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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탕 2011. 7. 7. 14:48

대학 일학년때...

아무 이유 없이 문화사 시간을 땡땡이 치고

음악 다방에 멍하니 앉아.. 또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을 훔치며 들었던 유일한 곡 입니다 ㅎ

사춘기가 늦었던건지 생각이 많은척 했던건지...

무튼, 아직도 쑥스럽게 그날의 내모습이 가끔 떠오르곤 한답니다

잊을수 없는, 그저 음악을 듣다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나왔던.. 아름다운 곡   

다들 그때 그시절의 추억 한자락씩 꺼내 보시며, 감상 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말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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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ermen tus recuerdos      흥망의 역사를 
      de ebano y perfume         품안에 고스란히
      en tus aposentos,          간직한 채
      llenos de ternura,         온화함을 머금고 서있는
      mi querida Alhambra.       나의 소중한 알함브라여.

      Viste mil amores           네 안에선 많은 사랑이
      nacer en tus entranas,     피어나고
      luces que acarician        창가에 스미는 달빛만이
      desde tus ventanas,        어루만져주고 있는
      despechada Alhambra.       가여운 알함브라여.


      Brillan tus ensuenos       밤하늘의 수 많은 별들 속에
      en un mar de estrellas     너의 꿈은 빛나고 달빛만이
      y la luna canta            너를 위해 노래하고 있구나
      tu silencio, Alhambra.     말없는 알함브라여.


      Lagrimas de yedra          망국민을 위해
      lloran los vencidos,       설움의 눈물을 흘리며
      Entre espada y rosa        사랑과 죽음 속에 어느덧
      crecen tus olivos,         평화의 싹을 틔우고 있구나
      mi querida Alhambra.       사랑스런 알함브라여.


      Guardo en mi recuerdo      오래 전 보았던 달빛에 대한
      tu sabor a luna,           기억을 떠올리며 언덕위에
      brillas sobre el pueblo    태양처럼 빛나고 있구나
      como el sol, Alhambra.     알함브라여.


      Sueno con Alhambra,        사랑스런 알함브라여
      mi querida Alhambra.       나는 너를 꿈꾸노라.





언제나 시련은 기린의 목처럼 길지만 그 만큼의 높이에 희망을 매달고 있습니다.그 희망을 향해서 행운의 7자가 두개나 겹쳐있는 좋은날.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2018 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의 감격과 함께.기쁨을 함께합니다~^*^
다녀 가셨군요^^
편안한 시간이 잘 나지 않아 제때 답도 못드리며 살고 있다는요 요즘은..ㅎ
간신히 생각나는 음악만 겨우 올리고 들으며.. 나름 마음을 다스립니다
갑자기 또 생각나는 말이 있어 다시 음악 찾아 가야 할것 같아요..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요..
저도 대학 1학년 때. (ㅎ)
이 기타 연주에 (흠)뻑빠져 클래식 기타를 배워보고자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동아리 선배의 연주를 부러워하며 서클실을 들락거려보기도 했지만 ..
얼마 하지 못하고 입대하는 바람에 결국은 지금도 그때처럼 듣고만 있습니다. (ㅋ)(ㅋ)(ㅋ)
밖에서 들리는 빗소리와 함께 너무좋으네요. (^^)
다시듣기로 계속듣고 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나이 들수록 시간은 점점 더 빨라 진다고들 하드라구요 (ㅎ)
그말을 실감하며, 지나간 일들을 굳이 떠올리고 싶었던건 아니었지만,
마음은 내마음인데 마음대로 안되는것이 또 내마음이라니.. 참 아이러니 하죠..(?)
멋진 고들빼기님.. 이렇게 한자락 공유해 주신 그시절의.. 잠시 엿본 그시간이 너무나 그립고 아름답네요
늘 멋진 분인거.. 알아요(!) 감사 드립니다 (^^)/
휴일잘보내셨는지요.?
장마비가 많이내리는
새로운 한주월요일 입니다.
비는 어디에 부닺히는가에 따라서
그 소리가 달라지듯이,
지금 당신은 누구와 부딪히며,
무슨 소리를 내고 있습니까.?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비와 함께 시작된 한주의시작
행복한 시간 되시고 즐거운
생각으로 한주 열어 가시길 빕니다.
아~ 정말 비가 너무 많이 와요
심란하고 안좋은 소식들에 안타깝고 맘아픈 날들 이네요
산정호수님 께서는 좋은 시간들 되셨나요?
언제나 넉넉한 마음 나눠 주셔서 감사드려요^^
본 받아야 할텐데.. 저는 아직도 부족하여 이리 어른답지 못하답니다 ㅎㅎ
무더위 속에서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화요일 오후 시간입니다.
기분도 상쾌하게 짙은 푸르름이
마음을 맑게 해주는 오후시간에 주어진 삶에서
보람도 찾으시고 더불어 함께 나눌수 있는 값진
시간들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기원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