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커피사탕 2011. 4. 3. 22:18

 

 

 

지구 어딘가의 모퉁이 나의 별이 있는 곳
푸른 새벽의 노래처럼 고요한 소원의 길
지친 마음 가득 베인 상처와
시린 눈물 달래줄 그 곳
손을 내밀어준 바람을 따라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세상 너머 그 곳에선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 해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시간의 벽 너머 어딘가 너와 내가 만날 곳
시들지 않는 무지개와 끝 없는 사랑의 길
지워지지 않을 너의 향기와
남겨둔 약속의 시간들
손을 내밀어 준 기억을 따라
달의 날개를 펴 꿈 속을 날아가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세상 너머 그 곳에선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 해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노래를 시작해
세상 너머 그 곳에선 우리가 기억할
영원함이 있으니
그 시작과 그 끝을 함께 해
Can't you feel my heart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 해

 

상상의 나래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
언냐 좋은 밤 되유~
난 넘넘 피곤해서 떡실신..하러 가유 ㅎㅎ
내일을 위해서 피부를 위해서 잠은 자두는게.. ㅎㅎ
또 놀러올꼐용
좋은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