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들/던전 앤 파이터 관련

식중독 2008. 12. 3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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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강화

말이 필요없음.

이거하고 웃는 사람 많겠지만 피눈물 흘리며 잠자다가 벌떡 일어나는 사람도 많음.

재물템 많이 밀어넣고 많이 깨먹으면 반드시 강화된다는 미신이 있는데 그것은 헛짓.

강화대란(1*)때 몇몇분들 12강 강화 성공 줄줄히 나오면 밀어넣죠?

그거 아세여?

12강 실패한건 방송 안뜸. 성공한것만 방송뜸.

 

2 . 바인드

레어아바타 추가는 네오플의 바인드큐브 팔아먹을려는 일종의 장사이벤트.

무엇보다 이번에 나온 금닭 아바타 셋트는 무조건 금색이면 좆나 쌔보인다는 초딩의 심리를 재대로 이해한 장사꾼들의 무서운 장사전술

*저도 2차 아바타 마출때 현금 10만원어치 주고 풀셋 마춰놔가꼬 이번에도 되것니 하고 덤볐다가 불알잡고 뒤로 자빠졌음

 

3 . 단진인형

"ㅋ, 이런 허접한거 잘 나오겠지"

. . 라고 덤볐다가 적큐 그 비싼걸 눈물 콧물 빨아드시면서 사는분 꾀봤음.

저도 친구 데패 부주일때 각성퀘할려고 본캐에서 200만원 투자하고도 않되길레 길마님한태 구걸해서 적큐 몇개 얻고 간신히 성공했음.

단진인형 않나올때마다 단진 저놈을 간첩신고 해서 그돈으로 할까? 라고 생각 꾀 해봤음.

*간첩 신고 최소 몇천만원이라는데....쩝[입맛다시는중]

 

4 . 헬몹

"이번에는 나오겠지"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던파 타임 같은데 들어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헬몹돌고 성공한 사례가 많고 한 두,세 페이지 넘겨보면 나도 헬몹 성공할것같다.

[강화도 마찬가지...]

그러나 정작 도전장 사고 덤비면 개털림.

"내 친구는 한번에 왕가 나왔는데!" 혹은 "아는 사람은 한번에 유성락 득했는데!!" 라고 울부 짖어봤자 헛짓..

그리고 들어가서 나와도 꼭 내가 아닌 다른 직업의 에픽템이 나온다.

예)) 귀검이 챔피온 라키 // 격투가가 해를 먹는자 // 거너가 수다쟁이 워리 // 법사가 우요의십자가 // 프리스트가 솔로도스..

└> 이런꼴이면 진짜 기분 미묘함..

 

5 . 항아리

역시 만만치 않은 도박성 확률게임.

300여개 사놓고 긁어서 시간버리고 골드 버리고 정신상태 횡해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개 긁고 득템본놈이 있음.

*가끔씩 대략 구매 해놓고 신의 자비로 그나마 본전 건지는 사람도 있음

어쨋든 이것 역시 해볼만한 도박은 아님.

 

6 . 포츈코인

상당히 소심하고 사소한것 같지만 이계던전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필자의 이야기인데 저번에 어떤 사람 포츈코인으로 연속 3번해서 연속 3번꽝나오고 결국 죽었다.

예전에는 그저 웃으면서 긁었으나 요새는 이계들어가면 이놈이 내 목숨을 좌지우지한다.

무서운 놈 -_-...

 

7 . 갈톤

로톤한태 템갈라는것을 줄여서 말하는것.[정확히 줄임말은 나도잘 모르겠음. 갈갈이 로톤인지 아이템을 갈아먹는 로톤인지..]

매직템을 대량으로 모아놓고 갈아서 가끔씩 적큐 100개 단위로 득템하면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아짐.

그러나 노리고 하는 갈톤역시 자살행위. 돈낭비의 지름길이다.

*소문에 의하면 키리의 강화기는 사실 로톤이 만든거라나 뭐라나...

 

 

 

강화대란(1*)

가끔씩 유니크급 13강 무기를 강화한다고 하트비트 띄우면 사람들이 바글 바글 모인다.

그때 주최자 무기가 깨지거나 붙으면 사람들이 연달아 같이 띄우는데 이때를 강화대란이라고 일컷는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때 울면서 질질짜고 소수의 사람들이 승리의 미소를 지으며 강화기 앞에서 무기 자랑을 한다.

*나도 그때는 승리자였지..낄낄

 

 

 

 

 

 

내, 그냥 뻘글입니다.

출처 : └겟엠프드 스킨상점┐
글쓴이 : 츠키오마루 원글보기
메모 : 참으로 적절하지 않습니까? 후후
1. 자신의 도를 안다면 해결됩니다. 제 친구중 한명이 패팬 11~13강 연타로 떳습니다. 그래서 저랑 다른 친구가 절대 14강 가지 말라고 깨진다고 극구 말렸건만 그 다음날 하는 말이 이거더군요

"야. 그님이 가셨다."

2. 휴.. 3차 신발 뽑는데 바인드 11번 돌렸습니다. 목가슴, 얼굴, 모자는 한번에요 그리고 상의 도전하다가 5번 크리먹고. 그냥 매냐에서 질렀죠... 만들던것들은 어찌 처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3. 이건 그냥 운이에요. 딱히 지장 줄것은 아님

4. 유닉 뜨면 운 좋은 날, 왕가사마 할기님 성락형 이 셋중 하나만 뜨면 대박, 자기에게 맞는 에픽 뜨면 선택받은 날... 그 이외에는 패배의 헬던.

5. 절대 해볼 도박이 아닙죠.. 제 친구 이번 항아리 이벤트에 500만원 어치 긁었다가 뭐되었음..

6. 글쎄요.. 포춘은 친구끼리 내기할때 주로..

7. 누가 합니까..-_-;;; 저는 무큐뜨다 가끔 색큐 대박나면.. 어 좋구나.. 하고 넘어가는데(그러다가 어느덧 색큐가 각각 삼천개 이상 쌓인 나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