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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저널 2019. 5. 19. 18:52


총사업비 50억 원(국비30억 원) 주차면수 100여대 규모로 신축

  


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흥을)57, ‘도일시장 주차타워 신축을 위한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일시장은 시흥을 대표하는 재래시장으로 1953년에 개설됐고 지난해 1월에는 전통시장으로 공식 인정된바 있다.

그러나 주차시설 등 필수 인프라 시설이 구비돼있지 않아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조 의원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도일시장 주차타워 건립의 시급성을 강력하게 설명했고 그 결과 도일시장 주차타워 신축을 위한 국비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도일시장 주차타워 신축사업은 국비 3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주차대수는 100여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하반기 설계에 착수, 2020년 상반기 착공,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조 의원은 도일시장 주차타워는 시장 이용객의 주차편의를 크게 향상시켜 도일시장 상권 활성화에 촉진제가 될 것이라면서 도일시장이 시흥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흥의 뿌리인 군자동 주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군자주민 생활 민원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