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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탕 2011. 4. 3. 02:29

 

 

 

 

그대만 바라만 보는것이 부담스럽다고 느낀다면 난 이제 그만 떠날게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그댈 괴롭게 했던 거라면 이제난 물러날게

난 그대가 훅-하고 내곁에서 날아가 버릴까
단 하루도 휴-하고 쉴수 조차 없었단 말야
내 이런 바보같은 집착이 널 아프게 할줄은 난 미처 몰랐다

* 이것만은 알고가 너만 사랑했었던 단한 남자였다고
너무 미련해서 너 조차 지키지도 못했던 바보등신이었다
너 끝까지 내곁에 남으면 더힘들고 쓰러질지도 몰라
아주 잘한거야 너를 자유롭게 해줄 사람이 네 곁에 올거야 네 곁에 올거야

사소한 어떤 변명도 이젠 하지 않을께 그런 표정짓지마 (슬퍼)
나는 단지 입을 닫고 너의 행복만을 바래주고 싶었어
그런게 아닌데...no...

찬바람에 후-하고 차가운 네손 덥혀주던 날
내 가슴에 푹-하고 안겨 나눈 1년만의 첫키스
난 나를 주고 말았다 언제라도 그렇다

*Repeat

행복한 추억들을 내게 줘서 고맙다 넌 잊고살아 넌 모두 잊어버리고
걱정스런 눈빚으로 보지마 난 괜찮아
언젠가 이 심장의 상처들은 아물겠지 언젠가 나도 좋은 사람 만나게 되겠지
잊어! 그래 모두 떨쳐버리고 어서가라
내 이런 마음 다시 돌려 너를 잡아 두기 전에...

습관 처럼 나도모르게 네게 전화 할지도 몰라 Hello? Hello? Hello? Hello?
네가 너무 보고싶어 네 집앞에 있어도 냉정하게.. 

 

 

 

어쩌면 저렇게 멋질까여..
부러워..저런 모습들이..^^&
얘네들 너무 완벽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