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2. 4. 21. 00:00

*대구수목원 희귀식물원 화단에 특이하게 눈에 확 들어오고 부인병에 좋은 염료식물 꽃나무자색 색감이 아름다운 박태기나무 & 흰박태기나무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우정' 입니다.  

 

 

 

1.박태기나무 꽃:

박태기는 밥티기란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꽃이 피기 전 꽃 봉우리가 달려있는 모양이 밥풀과 닮아서 생긴이름이라 한다.

또한 전라도 방언으로 밥알이라는 뜻을 가진 밥테기에서 박태기가 되었다고 한다.

줄기에 붙은 꽃송이들이 마치 밥알 같기도 하고, 쌀을 튀긴 모습 같아 밥튀기에서 되었다고도 한다.

 

2.박태기나무 명패:

효능은 타박상,월경불순,산후복통,뱀에 물린데 등에 쓴다.

효능은 타박상,월경불순,산후복통,뱀에 물린데 등에 쓴다.

피를 맑게 하고 잘 돌게 하며, 열을 내리고, 통증을 완화하기도 한다.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3.박태기나무 꽃:

박태기나무는 콩목 콩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Cercis chinensis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다. 키는 3~5m쯤 되며 밑부분에서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포기를 이룬다.

 

4.박태기나무 꽃: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작고 붉은 꽃이 가지마다 수북하게 달린다.

잎은 어긋나며 둥근 심장꼴로 두껍고 윤이 나 보기 좋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300년쯤 전부터 심어 길렀다.

 

5.박태기나무 꽃:

봄에 특이하게 눈에 들어오는 꽃나무가 있다.

공원이나 마당있는 집, 꽃밭 한 켠에서 그 빛깔이 워낙 선명하고 독특한데다가 잎도 없이 다닥다닥 줄기 마다 붙은 꽃송이들이 만들어내는 모습 또한 개성이 넘쳐 궁금해지는 나무 바로 박태기나무 이다.

하긴 이름도 특이하긴 하다.

 

6.박태기나무 꽃:

그런데 이 나무는 자생하는 나무는 아니다.

고향이 중국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정원에 심기 시작하였다.
박태기나무는 콩과에 속하는 낙엽지는 작은키나무이다.

하지만 오래 키우면 교목성으로 자라기도 한다.

 

7. 우선 봄이 오면 줄기 가득 꽃부터 피어난다.

손가락 한마디쯤 되는 길이의 꽃들이 자루도 없이 다닥다닥 달린다.

 세히 모면 한 무더기씩 뭉쳐서 달리는데 많으면 20개 이상의 꽃들이 우산살모양으로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8.박태기나무 꽃:

꽃빛은 붉은 빛이 나는 자주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말로는 딱 꼬집어 표현하기 어려운, 어찌 보면 식용색소 같은 느낌을 주는 색이어서 자연이 품어 낼 수 있는 것은 정말 다양하구나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한다.

 

9.박태기나무 꽃:

꽃이 질 즈음 잎이 나기 시작한다,

갈색이 도는 새잎이 나와 차츰 녹색이되어 잎을 펼쳐낸다.

잎은 심장모양으로 예쁘고 서로 어긋나서 달린다,

다소 단단한 질감으로 표면엔 분기가 다소 돌기도 한다.

 

10.박태기나무 꽃:

잎맥도 밑부분에서 5개의 맥으로 갈라지며 발달한다.

잎모양도 특색있지만 보통 콩과식물들은 아까시나무처럼 복엽인 경우가 많은데 이 나무는 한 장씩 달리는 것도 차별화이다.

콩과 식물이니 열매는 당연히 꼬투리 모양이다.

길이는 손가락 길이정도.

한쪽엔 좁은 날개가 있고, 꽃처럼 열매도 다닥다닥 달린다.

 

11.박태기나무 꽃:

요즈음 볼 수 있는 용도는 단연 관상용이다.

다만, 나무모양이나 꽃색 등이 너무 튀어 다만 다른 나무들과 서로 조화롭게 배식하기엔 무리가 많다.

한 그루씩 심거나 아예 이 나무들끼리 모여 생울타리처럼 키워도 좋다.

볕만 좋으면 척박한 곳에서도 추운곳에서도 잘 견기는 강건한 나무이다.

일단 뿌리만 자리를 잡고 영양만 좋으면 아주 잘 크다. 염료식물로도 이용한다고 한다.

 

12.박태기나무류 꽃:

케르키스 카나덴시스는 키가 12m까지 자라고 추위에도 잘 견딘다. 꽃은 봄에 피며 장밋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아름답고, 가지가 나는 방식이 독특해 심고 있는데, 때로 흰 꽃이 피는 변종도 심는다.

 

13.박태기나무류 꽃:

다른 박태기나무속 식물 중 전설에 의하면 지중해 지방에서 자라는 케르키스 실리쿠아스트룸은 유다나무라고도 하는데, 흰 꽃이 피었으나 그리스도를 배반한 유다가 이 나무에 목을 매 죽고 난 뒤 그 수치심으로 붉게 물들었다고 전해진다.

 

34. 흰박태기나무 꽃:

흰박태기나무는 도입종으로(박태기나무 : 중국 원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다.

줄기의 높이 3∼5m로 자라고 가지는 흰빛이 돈다.

 

35. 흰박태기나무 꽃:

은 길이 5∼8cm, 나비 4∼8cm로 어긋나고 심장형이며 밑에서 5개의 커다란 잎맥이 발달한다.

잎면에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36. 흰박태기나무 꽃:

 이른봄 잎이 피기 전에 피고 7∼8개 또는 20∼30개씩 한 군데 모여달린다.

꽃줄기가 없고 작은꽃자루는 길이 6∼15mm로 꽃받침과 더불어 붉은빛을 띤 갈색이다.

꽃은 하얀 색이고 길이 1cm 내외이다.

 

37. 흰박태기나무 꽃:

는 협과로서 꼬투리는 길이 7∼12cm이고 편평한 줄 모양 타원형으로 8∼9월에 익으며 2∼5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38. 흰박태기나무 꽃:

목재는 연한 녹색이고, 수피를 통경·중풍·대하증에 이용한다.

꽃이 홍색을 띤 자주색으로 피는 것을박태기나무 라고 한다.

 

48. 흰박태기나무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FfvrfbVzIsY

 

 

 

*박태기나무(Chiness redbud)

1.뜻:우정

2.분류:콩과

3.분포:아시아

4.원산지:중국

5.서식지:민가(관상용)

6.크기:약 3m~5m

7.꽃:이른봄에 붉은꽃이 가지마다 수북하게 달린다.

8.효능:타박상,월경불순,산후복통,뱀에 물린데 등에 쓴다.

9.유래:박태기는 밥티기란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꽃이 피기 전 꽃 봉우리가 달려있는 모양이 밥풀과 닮아서 생긴이름이라 한다.

10.설명:박태기나무는 콩목 콩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Cercis chinensis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다.

키는 3~5m쯤 되며 밑부분에서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포기를 이룬다.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작고 붉은 꽃이 가지마다 수북하게 달린다.

잎은 어긋나며 둥근 심장꼴로 두껍고 윤이 나 보기 좋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300년쯤 전부터 심어 길렀다.

 

 

 

*박태기나무의 효능

봄에 특이하게 눈에 들어오는 꽃나무가 있다.

공원이나 마당있는 집, 꽃밭 한 켠에서 그 빛깔이 워낙 선명하고 독특한데다가 잎도 없이 다닥다닥 줄기 마다 붙은 꽃송이들이 만들어내는 모습 또한 개성이 넘쳐 궁금해지는 나무 바로 박태기나무 이다.

하긴 이름도 특이하긴 하다.
그런데 이 나무는 자생하는 나무는 아니다.

고향이 중국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정원에 심기 시작하였다.
박태기나무는 콩과에 속하는 낙엽지는 작은키나무이다.

하지만 오래 키우면 교목성으로 자라기도 한다.

우선 봄이 오면 줄기 가득 꽃부터 피어난다.

손가락 한마디쯤 되는 길이의 꽃들이 자루도 없이 다닥다닥 달린다.

자세히 모면 한 무더기씩 뭉쳐서 달리는데 많으면 20개 이상의 꽃들이 우산살모양으로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꽃빛은 붉은 빛이 나는 자주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말로는 딱 꼬집어 표현하기 어려운, 어찌 보면 식용색소 같은 느낌을 주는 색이어서 자연이 품어 낼 수 있는 것은 정말 다양하구나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한다.
꽃이 질 즈음 잎이 나기 시작한다,

갈색이 도는 새잎이 나와 차츰 녹색이되어 잎을 펼쳐낸다.

잎은 심장모양으로 예쁘고 서로 어긋나서 달린다,

다소 단단한 질감으로 표면엔 분기가 다소 돌기도 한다.

잎맥도 밑부분에서 5개의 맥으로 갈라지며 발달한다.

잎모양도 특색있지만 보통 콩과식물들은 아까시나무처럼 복엽인 경우가 많은데 이 나무는 한 장씩 달리는 것도 차별화이다.

콩과 식물이니 열매는 당연히 꼬투리 모양이다.

길이는 손가락 길이정도.

한쪽엔 좁은 날개가 있고, 꽃처럼 열매도 다닥다닥 달린다.
요즈음 볼 수 있는 용도는 단연 관상용이다.

다만, 나무모양이나 꽃색 등이 너무 튀어 다만 다른 나무들과 서로 조화롭게 배식하기엔 무리가 많다.

한 그루씩 심거나 아예 이 나무들끼리 모여 생울타리처럼 키워도 좋다.

볕만 좋으면 척박한 곳에서도 추운곳에서도 잘 견기는 강건한 나무이다.

일단 뿌리만 자리를 잡고 영양만 좋으면 아주 잘 크다.

염료식물로도 이용한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수피를 활용한다.

피를 맑게 하고 잘 돌게 하며, 열을 내리고, 통증을 완화하기도 한다.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그나저나 어떻게 박태기나무라는 독특한 이름을 얻었을까?

학술적인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떠도는 이야기에 의하면

전라도 방언으로 밥알이라는 뜻을 가진 밥테기에서 박태기가 되었다고 한다.

줄기에 붙은 꽃송이들이 마치 밥알 같기도 하고, 쌀을 튀긴 모습 같아 밥튀기에서 되었다고도 한다.

 

 

 

*박태기나무류

북아메리카, 유럽 남부, 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이른봄에 피는 화려한 꽃을 보기 위해 널리 심는다. 꽃은 작고 자줏빛이 도는 분홍색이며잎이 나기 전에 오래된 줄기와 가지에서 무리지어 핀다. 잎은 심장모양과 둥그스름한 모양 등으로 다양하며, 잎이필 때는 청동색을 띠지만 곧 밝은 녹색으로 변하고 가을에는노란색이 된다.

케르키스 카나덴시스(Cercis canadensis)는 키가 12m까지 자라고 추위에도 잘 견딘다. 꽃은 봄에 피며 장밋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아름답고, 가지가 나는 방식이 독특해 심고 있는데, 때로 흰 꽃이 피는 변종도 심는다. 박태기나무는 재배를 하는 경우에는 종종 관목으로 자란다.

다른 박태기나무속 식물 중 전설에 의하면 지중해 지방에서 자라는 케르키스 실리쿠아스트룸(C. siliquastrum)은 유다나무(Judas tree)라고도 하는데, 흰 꽃이 피었으나 그리스도를 배반한 유다가 이 나무에 목을 매 죽고 난 뒤 그 수치심으로 붉게 물들었다고 전해진다. 한국에는 중국에서 들어온 박태기나무를 정원이나 길가에 흔히 심고 있는데, 잎이 나오기 전인 4월말경에 자주색 꽃이 핀다.

 

 

 

*흰박태기나무

분류 :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관목.
분포 : 원산지 중국 (학명 : Cercischinensis f. alba S.C.Hsu)
서식 : 관상용 식재

크기 : 높이 3∼5m

흰박태기나무는 도입종으로(박태기나무 : 중국 원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다.

줄기의 높이 3∼5m로 자라고 가지는 흰빛이 돈다.

은 길이 5∼8cm, 나비 4∼8cm로 어긋나고 심장형이며 밑에서 5개의 커다란 잎맥이 발달한다.

잎면에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이른봄 잎이 피기 전에 피고 7∼8개 또는 20∼30개씩 한 군데 모여 달린다.

꽃줄기가 없고 작은꽃자루는 길이 6∼15mm로 꽃받침과 더불어 붉은빛을 띤 갈색이다.

꽃은 하얀 색이고 길이 1cm 내외이다.

는 협과로서 꼬투리는 길이 7∼12cm이고 편평한 줄 모양 타원형으로 8∼9월에 익으며 2∼5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목재는 연한 녹색이고, 수피를 통경·중풍·대하증에 이용한다.

꽃이 홍색을 띤 자주색으로 피는 것을 박태기나무(Cercis chinensis)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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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은님!
행복한 주일 잘 지네고 계시지요
사월 넷째주 주일 오후입니다 어
느덧 4월도 빠르게 넘어 가고 있
습니다 아침은 쌀쌀한 듯 하지만

낮에는 초여름 같은 더위로 얇은
옷이 편해지는 요즘 외출시 가벼
운 옷으로 준비하시고 일교차 큰
날씨에 대비 하여 건강히 즐거움

과 행복이 가득한 주일오후 되시
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눈
부시게 빛나는 영롱한 햇살이 담
긴 봄축제를 하얀 마음에 그려보

십시오 햇살 따뜻한 봄날 스치는
바람 조차도 봄냄새 풍기며 몸도
마음도 활력을 불러 일으키는 약
동의 계절 봄날은 우리에게 생명

의 젖줄같은 계절 입니다 청명한
하늘에 뭉게 구름은 신선들의 꿈
동산같고 화사한 봄날에 몸과 마
음이 잠시 쉬어갈수 있도록 행복
한 저녁시간 되세요.~^♡^
신박사 이웃님 ^^
정성으로 게시하신 Valuable Posting.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일상적인 생활生活에서
[1] 건강健康 하시고
[2] 행복幸福 하시고
[3] 계획했던 [일業] 살뜰하게 必 이루시며,
매~사 유용하고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2.04.24.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비 예보가 있어서 인지 무더운 하루의 기온이
해가 기우니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상쾌함을
느끼는 나들이 길에서 들어와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다
가면서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세상은 초록으로 물들고
한낮의 햇살은 더위를 불러옵니다,
옷도, 신발도
가벼운 것으로 바뀌지고있습니다,

여름을 준비하면서
4월의 마지막 주일을 보냅니다,
평안하세요

멋진 작품 입니다.
봄은 이렇게 작품속에서 꽃을 피어내는 군요
잘보고갑니다.
블벗님 안녕 하세요

일요일 낮기온이 30도를 오르니
금방 여름으로 바뀌나 싶습니다
산야에는 연초록 잎새가 곱고
봄은 만춘에 이른듯 합니다

다행스런것은 코로나 확진이
점점 감소하고 긴터널을
빠져 나갈듯한 추세라
조심스럽지만 일상이 회복
되리 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휴일밤 편한 휴식 하시구요
새롭게 시작할 월요일을 위해
충분한 재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에게 소중한것은 별이요
땅에서 소중한 것은 꽃이겠죠?
오늘 밤엔 하늘을 좀 봐 주실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내일 낮엔 땅을 좀 봐 주실래요
아름다운 꽃향기를 품고 있는 나의 꽃을...
좋은 밤 되세요 ~예그리나~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봄 밤이 깊어 갑니다.
주일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내일을 준비하며 고운 밤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4월의 봄이 깊어 갑니다.
계절의 즐거움 속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이름부터 재미있는 박태기나무 꽃이
소담스러워 보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한 밤되세요.
신박사님
이꽃이름이 박태기 나무 였네요.
몽탁몽탁 분홍 꽃만 피어나는 나무~
멋진꽃사진, 행복한시간 젖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찬월요일 되세요.^^
흰박태기는 처음입니다.
덕분에 .......
비밀댓글입니다
붉은 꽃이 소담하게 뭉쳐 있죠,
뱀에 물린데 효과가 있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수목원의 많은 식물
봐도 봐도 끝없이 많은 종류에
계절을 즐겁게 보낼 수 있네요
박사님!
늦은 봄비에 산천은 더욱 푸르러 가고 있는 4월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꽃 중에서 아주 선명하게 붉은 꽃이 눈에 확 띄던데
알고보니 박태기나무였군요.
감사합니다. 식물지식 하난식 알아갑니다, 공감!
" 박태기나무 "

어!
흰꽃은 처음이에요 ~
귀한 꽃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