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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저널 2018. 9. 16. 01:29


 


새마을지도자 은행동협의회(회장 김성화)와 은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경자)912일 은행동장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쌀 150포를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지도자들은 추석을 맞아 은행동 거주민 중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햅쌀 10kg들이 150포 전달식을 가졌다.

150포는 이동훈 비엠티-원 대표와 김동원 강남고무 대표가 지정 기탁해 이뤄졌다.

김성화 은행동협의회 회장과 서경자 부녀회장은 올해 이상기온 등 여러 가지의 이유로 물가가 많이 올라 많은 가구를 지원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은행동을 사랑하고 지역주민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는 후원자들로 인해 조금은 따뜻한 추석이 되고 있다.

김성화 회장과 서경자 회장은 적은 것이 모여 큰 태산을 이루듯 은행동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지도자 모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