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들/그랜드 체이스 관련

식중독 2008. 11. 2. 21:19

전편에서 이어집니당~ 

 

 

 

 

리르 : 앗! 몬스터들이에요. 이제껏 본적없는 새로운 바다의 몬스터...!

엘리시스 : 그까짓거 움직임도 자유로운데 무슨 걱정이야! 모두들! 무조건 돌...겨...컥!!

아르메 : ...

엘리시스 : 웁.... 우우우웁!! (숨막혀!!)

아르메 : 나 원참... 엘리시스 바보.

리르 : 엘리시스님. 저기 산소지역이 있어요. 숨이 찰때는 저기서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어요.

엘리시스 : 우우우웁! 우웁(고마워! 리르)

아르메 : 힘든 전투가 되겠군...

 

자, 여기부터는 보스전 대사입니다. 시즌 2 개편전과 변한 게 없군요, 에휴;

 

 

 

엘리시스 : 파투세이?!

아르메 : 헉! 정말 크다~

파투세이 : 돌아가라. 이곳은 너희가 올 곳이 아니다.

엘리시스 : 방해하지마! 우린 이곳을 지나야 한단말이야!

파투세이 : 어느 누구도 이 파투세이의 바다를 건널 순 없다. 덤벼라!

리르 : 덩치가 커서 스피드는 떨어질꺼에요. 그 허점을 노려요.

파투세이 :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여기는 나의 바다다.

엘리시스 : 파투세이만 처치하면 바로 카제아제가 있는 엘리아 대륙이다. 자 모두 힘내!!

파투세이 : 덤벼라!!

 

제니아 대륙 대화 보니 아무래도 라이언은 엘프의 숲에서 부터 참여하고있고 로난은 가이코즈의 성부터 참여하고 있는 것 같던데 라이언이나 로난의 대화내용도 좀 끼워주지, 이게 뭐냐? 코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