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네입니다.

신미네 2017. 1. 26. 11:42

'농업전망 2017' 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도표를 올려봅니다.


첫째 지역별 양파 재배면적입니다.

역시 전남쪽이 가장 많습니다. 그다음이 경남. 경북 순이네요. 충청과 전북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후가 온난화하면서 나타나는 현상 같고, 소득작물을 찾다보니 양파 면적이 늘어나는 것 같네요.

저희도 좀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양파 생산 동향 및 중장기 전망입니다.

소비량이 점점 증가하면서 재배면적이나 생산량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향후 농가수익과 일기, 수입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일단은 좀 증가할것 같네요.

1인당 얼마나 먹는지 한번 볼까요 ?


양파가 몸에 좋다는 것과 식생활이 서구화 되다보니 점점 증가합니다.  도표로 보니까 확실히 표시나죠 ?

가격대가 급등했을때 소비량이 줄기는 하지만 증가하는 추세는 맞네요.

몸에 좋은 양파 많이 드세요 ^^


작목별 순수익입니다.

우리 농민들 정말 힘듭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농산물 가격은 정체되어 있고...  조금 오를것 같으면 바로 수입해서 가격 낮춰버리고...

그나마 양파,마늘 밖에 남지 않았는데...




올해 양파농가들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16년 정식시기에 비가 많이 와서 습해도 많았고, 정식시기를 놓친 곳도 많았는데 다행이 추위가 별로 없어서 큰 피해는 없다고 하는데 앞으로 날씨가 중요하겠죠.  큰 피해없이 이 겨울 잘 보내고 땅이 풀리고 날이 따뜻해지면 이쁜 줄기 쭉 올리면서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출처 : 농업전망 2017.....   농촌경제연구소에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