 사진, 일제시대 대구형무소 청사 내부 사진, 1950년대 대구형무소 구내전경 사진, 1950년대 대구형무소 정문 사진, 이육사 광야 시판, 독립투사 이름 벽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 대구형무소 연혁판에는 3.1운동 무렵 5천여 명이 수감되었던 한강 이남에서 가장 큰감옥이었습니다.

내용은 대구형무소 연혁, 삼덕교회 연혁이 새겨져 있습니다.

 

6. 당시 대구형무소 배치도입니다.

처음에는 3,800평 정도였으나, 수차례 증축으로 7,800평으로 확장되었다고 합니다.

배치도에는 청사, 교소, 교장, 화장실, 남 여옥사, 형장, 의무소, 공장, 이발소, 작업장, 신사 등이 있습니다.

  

7. 일제시대 대구형무소 외부 전경사진입니다.

대구형무소는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의거 장진홍 의사 등 수많은 독립투사가 수감된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8. 일제시대 대구형무소 내부 청사 사진입니다.

대구형무소는 일제강점기 서울, 평양과 함께 전국 3대 형무소로 꼽혔으며 1919년 3월 독립만세 이후 5000여명의 조선인이 갇혀 있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9. 1950년대 대구형무소 구내전경 사진입니다.

대구는 항일 독립운동의 성지로 불릴 만큼 항일 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던 곳입니다.

 

10. 1950년대 대구형무소 정문앞 사진입니다.

면회온 가족들이 줄을서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11. 이육사 광야 시가 새겨져있습니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진 못하였으리라~~~~

 

12. 붉은 벽돌 담장에는 당시 독립투사들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대구형무소에는 1919년 3월 독립만세 이후 5000여명의 조선인이 갇혀 있었답니다.

 

13. 삼덕교회 60주년기념관에 있는 대구광역시 중구청 공개공지안내 표시판입니다.

이 곳은 중구청 건축주택과에서 삼덕교회 2층에 대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공개공지 구역입니다.

옛 대구형무소 역사기념관 조성사업은 중구가 2층내부 300여㎡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관련 콘텐츠를 마련합니다.

기념관은 2023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14. 이 곳은 삼덕교회 60주년 기념관 빌딩입니다.

2020년 예배당을 새로 지으면서 삼덕교회 60주년 기념관 빌딩도 개관 하였습니다.

 

15. 삼덕교회 60주년 기념관 빌딩에서 삼덕교회로 가는 길목벽에 민족시인 이육사 전시관 건립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민족시인 이육사는 17번 옥살이, 1927년 첫 수감 수인번호 이육사(264), 1944년 북경 감옥소에서 40세에 순국하였습니다. 

이육사(이원록) 시인이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의거와 연관돼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는데 투옥 당시 수인번호가 264번이어서 호를 육사(陸史)로 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16. 삼덕교회 60주년 기념관 1층 복도 벽에는 민족시인 이육사 동판이 설치되어 이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서 강렬한 민족의식을 갖추고 있던 이육사(이원록)는 일찍부터 각종 독립운동단체에 가담하여 항일투쟁의 불꽃을 피웠고, 생에 후반에는 총칼 대신 문학으로 일제에 저항했던 애국지사였습니다. 

동판에는 대구형무소 배경 창문에 나비가 날고 이육사 수감번호 동상과 좌측에는 이육사 동상 옆에 에 이육사 황혼 시가 새겨져있습니다.

    

17. 삼덕교회 버스정루장 앞 삼덕교회 60주년 기념관 빌딩 화단에는 옛 대구형무소 상장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상징 조형물은 이곳이 참혹한 역사의 장소임을 알리기 위해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이 쇠창살에 가친 모습으로 제작되었답니다. 

 

삼덕교회 앞을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이 선열들의 항일 정신과 고결한 희생을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네이버지도에 삼덕교회 표시해주세요.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yV3QC7kpitY

 

 

 

*대구형무소 터

주소 : 대구시 중구 공평로 22 삼덕교회 일대(삼덕동2가 149-12 일대)

1908년에 대구부에 대구감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1909년 10월 21일 조선통감부령 제31호에 따라 본감 9개소, 분감 9개소를 신설했고, 1910년에 10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따라 본감 8개소, 분감 13개소로 감옥체제를 개편했습니다.

대구 중구 삼덕동(경북대학교 치과병원~일신학원 사이)으로 이전했으며, 1923년에는 5월 5일 조선총독부령 제72호에 따라 대구형무소로 개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3,800평 정도였으나, 수차례 증축으로 7,800평으로 확장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복심법원(현재의 고등법원)이 한강 이남에는 대구에만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상도는 물론 전라도와 충청도, 나아가 제주도의 독립운동가들까지 대구형무소에 갇혀야 했던 것입니다.

이육사(李陸史)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이곳에서 수형생활을 하였습니다.

 

 

 

*삼덕교회, 대구시 중구와 '옛 대구형무소 이육사 기념관' 조성.

대구 삼덕교회는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른 옛 대구형무소 터에 세워져 있습니다.

이 교회의 일부 공간이 대구형무소와 이육사(이원록) 시인을 기념하는 공간(사진)으로 조성됩니다.

대구 중구는 민족지도자들의 항일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지역의 교육·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대구시 중구는 2021년 7월 27일 삼덕교회와 ‘옛 대구형무소 이육사 기념관(가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대구형무소는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의거 장진홍 의사 등 수많은 독립투사가 수감된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육사(이원록) 시인이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의거와 연관돼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는데 투옥 당시 수인번호가 264번이어서 호를 육사(陸史)로 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대구형무소는 일제강점기 서울, 평양과 함께 전국 3대 형무소로 꼽혔으며 1919년 3월 독립만세 이후 5000여명의 조선인이 갇혀 있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지역의 역사적 장소로 ‘중구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코스에 포함돼 있지만 삼덕교회 측이 마련한 기념시설만 존재해 콘텐츠 부족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삼덕교회가 공간을 무상 임대하면 중구가 내부 300여㎡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관련 콘텐츠를 마련합니다.

공간 조성에 12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구는 전시관 예산 마련 방안을 연구할 방침입니다.

중심 콘텐츠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기관들은 이육사 시인과 대구형무소를 놓고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둘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념관은 2023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중구는 이육사 문학체험 프로그램, 도심 문화탐방 골목투어와 연계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기념관 개관에 맞춰 운영할 예정입니다.
대구는 항일 독립운동의 성지로 불릴 만큼 항일 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던 곳으로 옛 대구형무소 터 같은 자취가 곳곳에 남아있으며 삼덕교회와 함께 중구 독립운동 역사 기념 공간을 만들어 중구의 문화, 관광 콘텐츠 질을 높일 것입니다.

 

 

 

*대구시 중구 삼덕교회 앞 상징조형물 설치

대구시 중구는 2021년 11월 23일 현 삼덕교회 앞에 옛 대구형무소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상징 조형물은 이곳이 참혹한 역사의 장소임을 알리기 위해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이 쇠창살에 가친 모습으로 제작됐습니다.
이를 통해 삼덕교회를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이 선열들의 항일 정신과 고결한 희생을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옛 대구형무소는 애국시인 이육사가 3년간 형을 살았던 곳이자,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을 주도한 장진홍 열사가 사형을 선고받고 자결한 장소로, 이들을 포함해 모두 206명의 애국지사가 여기서 혹은 이곳에서 겪은 고문의 영향으로 순국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형물 설치는 옛 대구형무소 역사기념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대구 중구는 2021년 7월 21일 삼덕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삼덕교회 내부 공간에 옛 대구형무소 기념관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념관 조성 사업은 2022년 조성공사와 전시시설 제작 설치 완료, 2023년 시설 운영 시작을 목표로 합니다.

 

 

 

*삼덕교회

삼덕교회는 1979년 봉산동 예배당이 도시계획에 수용되면서 대구형무소 사형장 터가 있었던 이 자리에 십자가를 옮겨 세웠습니다.

2020년 예배당을 새로 지으면서, 이 세상에서 고난을 받으셨던 예수님처럼,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고초를 격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처럼, 내가 죽어 다른 이를 살리는 십자가 정신을 후대에 널리 전하고자 하는 다짐을이 벽에 새깁니다.

 

 

 

*이육사

일제 강점기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서 강렬한 민족의식을 갖추고 있던 이육사(이원록)는 일찍부터 각종 독립운동단체에 가담하여 항일투쟁의 불꽃을 피웠고, 생에 후반에는 총칼 대신 문학으로 일제에 저항했던 애국지사였습니다. 

 

광야-이육사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진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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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SNS 에 올라오는 옷차림 언어 표현들. 20대 술 취한 9호선 여자 휴대폰으로 60대 머리를 때려 공분을 샀다는 기사 세상이 왜 이렇게 변해가고 있을까요?
동방예의지국 옛말이 되어 버렸네요.
禮義凡節 예의범절 학교 신설해서 교육 활성화하여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 소식 있는 관계로 하늘이 잿빛 구름 을로 가득합니다.
행운이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사람들은 평소보다
더 현명하게 행동했을 때
그것을 행운이라 부른다."

안녕하세요~!!
어느곳으로 고개를 돌려도
파릇파릇 새순들이 얼굴을 내밀며
봄인사를 건냅니다.
봄의 정겨움이 기분좋게 미소짓게
만드는 수요일 입니다...
예쁜 봄날의 새론 기운과 설렘으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수하게 웃으시며 감사하는
맘으로 발길 머무는 곳에 늘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램합니다...(^*^)♡
빡빡한 건빵 같은 일상에서
별사탕 같은 달콤함같이 있는 일이 봄이지요.
한껏 느끼는 수요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봄은 역시 좋은 계절입니다.
가는곳마다 새싹이 돋아나고 봄 꽃을 피워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신박사 이웃님 ^^
정성으로 게시하신 Valuable Posting.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불火의 사용을 금禁하며 찬寒 음식을 먹는 명절 <한식(寒食)> 입니다.
한식寒食은 동지.冬至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日로서, 조상님의 산소를 찾아
서 제사祭祀를 지내고 벌초伐草를 합니다. 한편 오늘은 전국이 포근하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오늘도 일상적인 현장現場에서
[1] 건강健康 하시고
[2] 행복幸福 하시고
[3] 계획했던 [일業] 살뜰하게 必 이루시며,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2.04.06.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따사로운 봄 햇살이 봄 꽃잎에 입 맞추니
맵시 뽐내는 봄꽃들의 향연이 아름답습니다
여유로운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고,
조석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수요일 잘보내고 계신지요 오늘
은사월 첫수요일 고유의명절 寒
食 이네요 아침햇살이 활짝피어
난 봄날에 꽃망울처럼 코끝이찡

하도록 그리운사슴 같은 눈망울
을 간직한그대가 환한미소로 아
침을 밝혀줄것 같은아름다움 그
리고 풋풋한 첫사랑의 그리움을

그려보는 아침입니다 어느 봄날
벚꽃이 바람이 흩날리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기억에 박혔나
봐요 벚꽃하면 그때기억이 나네

요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기억은
잊지못하나 봅니다 시간이 되신
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노랗고 밝은꽃길로 드

라이브를 해보시는 것은 어떠실
까요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오
후시간 되십시요 오늘도 멋진포
스팅 담아갑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안녕하세요..♬(^0^)~♪`” °•✿ ✿•°** 4월 6일
수요일.봄은 설렘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4월엔 왠지
좋은 일도 많이 생길 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가슴설레는 사랑도 찾아올 것 같고요. 4월엔 3월보다 더 많이
행복하시고, 활짝 웃으며 보내는 멋진 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삶을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화창한 날씨 !
여기저기 피여오르는 새싹들의 모습에서
완연한 봄의 향연을 느끼는 시간 입니다.
오늘도 매사 조심 하시며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한가한 시간 잠시들려 올려주신 작품을 공감하며 잘 쉬여 갑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바람에도 손잡을수 있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신박사님~!!!

안녕하십니까~!!!
포근한 봄 날씨, 곳곳 '건조특보' 미세먼지 '나쁨'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꼭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좋은 일이라면 해야 한다. - 바츨라프 하벨 -
"Work for something because it is good, not just because it stands a chance to succeed." - VÁCLAV HAVEL -
다녀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오후 되세요.^^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봄의 꽃들이 피어나는 4월에 잠시들려
좋은 정보 글 잘 보고갑니다

포근한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며칠 몸이안좋아 답글을 드리지 못했는데
빈방에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푸르른 잎들이 하루가 다르게 돋았나는 새봄에는
더많은 행복과 기쁨이 이웃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신박사 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유혹하는 오후 시간,
대구는 벚꽃 잎이 떨어지네요.
다행히 가뭄으로
꽃들이 좀 오래 볼수있어서 좋아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올려주신 고운 글 보며 쉬어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뜻깊은 역사의 현장을 사진으로 돌아보았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트를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영토가 작다고 하지만 가볼곳은 무한정으로 많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