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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탕 2011. 6. 5. 00:10

 


C'est etrange,
je n'sais pas ce qui m'arrive ce soir,
Je te regarde comme pour la premiere fois.
Encore des mots toujours des mots
les memes mots
Je n'sais plus comme te dire,
Rien que des mots
Mais tu es cette belle histoire d'amour...
que je ne cesserai jamais de lire.
Des mots faciles des mots fragiles
C'etait trop beau
Tu es d'hier et de demain
Bien trop beau
De toujours ma seule verite.
Mais c'est fini le temps des reves
Les souvenirs se fanent aussi
quand on les oublie
Tu es comme le vent qui fait chanter les violons
et emporte au loin le parfum des roses.
Caramels, bonbons et chocolats
Par moments, je ne te comprends pas.
Merci, pas pour moi
Mais tu peux bien les offrir a une autre
qui aime le vent et le parfum des roses
Moi, les mots tendres enrobes de douceur
se posent sur ma bouche
mais jamais sur mon coeur

Une parole encore.
Parole, parole, parole
Ecoute-moi.
Parole, parole, parole
Je t'en prie.
Parole, parole, parole
Je te jure.
Parole, parole, parole, parole, parole
encore des paroles que tu semes au vent

Voila mon destin te parler....
te parler comme la premiere fois.
Encore des mots toujours des mots
les memes mots
Comme j'aimerais que tu me comprennes.
Rien que des mots
Que tu m'ecoutes au moins une fois.
Des mots magiques des mots tactiques
qui sonnent faux
Tu es mon reve defendu.
Oui, tellement faux
Mon seul tourment et mon unique esperance.
Rien ne t'arrete quand tu commences
Si tu savais comme j'ai envie
d'un peu de silence
Tu es pour moi la seule musique...
qui fit danser les etoiles sur les dunes
Caramels, bonbons et chocolats
Si tu n'existais pas deja je t'inventerais.
Merci, pas pour moi
Mais tu peux bien les ouvrir a une autre
qui aime les etoiles sur les dunes
Moi, les mots tendres enrobes de douceur
se posent sur ma bouche
mais jamais sur mon coeur

Encore un mot juste une parole
Parole, parole, parole
Ecoute-moi.
Parole, parole, parole
Je t'en prie.
Parole, parole, parole
Je te jure.
Parole, parole, parole, parole, parole
encore des paroles que tu semes au vent

Que tu es belle !
Parole, parole, parole
Que tu est belle !
Parole, parole, parole
Que tu es belle !
Parole, parole, parole
Que tu es belle !
Parole, parole, parole, parole, parole
encore des paroles que tu semes au vent

 

아무래도 이상해요.
오늘밤 저에게 일어난 일을 저는 모르겠어요.
마치 처음인 것 처럼 저는 당신이 생각되네요.
같은 말을 또 하고 계속 말을 한다 해도
당신에게 말했듯이,
오직 말만으로는 더 이상 알지 못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저에게 있어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와 같아요...
제가 이렇게 알기 쉽고 깨지기 쉬운 말로 된 이야기를 읽기를
결코 멈출 수 없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너무나도 멋있는 당신은 어제도, 내일도, 정말 너무 멋지기에
언제나 변함없는 저의 하나뿐인 진실이에요.

하지만 꿈을 꾸는 시간은 이제 끝났어요.
추억들도 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잊게 되면 퇴색되어 버리죠.
당신은 마치 바이올린을 울리게 하고, 먼곳까지 장미향을 실어가는 바람과도 같아요.
캬라멜과 사탕, 그리고 초콜렛처럼 달콤한 당신의 언약들.

때때로 저는 당신을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고마워요. 저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결국 당신은 바람과 장미향을 좋아하는 다른 이에게
그와 같이 달콤한 말들을 많이 할 수 있겠죠.
저는, 감미로움으로 포장된 애정어린 말들을 입으로는 하지만,
그건 결코 저의 진심에서 하는 말은 아니랍니다.

한번만 더 말해주세요. 달콤한 사랑의 말을.
저의 말을 들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제발,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저는 당신께 맹세해요.
당신이 바람결에 실어보내는 사랑의 말을 다시 한번 들려주세요.

이렇게 처음으로 같은 말들을 당신에게 또 하고 계속 말해야만 하는 것이
저의 운명인가 봅니다...
얼마나 당신이 저를 이해하여 주기를 저는 바라고 있는지요.
오직 말만으로는 저는 더 이상 알지 못하겠어요.
적어도 한번만이라도 저의 말을 당신이 들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술과도 같은 사랑의 말, 속임수같은 말들이 거짓으로 울려퍼지고 있군요.
당신은 금지된 저의 꿈이에요.
그래요, 그토록 거짓스런 당신은 저의 유일한 고통이며 하나뿐인 저의 희망이랍니다.
당신이 사랑의 말을 시작하면 아무도 당신을 막지 못해요.
제가 얼마나 침묵을 조금이라도 가지려 하는지 당신이 안다면.

저에게 있어서 당신은 모래 언덕 위에 떠있는 별들을 춤추게 하는 유일한 음악이에요...
캬라멜과 사탕, 그리고 초콜렛처럼 달콤한 당신의 언약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저는 당신을 만들어 냈을거에요.
고마워요. 저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결국 당신은 진정 모래 언덕 위에 떠있는 별들을 좋아하는 다른 이에게
그와 같이 달콤한 사랑의 말들을 많이 할 수 있겠죠.
저는, 감미로움으로 포장된 애정어린 말들을 입으로는 하지만,
그건 결코 저의 진심에서 하는 말은 아니랍니다.

한번만 더, 꼭 한번만 말해주세요. 달콤한 사랑의 말을.
저의 말을 들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제발,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저는 당신께 맹세해요.
당신이 바람결에 실어보내는 사랑의 말을 다시 한번 들려주세요.

얼마나 당신이 아름다운지! 사랑의 말을 해주세요.
얼마나 당신이 아름다운지! 사랑의 말을 해주세요.
얼마나 당신이 아름다운지! 사랑의 말을 해주세요.

얼마나 당신이 아름다운지!
당신이 바람결에 실어보내는 사랑의 말을 다시 한번 들려주세요.
 

성악선교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