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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2020. 1. 12. 12:01

일행들이 공항에서 지루하게 보내는 동안

신애는 진영과 힘께 차를 가지고 나와 자기 집에 데리고 갔다.

이런 고마울 데가...


전형적인 나성의 거리


아니 ~~ 이곳에도 단풍이?

 LA는 항상 따듯하고 계절이 없는 줄 알았다.

크리스 마스 장식이 잘 되어진 집. 역시 신애다.




구석 구석 잘 꾸며진 집

맛있는 음식. 오랜만에 정통 한식을 먹으니...

아쉽지만 짦은 만남을 뒤로 하고 공항으로~~~


드디어 대단원의 막이 내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