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들/그랜드 체이스 관련

식중독 2009. 2. 3. 01:31

오랜만에 돌아온 '할 일 없어 만든 던전 대화내용'의 작성자 식중독입니다.

던파나 하면서 돌아다녔고 한데 자세한 얘기는 귀찮으므로 생략.

바로 본 내용으로 돌입합니다~

 

 

 

 

 

 

 

 

 

 

 

리르 : 왠지 분위기가 으스스 하네..
카제아제 : 결국 여기까지 왔군. 그랜드 체이스...
라이언 : 너...너는 카제아제!!!!
아르메 : 저 아이가 카제아제라구요?!
로난 : 카제아제는 "라스"라는 소년의 몸을 지배해 본체를 감추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 소년이 그 희생자인 것 같군요.
엘리시스 : 카제아제! 그 아이를 놓아주고 이 땅에서 사라져라!!
카제아제 : 가소로운 애송이들~! 우선 내 부하들과 놀아보거라. 나는 성에서 기다리고 있으마. 으하하하하하하하~~~~
로난 : 카제아제 거기서라!!!

 

 

 

 

 

엘리시스 : 헉헉... 겨우 돌파했나. 다들 괜찮아?
리르 : 그럭저럭. 그런데 누가 우릴 마중나온 것 같은데.
엘레나 : "그랜드체이스의 소녀들, 다들 이곳까지 오느라 수고했다."
아르메 : 대마법사 엘레나님! 당신이 어떻게 이런 곳에?

 

계속~