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들/그랜드 체이스 관련

식중독 2008. 8. 29. 19:19

이하의 출처는 엔젤하이로 위키(http://www.angelgalo.org/)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원 게시물 주소는 http://www.angelhalo.org/wiki/index.php?url=angel&highlight=%B1%D7%B7%A3%B5%E5%C3%BC%C0%CC%BD%BA&no=12203 입니다.

 

 

 

 

 

 

KOG에서 만들고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있는 온라인 액션 대전게임.

캐릭터는 초반엔 엘리시스(기사), 리르(궁수), 아르메(마법사)로 유저들의 '남자캐릭터 추가' 문의에 계획없다고 답했으나 어느새 3:3으로 남녀 비율이 맞춰졌다. 최근 신캐릭터 추가로 비율은 다시 여성4:남성3의 비율이 되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game3.netmarble.net/chase/

최근엔 [['엘소드']]라고하는 그랜드체이스의 후속작으로 보이는 게임이 등장하였으나(제작사가 같다, 엘소드의 주인공이 엘리시스의 동생이라는 소문도 돌았고, 표절루머도 돌았으나 사실여부는 미지수. 애초에 같은 곳에서 만들었으니 이런 논란거리는 일어날 이유가 없다.)그랜드체이스보다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서비스하는 회사가 다르다 보니 연관성은 초기와 달리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최근 시즌 2로 퀘스트(현재 던전)와 레벨 부분에서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 가장 최근의 업데이트는 엘리시스의 스킬 트리. 스킬 레벨이란 것이 새롭게 생겨서 레벨업시마다 생기는 SP로 새로운 기본기나 스킬을 강화시켜 사용해지는 게 가능해졌다.

돈(캐쉬)만 많으면 여러가지 부분에서 아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물론 캐쉬를 지르지 않아도 충분히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아바타가 없으면 게임이 많이 힘들어지는 [[던전 앤 파이터]]와는 다르다!)

남자캐릭터는 분명 오픈베타즈음에 올라왔던 문의만 해도 "계획없다"로 일관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슬슬 떠날 유저가 두려웠는지 '라스'라는 캐릭터를 첫번째로 세명의 남자캐릭터를 선보였다.

안타깝게도 라스 외 두명(라이언, 로난)은 라스의 등장이 너무 화려했고 주목받았기때문에 라스에 비해 그다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고있는것 같다(낙서가 99.9%를 자랑하는 그랜드체이스 홈페이지 소설게시판에서도 엘리시스,리르,아르메와 이어지는 캐릭터는 대부분이 라스다.).

게임을 할 시 기본적으로 선택한 캐릭터는 엘리시스, 리르, 아르메의 기본 3명이며 캐릭터 미션을 완료하면 새로 추가된 3명의 남자 캐릭터(라스, 라이언, 로난)을 선택가능하다. 캐릭터 미션은 GP(게임 머니)와 캐쉬 미션의 두종류가 있으며 캐쉬 미션의 경우 젬 1개(1000GP)하나로 캐릭터를 추가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러나 GP미션의 경우 상당한 난이도가 요구되니 주의.

라스는 2005년 여름 파이널 퀘스트가 추가되었을 때 존재가 언급되었으며 9월 15일 4번째 영웅 패치로 그랜드 체이스의 레벨제등 대규모 패치가 이루어졌을 때 추가가 되었다. 기본 직업은 도적이며 사용하는 무기는 이도류의 단검.

라이언은 06년 9월 28일 본서버에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 그랜드 체이스에서 유일하게 변신이 가능한 캐릭터이며 직업은 드루이드. 사용하는 무기는 도끼이나 캐릭터 패치 당시에 빠르게 레벨 업용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 한해 추석맞이 떡방아가 주어졌다(모션은 도끼와 같다). 초창기부터 목소리와 모션 등에서 엄청난 비난을 받아 1차 전직때 대사와 성우가 바뀌었으며 최근 레벨 어택과 모션이 많이 변경되었다.

로난은 아동용 코믹스였던 그랜드 체이스(스토리와 등장인물들에서 어느정도 차이를 보이게 되므로 외전격)에서 등장해 엄청난 인기를 누리다가 끝내 07년 10월에 본게임에 등장해 버린 캐릭터. 인기가 어느정도인지 대충 짐작할만 하다; 기본 직업은 마검사이며 사용 무기는 마검. 참고로 추가 캐릭터중 획득 조건이 가장 쉽다... 던전 한군데 클리어하면 얻을 정도니... 덕분에 캐쉬 획득미션도 없다. 이 녀석은 거의 '''서비스'''캐릭터라 보면 될 듯...

에이미는 최근 업데이트로 추가된 캐릭터로써 직업은 무희. 사용무기는 차크람. 댄싱 모드와 파이팅 모드의 두가지 모드로 사용가능하며 필살기명들이 어떤 의미에서 참 대단하다... [[헥토파스칼 킥]]과 피버 타임이 있으니 말 다했다... 참고로 피버 타임은 [[뿌요뿌요]] 피버 시리즈의 피버 타임에서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 GP 획득 미션 조건이 4명의 추가 캐릭터중 가장 어렵다.

전직시에는 사용하는 무기가 바뀌는 게 아니라 무기자체를 사용가능하게 되며 이로 인해 전직 후에도 전직 전의 무기를 들고 싸우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싸우는 스타일 자체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

전직할 때 필요한 레벨은 1차 전직은 5(과거 11이였으나 패치로 변경. 그러나 지금도 기본 전직무기의 레벨은 11이다), 2차 전직은 20, 3차 전직은 30이상일때 가능하다. 캐쉬로 조건이 엄청나게 쉬운 미션을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 캐릭터별 전직명과 사용무기는

엘리시스 - 창병(창), 소드 마스터(대검), 세이버(더블 바스타드 소드)

리르 - 석궁병(석궁), 아크 레인저(대궁), 노바(보우)

아르메 - 전투연금술사(항아리), 워록(램프), [[배틀메이지]](롱 스태프)

라스 - 자객(시미터), 다크 어쎄신(클로), 스트라이퍼(패도)

라이언 - 센티넬(크리센트), 바이켄(사이저), 제노사이더(파이크)

로난 - 드래곤나이트(그레이브), 이지스나이트(소드쉴드)

에이미 - 뮤즈(바이엘)

엘리시스, 리르, 아르메, 이 세 명의 전직은 시즌 1 그것도 초반에 업데이트된지라 기본 컷신부터 시작해 적어도 1혹은 2차전직 컷신을 신캐릭터와 비교하면 눈물난다. 너무 차이가 나 문의메일을 보냈더니 고려는 해보겠으나 계획은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한마디로 '안 바꿔줘'

전직은 GP미션과 캐쉬미션이 있으며 GP미션이 당연히 어렵다.

1차전직의 경우 초기에는 일정량 이상 캐릭터별로 천사 구출 미션이나 궁수 대회 승리, 가도센 퇴치등을 통해 전직 포인트를 모아서 전직하는 것이었으나 2차 전직이 나오면서 미션제가 도입됨으로써 전직용 무기조각(몬스터 원정대에서 몬스터를 잡을 경우 획득)과 가이코즈의 인장(죽지 않고 클리어 해야 얻을 수 있음)을 모으는 것으로 변경. 시즌 2 패치로 하급 던전에서 몬스터를 잡거나 할때 무기조각이 드랍되며 인장의 경우 던전(오크 사원)의 보스를 높은 난이도로 잡았을 때 일정 확률로 드랍되는 것으로 변경. 많이 쉬워졌다고 할 수가 있겠다.

2차 전직의 경우 최초로 미션제가 도입된 형태. 몬스터원정대에서 일정 몬스터를 잡는다던가 몬스터미션을 클리어한다던가 하는 것 외에 일정양 이상 승리를 해야하는 것으로 변경(이 때부터 승작개념이 도입이 되었다). 미션 클리어시 기본 무기와 전직시 주어지는 코스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난이도는 중간 정도. 시즌 2 패치 이후에도 변경점은 그리 많지 않다. 해야할 일이 조금 바뀌었을 뿐.

3차 전직은 총 3단계의 미션을 수행해야 가능하며 미션의 가격도 높은 편이며 난이도도 그만큼 높다. 덕분에 캐쉬 미션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최근 리르는 직업이 무엇이든간에 희귀하다. 대부분 방에 '궁노'라고하기때문에.

*클로즈베타때부터 해왔다고 생각하는 유저지만 솔직히 한 날보다 안한날이 많으므로 내가 기억하고있는 사건만 몇개 정리함.

1.과거 레벨 제한(25가 최대)을 대폭 조정함으로써 현재의 레벨 시스템(최대 레벨 75)이 되었다. 그러나 레벨을 조정할할때 계급까지 이상하게 조정하는 바람에 각 계급에 맞는 채널 이용이 활성화 되지 않아 왕립이상의 유저 대부분이 자유채널에서 노는 사태가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시즌 2 업데이트때 레벨 업시 필요한 경험치를 대폭 수정해버렸다. 하지만 실제로 필요한 대전이나 던전의 수는 그대로인 듯.

그러나 최근 시즌2 업데이트를 통해 원하는 서버에 접속할 시 자동으로 계급에 맞는 계급채널로 가게되었다. 시즌2 업데이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든다.

2.아주 잠깐이었으나 궁수들 데미지가 극악으로 떨어졌던 때가 있었다. 데미지가 달고있는 게 서로 서로를 보면서 화살을 쏴도 끝나지 않아 어쩔수없이 한명이 자살해줌으로써 끝나버리는, 그런 웃지못할 사태가 벌어졌었으나 곧 패치되었다. 과연 실수였을까? 아니면 궁수의 역할을 바꾸기위한 움직임이였을까? 안타깝게도 이때 글쓴이 본인이 그랜드체이스를 잘 하지 않았던 때라 제대로 된 사실을 전해줄수가 없다.

3.게임이용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버그중 내가 생각나는것만 적어보자면 무한 메테오, 아이템, 스핵등 꽤 많았다. 무한메테오야 퀘스트(주로 가도센)깰 때 유용해 오히려 환영받았으나 대전에서 당하면 욕이 절로나온다. 아이템버그는 말그대로 아이템버그. 끊임없이 계속 아이템을 씀으로써 상대도 지치고 나도 지치는 상태에 와 결국 둘중 한명이 나감으로써 끝난다. 스핵은 보편적으로 알고있는 그거.

4.시스템이 전체적으로 참 많이 변했다. 초기에만해도 방에서 다른이를 기다릴때의 배경이 하늘이었고 다소 조잡한 감이 없잖아있었는데 어느새 깔끔하게 변했다. 게다가 사라져서 참 아쉬운 기능중 하나가 관전모드인데, 다시 추가되었으면 싶다.

5.궁수 오토. 이게 버그였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고 지금도 잘하는 사람은 미친듯이 잘한다.(그치만 리르 자체가 사라졌기때문에..)한번 걸리면 죽을때까지 벗어날수 없고 심지어 궁수 특성상 바로 죽지도 못하고 fatal상태로 계속 맞기때문에 당하는 입장으로썬 "씨발"소리밖에 안나온다. 그나마 엘리시스는 화살 튕기기나 버서크로 풀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6.지금은 예전에 비해 그다지 활성화되지 않다고 느끼는 길드시스템. 나왔을 당시엔 엄청난 인기몰이와 주목을 받았으나 어째선지 요즘은 길드에 가입되있는지 안되있는지도 나오지 않고 그다지 하나안하나 상관없는게 되어버렸다.(과거엔 길드에 가입하면 그 길드 마크가 게임상에 보여서 그래도 길드들었다는 표시는 보여줬는데 이걸 왜 없앴는지 의문이다.)

7. 지금과 달리 아르메 초반 마력 한칸 반은 두칸에서 까인거다. 처음엔 마력을 아예 채워주지 않았는데(지금은 채워주는게 너무 당연하게 되었지만)업데이트해서 바뀐게 마력을 두칸 덜렁 채워줘버렸다. 그러다보니까 3아르메같은경우 한명은 시작하자마자 라볼, 또 다른한명은 그사이 잽싸게 이동해서 또 라볼(혹은 라볼이 안맞을시 리버스) 그때동안 쉬고있던 나머지 한명이 메테오로 시원하게 싹쓸이해버려 유저들 항의가 너무 거세져버리니까 반 까여서 이제 한칸 반이다.

8.역시 초반엔 캐릭터를 잽싸게 바꿔도 3,2,1처럼 카운트를 세지 않아 바로 시작가능했었다. 리르는 지금이나 옛날이나 꺼려지는 상대는 분명히 암묵적으로 리르를 서로 안하고 있는 시점에서 방장이 시작하는 동시에 리르로 싹 바꿔버리고 시작하는 일도 있었고, 레벨 높은걸로 하면 사람들이 안오니까(옛날엔 10,11렙 유저들이 주를 이뤘었다. 더 옛날엔 기껏해야 3,4올린 유저들이 조금 많은정도.) 레벨 낮은걸로 했다가 시작하기전에 싹 바꿔버리는 짓도 있었다. 그래서 도입된게 카운트.

9.뭐 올드유저는 다 기억하는 부분일텐데, 옛날엔 일정시간 이상 되면 자연스럽게 고르고스가 등장했다. 등장함과 동시에 유저는 다시 재정비(뭐 재정비랄 것도 없고 싸우는 걸 멈추고 맨 처음 대전시작할 때처럼. 아르메에겐 매직실드가 주어졌다) 되고 고르고스를 피하면서 다른 유저와 싸우는 재미도 쏠쏠했다.

10.지금이야 많이 까여진 느낌이 나는 연금술사지만 맨 처음 등장할 당시 데미지는 충격과 공포였다. 항아리 한번 잘 돌리면 80%있던 피가 순식간에 없어져 때리는 연금술사도 맞은 누군가도 허 소리밖에 안나왔다. 그치만 지금에비해 그당시 2필(독가스)은 많이 약했다.

11.아르메 마법진도 많이 까였다. 초반엔 기사가 막지못하고 그대로 데미지를 입었고 뭣보다 좀더 가면 사라지는게 없었기 때문에 맹계에서 참 유용하게 쓰였다. 그치만 최근엔 가면갈수록 사라지고, 기사가 막을수 있게되어서 그떄보다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적다.

12. 알게 모르게 밸런스 패치를 많이 하고 있다. 단검 라스의 3단계 레벨 어택인 파이널 스트라이크가 처음 나왔을 때는 사용시 근접한 적들에게 딜레이를 걸면서(간단하게 말해 적이 멈추면서) 발동되어 있는 그대로 맞아줘야 했으나 얼마 후 딜레이를 주지 않고 발동되게 변했다. 이 외에도 레벨 어택 사용시의 필살기 음성 타이밍이라던가 음성 변경 등 여러가지로 패치를 많이 하고 있다. 예전엔 세세하게 이런 변경사항들을 패치시 말해주었으나 요즘은 알게 모르게 변경을 한다던지 해서 사람들을 난감하게 만들고 있다.

13.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교체도 여러번 이루어졌으며 게임 개발 극초창기와 최근의 게임 그래픽을 보면 게임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하고 놀라게 된다(초창기에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SD형태가 아니라 리얼사이즈의 형태였다). 일러스트레이터가 교체되면서 대규모 패치를 할 때 배경 스토리가 약간 변경된 캐릭터도 있으며 최근 시즌 2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에서 약간 변경되고 세분화 되었다.

(그외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억이 안난다.)

예전에 비해서 그랜드체이스는 상당히 유저를 배려하고있다. 예전엔 지면 오히러 소지금액이 떨어졌고 훨씬 초창기때(아이템이 손에 꼽을수준으로 있었을때)는 10원 20원받아도 많이받았다고 생각했을때였다. 그리고 초딩게임 초딩게임하는데 평일은 사람이 없을때니까 안되고, 적어도 주말 밤 10-11시이후엔 그래도 개념있는 유저를 만날 수 있다.(이것도 확률이다.) 개인적으로 국내 대전게임중에서라면 정말 재밌다고 생각하는게임인데 내 생각이 비례해 유저들이 그만큼 많지 않다는게 안타깝다.

외국에 수출도 많이 되어있는 터라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 '''외국'''유저가 가끔씩 접속해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일본같은 경우 서비스를 하다가 중지되자 일본에서 국내 서버에 접속해서 한다... 덕분에 전용 번역 프로그램까지 있다고 하는 데... 흠좀무{수정자 식중독이 실제로 게임에서 만나 물어본 결과...}. 대화가 될려면 어느 정도 외국어(보통 영어) 실력이 필요하니 주의하자)

가이드북도 3권이나 나와있는 등 제법 인기있는 게임. 넷마블에서 인기게임 상위랭킹에서 내려올줄 모르는 게임이기도 하다.

글쓰신분 그랜드체이스에 대해 정말 잘 아시는 것 같아요.(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그래드체이스 1주년 이벤트 할때쯤에 시작해서(3개월 이상한 유저 백기사 복장세트인가.. 등)
초기때일들은 잘 모르지만 저 외에 기억하는 몇가지가 있다면

대전에서 죽거나 끝날때 기력을 계속 모은채로 z를 떼지 않은채로
다음판 게임 시작할때 바로 사용하면 3단필이 나가죠.

또 라스 나오고 레벨확대 되고 대규모 패치할때 때쯤에는 유행? 하피5+바실1 있었던 것 같네요.
몬스터 원정대에서 하피 5마리를 한 후 바실리스크 그림을 게임 시작에 드래그하면서 시작하면
하피5+바실1이 되서 그당시에는 많은 경험치와 GP를 획득 할 수 있었죠

맵도 신들의 전쟁터라는 맵이 있어서 그 맵 많이 인기 있었는데 망자의 늪으로 변했던가.
트롤도 생김새가 바뀌고...

천사알깨기에서 다깻는데도 안끝나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고.
연금술사가 클라우드 킬 사용+지속적으로 폭탄 사용하면 알을 엄청 빨리 깰 수 있었던 기억도 나고

창병 1필 데미지가 엄청 쌨던것..
대전에서 일정시간 지나면 보너스 아이템.. 과일아이템 쏟아져 나오고 그 후 고르고스 나오고.

엘리시스 2차 처음 나오고 그 이후 로딩에서 리르 2차 실루엣과 아처 마스터라는 이름이
나왔는데 유저들이 항의해서 그런지 후에 로딩이름이 아크레인저로 바꼇죠.

아르메 3차 배틀메이지 초기때 오토파볼.. 패치이후에도 하시는분 간혹 봤지만 요즘엔
보지 못했네요

저보다 오래하신분들도 많고 저도 쉬면서 띄엄띄엄 그체를 했기 때문에 많이 부족하고
그런데도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이 있어서 좋네요.

시즌2 패치 이후 유저들에게 어느정도 배려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특히나 시즌2가 되면서 너무 캐시아이템 위주로 너무 치우저져있는게 좀 아쉬운 것 같아요.
(물론 무료게임이다 보니 캐시로 해야되긴 하겠지만..)
현재 가장 높은 레벨의 복장 lv.65 켈베로스 복장도 캐시아이템이고..
강화 이벤트는 정말.. 강화확률 올렸다고 하고 강화아이템 패키지..

이외에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게 있다면
현재 고수마을 계급채널이 은왕립 부터 들어가지는데 너무 이르지 않나..
또,아이템전이라는게 시즌1때는 몬스터원정대에서 주 사용 되어 아이템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몬스터 원정대에서 아이템전도 없고. 대전은 당연히 하는사람 거의 없다고 보고..

시즌2되서 던전시스템.. 특히 천공의 대륙 제니아 던전 스토리와 패치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3월에 나온 순환의 신전이라는 제니아 대륙의 두번째 던전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세번째 던전이 안나오고 있네요.. 빨리 나왔으면 하는데 전 던
다들 글의 양의 포스가 장난 아닌데요 ;ㅁ;..
저도 그체 한 햇수로 치면 중간에 끊었지만 시나브로님이랑 비슷하게 한것같네요.
맨첨에 그체 들어가서 1년동안 천사알만 두들겨대며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른쪽 알 까는데서 법사로 법진 두들겨대면 왼쪽분은 법진때메 밀려 알 못깠죠.

아, 그리고 시나브로님이 말씀하신 시작하기전에 필 모으고 있으면 3단 나오는것,
가도센때 법사 여섯명 시작하자마자 메테오 였죠.
그체하면서 그렇게 재밌는 대전은 안한것 같네요. 버그분들이 워낙 설쳐서,
그리고 퀘스트도 없었죠 솔직히 그체 무슨재미로 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지금 한국이 아닌 해외라 굉장히 렉이 많거든요.
해외렉이라고 유명하죠. 덕분에 던전과 대전을 제대로 못합니다.
그나마 할수 있는건 담배냄새에 쩐 한국 PC 방에 가서 카드충전하며
시간 재면서 대전 1:1 빠르게 뛰어다니는건가요.
그체는 참 뭔가 기본적인 장비에 많이 틀이 잡혀버리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탭을 잘해도 기사는 키보드가 안되면 잘 안돌아가죠.

개인적으로 그체에 대해서 앞으로 패치했으면 하는 점도 많긴 많은데
한번 패치할때마다 하루종일 걸려버리는 그 무서운 패치 증후군에 우선 떨고있고요.
그나마 제일 패치했으면 하는점은, 방의 레벨 제한이랄까요.
던전할때 강퇴권이 떨어져버리면 끝이라는 이런 슬픈 현실이요.
그리고 아이템 교환 가능을 좀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신필같은거 전엔 캐릭터 데이라고 나눠주는것 있었는데..
요샌 그나마도 하지 않더군요.

쓸데없는 잡담.. 혼자 재미들려 미친듯이 두들겨버리고 말았습니다 --;;
어머 ㄷㄷ 다들 굿이시네요 ^^...예전의 글에 몇개 추가드리자면..그때 기사가 천사알 깨는 퀘고,궁수가 활쏘기 점수 높아지고 이겨서 완료하는 퀘구..법사가 아마도 머였드라 ㄷㄷ 암튼 법사는 잘 기억이 안나네..그리고 옜날에는 천상셋이 많이 유명한셋이어서 천상셋 꼇던 저에게 일반유저들이 달려와서 퀘좀 꺠달라고 ㅋㅋ 그리고 천상셋,천상검 장난 아니였음 ㄷㄷ 의천도도 그때 꽤 유행하던것이구 ㅠ,ㅠ 근데 의천도 잇긴있지만 외형이 달라져서 많이슬프다는 ㅠㅠ진짜 저도 시즌 1이 그립네ㅇㅕ,,,그때 6명이라서 좋았는데..특히 가이코즈성 갔을때 연금은 꼭필요한 존재 ㅋㅋ 3단필로 템빼주고 2단필로 기채워서 가이코즈 나오면 2단독필 써주고 ㅋㅋㅋ 그리고 옆에 사람들 막 양쪽에서 기술써대시고 ㅋㅋ; 그럴때가 잼잇엇는데 미션도 쉽고 ㅠㅠ근데 지금은 뭐,,인원은 많아졌지만 시즌1에 대해서 뭐좀 외형을 바꾸지만 않았더라면 좋았을턴디 ㅜㅜ 이상 그체 시즌1을 그리워 하고있는 그체 열혈팬자 였습니다.그체 fiting~
연금은 가도센 300마리 잡기였습니다 평지였던 헬브릿지에서 가도센을 상대하기란 정말 힘들었죠 그나마 법사풀방하면 무한 메테오로 순식간에 잡기도했습죠 하지만 빠른 전직이 불만이였던지 한판에 가도센5마리 넣어 다죽이면 횟수로 인정해주던걸 패치를해버리는 바람에 한판당 횟수 제한 없이 무조건 1회로 쳐주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