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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저널 2019. 3. 23. 19:44


 


배곧동 내 상가 앞 인도는 주말만 되면 쓰레기 산이 생긴다.

주말에는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거되지 않은 음식물쓰레기와 생활쓰레기로 가득하다.

악취로 인한 불편함도 시민들의 몫이지만 일부 지나가는 시민들은 양심과 함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어 하루빨리 환경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심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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