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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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경주 보문정 & 보문호수의 봄~ 벚꽃 해피엔딩~~~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저 때가 되면 무심히 피고 지는 꽃들입니다. 올봄은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 꽃봄을 제대로 누린 것 같네요. 꽃을 볼 때마다 언제가 아름다움의 절정일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낙화 직전의 모습이 최고였다는 느낌을 받는 건 달콤한 열매가 열릴 것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보문호 원본보기 사진클릭 보문단지 내의 보문정입니다. 벚꽃이 지고나면 연잎들이 수면 위를 수놓겠지요. 6월 정도가 되면 연꽃들이 가득 피어납니다. 원본보기 사진 클릭 20210402 경주 보문단지 1300x867 원본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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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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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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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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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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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홍매화의 봄

꽃피는 봄은 왔는데 블친님들 뵈올 형편이 되질 않아서 죄송스럽습니다. 눈은 망막 수술이라 회복이 더디기만 하네요. 아직 회복 중입니다. ~~~ 일과 블로그를 병행하다보니 건강이 많이 나빠졌습니다. 일에서 자유로워지는 날을 빨리 앞당기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당분간 쉬려합니다. 방문드리지 못하더라도 너그러운 맘으로 봐주시구요.~~~ 님들의 살아가시는 날들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두 손 모읍니다. 스완 올림. 원본 크게 보기 사진 클릭 2월초의 풍경입니다. 지금은 만개이지 싶습니다. 20210204 경남 양산 통도사 1200x800 원본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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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추억의 꽃 "산박하"

꽃이 덜 펴서 긴가민가 했습니다. "산박하"를 처음 만난 것이 12년 정도 되었네요. 안개가 자욱한 영남알프스의 신불산 임도의 풀숲에 고운 자주색으로 핀 욘석을 보고 환호했던 기억이 있어요. 은편리에 갔던날 임도에서 욘석을 만나 잠시 지난 추억에 젖었습니다. 똑딱이 하나 들고 해매이던..... 연전초. [連錢草]. 깻잎나물. 산박하향 다채 [山薄荷香茶菜]라는 다른 이름도 갖고 있어요. 봄에 새순과 어린잎을 나물로 먹을 수 있답니다. 꽃말은 "추억"............................................. 20201007 울산 울주 두동면 은편리 1300x867 원본보기 사진 클릭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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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석산(꽃무릇)

올해 가을은 곳곳에 꽃무릇이 참 많이도 피었습니다. "석산"이라는 이름이 정명이이구요. 잎이 진후에 꽃이 피기 때문에 서로 만나지 못하는 사랑하는 연인에 비유해 "상사화"로 부르기도 하지요. “석산(石蒜)”은 ‘돌마늘’이라는 뜻으로 땅속의 비늘줄기가 마늘과 닮아 지어진 이름이며 "꽃무릇은" ‘꽃이 무리지어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가을이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이 되었습니다.. "참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길섶의 풀숲에 무더기로 핀 꽃무릇들도 종종 보입니다. ~~ 오다가다 만나면 한컷씩 모아 봤습니다. 1200x800 원본 보기 사진 클릭 1200x800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