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커피사탕 2011. 6. 23. 07:03
 

언냐..
교회 가셨어요?
언니의 변함없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난 감기란 넘땜에 언니와 헤어지고 오늘길에 병원 들러서
아픈 주사랑 사흘치 약 처방 받고 지금은 조금 덜 하네요.

정말 면역력이 없어져서 이러는건지..
근데 맘은 밝아졌어요.요즘..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남해 다녀오고 아들한테 오늘 갔다 왔어^^
많이 웃고 너무 행복했네~
우리 만나서 너무 반갑고 즐거웠지?
그대도 약먹고 어서 기운 차리고 즐겁게 지내길 바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