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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탕 2011. 4. 4. 09:21

 

 

 

참.. 좋군요  우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선율... 오늘의 제 기분과 딱 맞춤 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음악을 통털어 시부야케이라고 합니다.

시부야 지역의 클럽중심에서 활성화된 클럽 음악이라 보면 되는데

특징은 악기나 장르에 상관없이 모든걸 혼합해 새로운 느낌의 음악을 창조한다는 느낌..

프리템포의 음악도 한국에서 정말 많이 쓰입니다.

레인이라는 이곡이 담긴 앨범제목이 sound인데 모든 자연을 음악으로 표현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모든 음악에 비트나 반복되는 악기가 많아서, 몇번 들으면 첨 듣는 곡도 딱 이사람꺼라고 느낌이 와요.

비오는날 떨어지는 빗방울.... 흠.....

경쾌한 빗방울 소리네요.
언냐 마음이 즐거운가봐요^^
약간은 우울한것도 같고..
맡기고 살고 있는데도 편치가 않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