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2. 4. 28. 00:00

*대구수목원에 화투에 등장하는 6월 목단의 전속모델 부인병에 참 좋은 홍자색의 모란(목단) & 흰모란 꽃이 복스럽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부귀영화' 입니다. 

생약명은 목단(牧丹) 입니다.

 

 

 

1. 모란 꽃: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2회 깃꼴겹잎인데 작은 잎이 다시 2~5갈래로 갈라지기도 한다. 작은 잎은 달걀꼴 또는 댓잎피침형이며 앞면에는 털이 없으나 뒷면에는 잔털이 있고 흔히 흰빛이 돈다.

 

2. 모란 명패:

꽃은 5월에 여러 겹의 홍자색 꽃이 새 가지 끝에 1개씩 달려 피는데 빛깔은 품종에 따라 백색·황색·홍색·담홍색·주홍색· 녹홍색·자색 등이 있으며 지름은 15cm 이상이다. 양성화이다. 꽃턱이 주머니처럼 되어 씨방을 둘러싼다. 꽃받침 조각은 5개이다.

 

3. 모란 꽃:

꽃잎은 5~7개이지만 8개 이상인 품종도 있는데 크기와 형태가 같지 않으나 기본적으로 거꿀달걀꼴이고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패어 들어갔다. 수술은 많고 수술대는 노란색이다. 암술은 2~6개이고 털이 있다.

 

4. 모란 꽃:

열매는 9월에 가죽질의 둥근 분과가 달려 익는데 짧은 털이 많이 있다. 열매가 익으면 터지고 그 속에서 둥글고 검은 씨가 나온다.

 

5. 모란 꽃:

특징밑 사용방법은 목단(牧丹)·목작약(木芍藥)·부귀화(富貴花)라고도 하는데, 모란이라는 이름은 꽃의 빛깔이 붉기 때문에 란[丹]이라 하였고, 씨를 생산하지만 굵은 뿌리 위에서 새싹이 돋아나오는 모습이 수컷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모[牧]자를 붙였다. 가지는 굵고 털이 없다.

 

6. 모란 꽃:

꽃이 피는 기간은 2~3일이지만 꽃잎이 많은 종류는 7~10일간 피기도 한다. 꽃은 아침부터 피기 시작하여 정오에 절정에 달한다. 뿌리는 목단피(牧丹皮), 꽃은 목단화(牧丹花)라고 한다. 관상용·약용으로 이용된다. 4~5년 된 뿌리를 약재로 쓴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7. 모란 꽃:

복용 중에 대황·새삼·패모·하눌타리·황금을 금한다. 약재를 다룰 때에 쇠붙이(철) 도구를 쓰지 않는다.

 

8. 모란 꽃:

효능은 주로 신진 대사 및 부인과 질환을 다스린다.

뿌리껍질과 목심에는 페오놀 배당체인 페오노시드, 페오놀리드, 페오니플로린, 안식향산, 페오놀 등이 있다. 
성질은 약간 차며 맛은 쓰고 매우며 독이 없다. 
진통작용, 진정작용, 최면, 혈압, 강하작용, 다리 부종을 억제하는 작용, 항균작용이 있다.

 

9. 모란 꽃:

이혈요약(理血要藥)으로서 해열, 월경불통, 안오장(安五臟), 양혈열(凉血熱), 경간(驚癎), 중풍반신불수, 배농(排膿), 어혈, 지통(止痛), 속근골(續筋骨), 제풍비(除風痺), 치태의불하(治胎衣不下), 산후일절냉열혈기(産後一切冷熱血氣), 심허장위적열(心虛腸胃積熱), 심기부족, 토혈, 산전산후, 두통, 요통, 지혈, 심열 등에 효과가 있다.
※금기 : 임부나 월경이 과다한 사람은 복용을 금한다.

 

10. 모란 꽃:

전설은 중국 유일의 여황제였던 당나라의 측천무후(624~705)는 어느 겨울날, 꽃나무들에게 당장 꽃을 피우라고 명령을 내린다. 다른 꽃들은 모두 이 명령을 따랐으나 모란만은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는 보고를 받는다. 그래서 불을 때 강제로 꽃을 피우게 하려고 했지만 무위로 끝나자 화가 난 황제는 모란을 모두 뽑아서 낙양으로 추방시켜버렸다. 이후 모란은 ‘낙양화’로도 불렸고, 불을 땔 때 연기에 그을린 탓에 지금도 모란 줄기가 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11. 모란 꽃: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사랑받던 모란은 신라 진평왕 때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대부분의 식물이 언제 수입되었는지 명확하지 않으나 모란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확실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선덕여왕 1년(632)에 모란에 대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전해져 온다.

 

35. 모란 꽃밭

 

36. 흰모란 꽃

 

38. 흰모한 꽃밭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PWCCfh99sFY

 

 

 

*모란

학명: Paeonia suffruticosa

생약명: 목단(牧丹)

분류: 미나리아제비과

별칭: 목단근피(木丹根皮)

꽃말: 부귀영화

원산지: 중국 

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2회 깃꼴겹잎인데 작은 잎이 다시 2~5갈래로 갈라지기도 한다. 작은 잎은 달걀꼴 또는 댓잎피침형이며 앞면에는 털이 없으나 뒷면에는 잔털이 있고 흔히 흰빛이 돈다.

은 5월에 여러 겹의 홍자색 꽃이 새 가지 끝에 1개씩 달려 피는데 빛깔은 품종에 따라 백색·황색·홍색·담홍색·주홍색· 녹홍색·자색 등이 있으며 지름은 15cm 이상이다. 양성화이다. 꽃턱이 주머니처럼 되어 씨방을 둘러싼다. 꽃받침 조각은 5개이다. 꽃잎은 5~7개이지만 8개 이상인 품종도 있는데 크기와 형태가 같지 않으나 기본적으로 거꿀달걀꼴이고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패어 들어갔다. 수술은 많고 수술대는 노란색이다. 암술은 2~6개이고 털이 있다.

열매는 9월에 가죽질의 둥근 분과가 달려 익는데 짧은 털이 많이 있다. 열매가 익으면 터지고 그 속에서 둥글고 검은 씨가 나온다.

특징밑 사용방법은 목단(牧丹)·목작약(木芍藥)·부귀화(富貴花)라고도 하는데, 모란이라는 이름은 꽃의 빛깔이 붉기 때문에 란[丹]이라 하였고, 씨를 생산하지만 굵은 뿌리 위에서 새싹이 돋아나오는 모습이 수컷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모[牧]자를 붙였다. 가지는 굵고 털이 없다. 꽃이 피는 기간은 2~3일이지만 꽃잎이 많은 종류는 7~10일간 피기도 한다. 꽃은 아침부터 피기 시작하여 정오에 절정에 달한다. 뿌리는 목단피(牧丹皮), 꽃은 목단화(牧丹花)라고 한다. 관상용·약용으로 이용된다. 4~5년 된 뿌리를 약재로 쓴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복용 중에 대황·새삼·패모·하눌타리·황금을 금한다. 약재를 다룰 때에 쇠붙이(철) 도구를 쓰지 않는다.

효능은 주로 신진 대사 및 부인과 질환을 다스린다.

주요 성분 및 효능 :
1) 뿌리껍질과 목심에는 페오놀 배당체인 페오노시드, 페오놀리드, 페오니플로린, 안식향산, 페오놀 등이 있다.
2) 성질은 약간 차며 맛은 쓰고 매우며 독이 없다.
3) 진통작용, 진정작용, 최면, 혈압, 강하작용, 다리 부종을 억제하는 작용, 항균작용이 있다.
4) 이혈요약(理血要藥)으로서 해열, 월경불통, 안오장(安五臟), 양혈열(凉血熱), 경간(驚癎), 중풍반신불수, 배농(排膿), 어혈, 지통(止痛), 속근골(續筋骨), 제풍비(除風痺), 치태의불하(治胎衣不下), 산후일절냉열혈기(産後一切冷熱血氣), 심허장위적열(心虛腸胃積熱), 심기부족, 토혈, 산전산후, 두통, 요통, 지혈, 심열 등에 효과가 있다.
♣금기 : 임부나 월경이 과다한 사람은 복용을 금한다.

전설은 중국 유일의 여황제였던 당나라의 측천무후(624~705)는 어느 겨울날, 꽃나무들에게 당장 꽃을 피우라고 명령을 내린다. 다른 꽃들은 모두 이 명령을 따랐으나 모란만은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는 보고를 받는다. 그래서 불을 때 강제로 꽃을 피우게 하려고 했지만 무위로 끝나자 화가 난 황제는 모란을 모두 뽑아서 낙양으로 추방시켜버렸다. 이후 모란은 ‘낙양화’로도 불렸고, 불을 땔 때 연기에 그을린 탓에 지금도 모란 줄기가 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우리나라

중국에서 사랑받던 모란은 신라 진평왕 때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대부분의 식물이 언제 수입되었는지 명확하지 않으나 모란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확실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선덕여왕 1년(632)에 모란에 대한 내용이 전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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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5월의 첫째날 이네요
맑고 화창한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입니다
좋은시간 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도저히 변하지 않을것 같은 사람이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그 사람의 마음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삶이 바뀌며 희망,설렘으로 5월을 맞이합니다.
이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맑고 고운 봄 날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에 나서고 있네요
재미나고 아름다운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신박사 이웃님 ^^
신록新綠의 계절,
계절季節의 여왕(QUEEN),
가정家庭의 달 <5月>이 마침내 활~짝 열렸습니다.
5月은 <근로자의 날(1일) 어린이 날(5일), 어버이 날(8일) 부처님 오
신 날(8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16일), 부부의 날(21일)> 등
축하祝賀 및 가계家計 지출.支出이 급등하는 달(月) 이기도 합니다.
모쪼록, 5月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일상적인 생활生活에서
[1] 건강健康 하시고
[2] 행복幸福 하시고
[3] 계획했던 [일業] 살뜰하게 必 이루시며,
매~사 유용하고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2.05.01. 남덕유산 드림
P.S : 공감 111 Click 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3일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가정의달 오월이 시작 되었네요
철쭉과 영산홍이 곱게 물든
요즘 날씨가 참 변덕스럽습니다
기온차가 심해서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것 같네요
오늘 남은 시간도 알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여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꽃 정보에 감사 드립니다
5월 한달 내내 행벅한 일들만 가득 항보소서
섬기시는 가정과 일터에 기쁨이 가득 하옵소서
신록의 계절 5월~꧁
장미의계절 5월⊱⊹~✿⊱⊹~✿⊱⊹
가정의달 5월✿✿✿✿ ✿
계절의 여왕 5월(✿♥‿♥✿
새로운 마음✿˘◡˘✿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 합니다ε=ε= ᕕ( ᐛ )ᕗ
싱그러운 5월 한달내내 행복하시고 화목하세요~♥ --♪♬✿˘◡˘✿
행복한 휴일밤 보내시고요✿♥‿♥✿
㉵㉶!㉵㉶!㉵㉶!화이팅!
모란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되십시요~~
잔인한 달 4월도 떠나고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것 잘 이루어지길 바래요
모란이 화사하게 잘 피었네요 고마워요~~
화투 6월 목단이라는 말씀에 웃음이 나오네요.
목단이 꽤 민감한가 봐요.
아니면 제가 화초 키우는 솜씨가 많이 모자라거나...
목단을 몇 번 키웠는데, 매번 겨울에 동사해버렸어요.
이젠 꽃들도 많이 줄이고 사네요.
113 모란과 목단은 헷갈렸는데 이제 이해가 되는군요,
모란이 화려하게
피었네요.
오월에도 늘 편안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붉은모란,하얀모란~
붉어서 화려하고 하야서 더 화려하고~~
우리 친정집 화단에도 지금 한창 모란이 만발했습니다.
늘 꽃과함께힐링하시며 취재도하시고 기자단도 하시고 블로그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정말 멋진 신박사님
더욱 건강하게 신바람나는 한주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수목원에서의 활동을 보면 굳이 운동이 필요 없어 보이지만 늘 건강하셔서 대구수목원의 소식을 늘 접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불금 되세요 ^^
모란 흰색꽃은 처음 보아요
작은 때는 작약과 구분이 어려워요
잘보고 작약과 구분하고 알게 되어 좋아요. 공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