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봄꽃일기

신현수 2020. 4. 20. 10:41

오늘도 하루종일 집에 갇혀 지내다 보니 적어도 걷기는 해야되겠다는 갸륵한 생각으로 집을 니섰다.


집 앞의 히어리 봉오리가 조금 더 부풀었다.

회양목 봉오리는 아주 벌어졌네.






지는 해를 붙잡고 한참 놀다가 내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