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들/그랜드 체이스 관련

식중독 2008. 9. 21. 22:18

전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리르 : 그런 미래라면 우린 차라리 과거를 선택하겠어요.

가이코즈 : "과거를 선택해? 그럼, 너희들이 좋아하는 그 과거 속으로 영원히 보내주마!"

아르메 : 가이코즈. 인간에 대한 미움과 증오로 만들어진 당신의 육체는 곧 당신의 영혼을 잠식할거예요. 이제 그만...

가이코즈 : 집어치워! 내게 더 이상 남은 건 없다.

                덤벼라!

 

자, 여기부턴 가이코즈를 물리친 후의 추가 대화내용~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난 : 혼자서는 힘들었는데.. 여러분의 도움으로 가이코즈를 무찌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시스 : 아니 뭘~ 그런거 가지고~ 우린 카제아제의 성으로 가는 길이야!

로난 : 그렇군요. 저도 여러분을 도와 카제아제를 처치하는 임무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아르메 : 그렇게 해요~ 세르딘과 카나반의 평화를 위해여~~!

리르 : 카제아제를 무찌르러 출발~!!!

 

로난은 여기서부터 참여하는 건가요. 하지만 그 이후의 대화에서는 왠지 빠지는 듯한 느낌이...

하지만 그보다 더 안습인 건 엘프의 숲에서 한번 나오고 마는 라이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