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들/이니셜D 관련

식중독 2007. 10. 21. 09:14

학교 주강자(주간강제자율학습)을 마친 뒤 헌혈과 이니셜D를 목적으로 하단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하단 동아대 캠퍼스 앞에 있는 헌혈의 집은 앞으로 주말엔 안한다고~!

 

우아앙~

 

결국 그 길로 밑의 디즈니로 가서 이니셜D만 몇판 하고 왔습니다.

 

알테자가 카드 인계를 해야하는데 돈의 압박이 좀 드는 것 같아서 분프레자로만 몰고 있는데;

 

케이스케는 엄두를 못 내겠고 켄타까지만 빗길 공도까지 클리어하고

 

이케다니를 클리어하고 타케시와 대전중에 어느 분이 대전 신청.

 

아키나 다운힐 맑음 낮이었는데 마지막에 부스트로 패배;

 

 

어쨌든 부스트때문에 대전할때는 방심할수가 없음(두둥~)

 

조용히 패배를 인정하고 갑자기 생긴 욕심에 아키나 눈길의 미키에게 도전;

 

 

결과는 참패였습니다; 게다가 그 패배때문에 컨디션 안 좋아 졌는지 타케시에게 굴욕 패배, ㅠㅠㅠㅠ

(대전신청 들어오기 전에는 잘만 리드하고 있었는데, ㅠㅠㅠㅠ)

 

 

킹오파 11 하고 나오니 7시가 다된 때였군요.

 

이니셜D 먼저 하고 있던 분들의 대전 2번 보고 난 시간 계산하니 대충 1시간 40분을 이니셜D로 때운 건가...

 

음; 어쨌든 이니셜D를 제 느낌대로 표현하면

 

 

미칠듯이 재미있고

미칠듯이 중독되고

미칠듯이 돈 많이 드는 게임이야~~~

 

하하하하하하하~~~~~~~~~~~~~~~~

 

 

아, 참고로 분프레자 기본 12만 튠 완료했습니다~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