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커피사탕 2012. 11. 13. 01:16


아이가 눈이오길 바라듯이  비는 너를 그리워하네
비의 낭만보다는   비의 따스함보단
그날의 애절한 너를   잊지못할 뿐이기에
당신은 나를 기억해야하네  항상 나를 슬프게했지

나의 사랑스럽던  너의 눈가에 비듯
그날에 애절한 너를   차마 볼 수 없었던 거야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물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말을 기억하네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물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말을 기억하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