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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탕 2011. 4. 21. 23:40

 

 

몇 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건
네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나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릴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 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곳에 네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네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 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 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릴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 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곳에 네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네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 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 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 놓은 사랑을 버리고
네 마음처럼 난 늘 같은 자리에
또 하나의 네가 되고 싶어
소중한 널 위해

(지금처럼 날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 전불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 없는 미래 넌 미안해하고 있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 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시간과 세월!

시간은 흘러갑니다.
똑딱!똑딱! 똑딱!똑딱! 시간이 세월을 향해 흘러가지만
어디선가 굽이치고 막힐때 그러니까 시간이 제대로 흘러가지 못할때
그때는 어김없이 크고 작은 어려움이 나를 지배하고 있을 때 입니다
그 시간들이 모여 세월이 되고 그 세월도 흘러갑니다

내 삶을 뒤돌아보면 시간이 흐르다가 멈춰서버렸고
사방으로 꽉 막혀 숨도 쉴 수 없을 정도의 답답한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더이상 시간이 흘러갈것같지 안았지만 어느덧 세월이 되어 흘러갔고
흐르는 물이 물이 안고있는 모든것을 정화하듯이
삶의 어려움을 이기게하였고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는것을
지나고 지나서야 뒤늦게 깨닫게되었습니다

힘들었던 시간들이 지금은 뿌연 안개에 가려 아름다운 추억으로
맑은 아침 하늘처럼 아름답게 떠오르는것은
세월이 우리의 아픔을 떠 안고 가기때문입니다

오늘의 어려움을 세월에 맏기고 힘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한다..
정말 좋은말이긴 한데 정말 그럴까요?
기쁜날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