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2. 5. 9. 00:00

*대구수목원 대구목재문화체험장에 한국 원산지 재래종 앙증맞고 작은 연한 보라색 미스김라일락매혹적인 향기를 내뿜고 있습니다.

♣꽃말은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입니다.

 

 

 

1. 미스김라일락:

 미스김라일락은 물푸레나무과의 수수꽃다리속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털개회나무의 육종 원예종이다.
원래 우리나라 종을 미국인이 북한산에서 채집하여 육종시킨 것으로 전세계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국내에 역수입되고 있는 종이다.

 

2. 미스김라일락 명패:

일반 라일락에 비해 키가 작고 잎과 꽃이 작고 조밀하여 군식용으로 어울린다.
꽃봉오리가 맺힐 때는 진보라색, 점점 라벤다색으로 변하며 만개시에는 하얀색으로 변하고 매혹적인 향을 낸다.

 

3. 대구목재문화체험장:

미스김라일락 꽃은 대구목재문화체험장 앞 화단 좌,우측에 식재되어 있습니다.

 

4. 미스김라일락 꽃:

6월에 피는 꽃은 향기가 일반라일락에 비해 2배이상 진하며 개화기간이 길다.
분화용으로도 재배가 가능하여 아파트 배란다나 가정정원에 적합하다.

 

5. 미스김라일락 꽃:

또한, 혹한 지방에서도 잘 견딘다.

미스김 라일락은 우선 라일락을 원예 품종으로 개량한 것입니다.

 

6. 미스김라일락 꽃:

꽃도 예쁘고, 은은한 향기까지 나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봄꽃분재 중 하나입니다.

시중에서 라일락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라일락이 미스김 라일락입니다.

 

7. 미스김라일락 꽃:

 

8. 미스김라일락 꽃:

미스김라일락의 유래는

한국의 군정기인 1947년에 캠프잭슨에 근무하던 미국 군정청 소속 식물 채집가 엘윈 M. 미더(Elwin M. Meader)가 북한산국립공원내 도봉산에서 자라고 있던 작은 라일락의 종자를 채취, 미국으로 가져가 개량해서 ‘미스김 라일락(Miss Kim Lilac, Syringa patula "Miss Kim")’이라는 품종을 만들었고 당시 식물자료 정리를 도왔던 한국인 타이피스트 미스김의 성을 따서 붙였으며, 1970년대 우리나라에도 수입되어 가정용 관상식물로 사용된다.

 

9. 미스김라일락 꽃:

또한, 미스킴라일락은 1947년에 미국으로 팔려간 수수꽃다리가 개량되었다는 말도 있고, 한 외국 의사가 한국의 6,25전쟁 후 자원봉사를 왔다가  한국의 수수꽃다리를 보고 매력을느껴 그것을 가지고가 개량에 성공 하였는데, 그 때 한국에서 자신의 보조를 하는 김씨의 성을 가진 간호사의 성을 따서 만든 것이 "미스김라일락"이라 붙어졌다는 설도 있다.

 

10. 미스김라일락 꽃:

한국자생식물이 미국으로 유출되어 미국인에 의해 신품종으로 육성, 식물 특허 출원되어 라일락나무 중 가장 많이 판매 되었으며, 1974년부터 우리나라로 역수입되어 재배되고 있는 식물이다.

 

11. 미스김라일락 꽃:

 미스킴 Lilac은 일반 라일락에 비해 높이는 3/1정도로 둥근형으로 꽉 차게 자라며, 꽃은 7~10일 정도핍니다.

 

35. 미스김라일락 꽃밭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KPCpvpUWsOE

 

 

 

*미스김라일락(Miss Kim Lilac)

학명 - Syringa patula 'Miss Kim' 
꽃말: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미스김라일락은 물푸레나무과의 수수꽃다리속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털개회나무의 육종 원예종이다.
원래 우리나라 종을 미국인이 북한산에서 채집하여 육종시킨 것으로 전세계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국내에 역수입되고 있는 종이다.

일반 라일락에 비해 키가 작고 잎과 꽃이 작고 조밀하여 군식용으로 어울린다.
꽃봉오리가 맺힐 때는 진보라색, 점점 라벤다색으로 변하며 만개시에는 하얀색으로 변하고 매혹적인 향을 낸다.
6월에 피는 꽃은 향기가 일반라일락에 비해 2배이상 진하며 개화기간이 길다.
분화용으로도 재배가 가능하여 아파트 배란다나 가정정원에 적합하다.

또한, 혹한 지방에서도 잘 견딘다.

*미스김 라일락은 우선 라일락을 원예 품종으로 개량한 것입니다.

꽃도 예쁘고, 은은한 향기까지 나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봄꽃분재 중 하나입니다.

시중에서 라일락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라일락이 미스김 라일락입니다.

 

 

 

*미스김라일락의 유래

한국의 군정기인 1947년에 캠프잭슨에 근무하던 미국 군정청 소속 식물 채집가 엘윈 M. 미더(Elwin M. Meader)가 북한산국립공원내 도봉산에서 자라고 있던 작은 라일락의 종자를 채취, 미국으로 가져가 개량해서 ‘미스김 라일락(Miss Kim Lilac, Syringa patula "Miss Kim")’이라는 품종을 만들었고 당시 식물자료 정리를 도왔던 한국인 타이피스트 미스김의 성을 따서 붙였으며, 1970년대 우리나라에도 수입되어 가정용 관상식물로 사용된다.

또한, 미스킴라일락은 1947년에 미국으로 팔려간 수수꽃다리가 개량되었다는 말도 있고, 한 외국 의사가 한국의 6,25전쟁 후 자원봉사를 왔다가  한국의 수수꽃다리를 보고 매력을느껴 그것을 가지고가 개량에 성공 하였는데, 그 때 한국에서 자신의 보조를 하는 김씨의 성을 가진 간호사의 성을 따서 만든 것이 "미스김라일락"이라 붙어졌다는 설도 있다.

 

 

 

*미스김라일락 이야기

한국자생식물이 미국으로 유출되어 미국인에 의해 신품종으로 육성, 식물 특허 출원되어 라일락나무 중 가장 많이 판매 되었으며, 1974년부터 우리나라로 역수입되어 재배되고 있는 식물이다. 1947년 한국에서 군정청 직원(몇 가지 설이 있다, 군정청의 농무성 직원, 적십자 직원, 또는 그냥 군인이었다고도 한다)으로 근무하던 E, M. Meader 교수 (미국야후로 조사해보니 Dr. University of New Hampshire, horticuturist로 나온다)는 11월 17일, 북한산 백운대 근처에서 털개회나무(Syringa patula) 종자 12개를 채집하였다. 그는 이것을 미국으로 가져가 발아시켜, 그 중 1 주를 ‘왜성라일락’으로 육성하여 1954년 New Hampshire Agricultural Experiment Station(농업실험장)을 통하여 Miss Kim Lilac으로 발표하였다. 품종명에 Miss Kim을 붙인 이유는 확실치 않다. Meader가 한국에서 근무할 때 자신을 도와주던 여직원의 성이 ‘김’이었다는 설도 있고, 한국인 여자들의 성 중 가장 흔한 성이 ‘김‘ 이었기 때문이었다는 설도 있다. 미스킴 Lilac은 일반 라일락에 비해 높이는 3/1정도로 둥근형으로 꽉 차게 자라며, 꽃은 7~10일 정도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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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라이락 향기 맡으러 수목원 가야겠네요
감사 합니다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기존 라일락보다 아담하면서 향기가 진하군요.
새로운 꽃 지식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부터는 낮기온이 더 많이 올라갑니다.
오월은 어느덧 봄과 여름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계절이 없기에
오월은 참 아름답습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면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푸르고 청명한 화창한 봄 날씨에
외부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요즘
무척이나 오랜만에 방문을 해서 인사를 드려봅니다.
왠지 모르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자꾸 드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고 좋은 꿈꾸세요.
대구수목원에 미스김라일락이 곱게 피었네요.
고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115 공감

대통령 취임식으로 들떴던 이번 주도 반을
넘어가네요. 푸른 5월의 싱그러움 속에
아름다운 날들이 여름을 향해 달려갑니다.
깊어가는 봄이 아쉽기도 하네요 이 푸른 숲이
머지않아 퇴색해 질 것을 생각하면 세월을 붙
잡아 놓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남은 시간도 즐거운 일로 행복했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미스 라일락도 있군요,
아름다운 라일락 잘 보았습니다,
미스김 라일락
젊은 날의 추억이란 꽃말에
나도 모르게 그 시절로 돌아가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대구수목원
미스김 라일락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향기가 작난이 아니더군요
좋은하루 되세요~~
이뻐유
삼성 본관 뒤뜰에도 느티나무만한 큰 미스김라일락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주변 샐러리맨들이 모여 커피 한잔 들고 수다 떨고 쉬는 멋진 휴식처였죠, ♡
미스김
라일락 꽃
유래 알고 보니
참 아쉽고 안타깝네요.
아름답고 화려하고
향기도 좋은 꽃이군요.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생물주권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안타까운 꽃 미스킴라일락이군요.
우리도 다시 육종에 힘을 쏟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봄의 중간이네요
늘 건강 하세용^^
안녕하세요? 꽃 한송이 피우기 위해 뿌리는 얼마나
애를 쓰고 줄기, 이파리,꽃이 피어주고 머물때까지
우리는 기다려주어야 합니다,휴무 잘보내고 계시지요?
이것저것하다보니 점심시간입니다,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5월도 벌써 중순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싱그러운 봄기운 듬뿍받으시어
행복하고 건강한 한주 되세요.
미스김라일락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